飯 炊ぐ におい 夢の中
(이이 카시구 니오이 유메노 나카)
꿈 속에서의 밥을 짓는 냄새
溫い しとねに そっと見る
(누쿠이 시토네니 솟토 미루)
따스한 이불 속에서 살짝 꿈꿔요
ホゥ ホゥと 白息 光ににじむ
(호- 호-토 시로이키 히카리니 니지무)
후 후 하얀 입김이 빛에 스며들어요
細い 肩越し 菜刻む音
(호소이 카타고시 나 키자무 오토)
가는 어깨너머로 나물을 잘게 써는 소리…
明け風 凉しく いな波渡り
(아케카제 스즈시쿠 이나 나미 와타리)
새벽녘에 부는 바람이 쌀쌀하게 들과 바다를 건너서
幾世の 大地に 遙遙と
(이쿠세노 다이치니 하루바루토)
많은 대지에 저멀리…
永久に 石動ぎ無く
(토코시에니 이즈루기 나쿠)
영원히 돌은 움직임이 없어요
永久に 石動ぎ無く
(토코시에니 이즈루기 나쿠)
영원히 돌은 움직임이 없어요…
鄕を出て 獨り 夢紡ぐ
(사토오 이테 히토리 유메 츠무구)
고향을 떠나서 홀로 꿈을 이어가요
溫い 記憶を 胸に抱き
(누쿠이 키오쿠오 무네니 다키)
따스한 기억을 가슴에 품고…
冷や飯を よそい 獨り食む夜
(히야메시오 요소이 히토리 하무 요루)
찬 밥을 담아 혼자서 먹는 밤
喉の奧 つまる さみしさよ
(노도노 오쿠 츠마루 사미시사요)
목 깊숙히 가득차는 쓸쓸함이여!…
明け風 凉しく いな波渡り
(아케카제 스즈시쿠 이나 나미 와타리)
새벽녘에 부는 바람이 쌀쌀하게 들과 바다를 건너서
幾世の 大地に 遙遙と
(이쿠세노 다이치니 하루바루토)
많은 대지에 저멀리…
永久に 石動ぎ無く
(토코시에니 이즈루기 나쿠)
영원히 돌은 움직임이 없어요
永久に 石動ぎ無く
(토코시에니 이즈루기 나쿠)
영원히 돌은 움직임이 없어요…
明け風 凉しく いな波渡り
(아케카제 스즈시쿠 이나 나미 와타리)
새벽녘에 부는 바람이 쌀쌀하게 들과 바다를 건너서
幾世の 大地に 遙遙と
(이쿠세노 다이치니 하루바루토)
많은 대지에 저멀리…
永久に 石動ぎ無く
(토코시에니 이즈루기 나쿠)
영원히 돌은 움직임이 없어요
永久に 石動ぎ無く
(토코시에니 이즈루기 나쿠)
영원히 돌은 움직임이 없어요…
[지음아이] - http://www.jieumai.com/
飯 炊ぐ におい 夢の中
(이이 카시구 니오이 유메노 나카)
꿈 속에서의 밥을 짓는 냄새
溫い しとねに そっと見る
(누쿠이 시토네니 솟토 미루)
따스한 이불 속에서 살짝 꿈꿔요
ホゥ ホゥと 白息 光ににじむ
(호- 호-토 시로이키 히카리니 니지무)
후 후 하얀 입김이 빛에 스며들어요
細い 肩越し 菜刻む音
(호소이 카타고시 나 키자무 오토)
가는 어깨너머로 나물을 잘게 써는 소리…
明け風 凉しく いな波渡り
(아케카제 스즈시쿠 이나 나미 와타리)
새벽녘에 부는 바람이 쌀쌀하게 들과 바다를 건너서
幾世の 大地に 遙遙と
(이쿠세노 다이치니 하루바루토)
많은 대지에 저멀리…
永久に 石動ぎ無く
(토코시에니 이즈루기 나쿠)
영원히 돌은 움직임이 없어요
永久に 石動ぎ無く
(토코시에니 이즈루기 나쿠)
영원히 돌은 움직임이 없어요…
鄕を出て 獨り 夢紡ぐ
(사토오 이테 히토리 유메 츠무구)
고향을 떠나서 홀로 꿈을 이어가요
溫い 記憶を 胸に抱き
(누쿠이 키오쿠오 무네니 다키)
따스한 기억을 가슴에 품고…
冷や飯を よそい 獨り食む夜
(히야메시오 요소이 히토리 하무 요루)
찬 밥을 담아 혼자서 먹는 밤
喉の奧 つまる さみしさよ
(노도노 오쿠 츠마루 사미시사요)
목 깊숙히 가득차는 쓸쓸함이여!…
明け風 凉しく いな波渡り
(아케카제 스즈시쿠 이나 나미 와타리)
새벽녘에 부는 바람이 쌀쌀하게 들과 바다를 건너서
幾世の 大地に 遙遙と
(이쿠세노 다이치니 하루바루토)
많은 대지에 저멀리…
永久に 石動ぎ無く
(토코시에니 이즈루기 나쿠)
영원히 돌은 움직임이 없어요
永久に 石動ぎ無く
(토코시에니 이즈루기 나쿠)
영원히 돌은 움직임이 없어요…
明け風 凉しく いな波渡り
(아케카제 스즈시쿠 이나 나미 와타리)
새벽녘에 부는 바람이 쌀쌀하게 들과 바다를 건너서
幾世の 大地に 遙遙と
(이쿠세노 다이치니 하루바루토)
많은 대지에 저멀리…
永久に 石動ぎ無く
(토코시에니 이즈루기 나쿠)
영원히 돌은 움직임이 없어요
永久に 石動ぎ無く
(토코시에니 이즈루기 나쿠)
영원히 돌은 움직임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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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 카시구 니오이 유메노 나카)
꿈 속에서의 밥을 짓는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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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이불 속에서 살짝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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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い 肩越し 菜刻む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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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어깨너머로 나물을 잘게 써는 소리…
明け風 凉しく いな波渡り
(아케카제 스즈시쿠 이나 나미 와타리)
새벽녘에 부는 바람이 쌀쌀하게 들과 바다를 건너서
幾世の 大地に 遙遙と
(이쿠세노 다이치니 하루바루토)
많은 대지에 저멀리…
永久に 石動ぎ無く
(토코시에니 이즈루기 나쿠)
영원히 돌은 움직임이 없어요
永久に 石動ぎ無く
(토코시에니 이즈루기 나쿠)
영원히 돌은 움직임이 없어요…
鄕を出て 獨り 夢紡ぐ
(사토오 이테 히토리 유메 츠무구)
고향을 떠나서 홀로 꿈을 이어가요
溫い 記憶を 胸に抱き
(누쿠이 키오쿠오 무네니 다키)
따스한 기억을 가슴에 품고…
冷や飯を よそい 獨り食む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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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밥을 담아 혼자서 먹는 밤
喉の奧 つまる さみしさよ
(노도노 오쿠 츠마루 사미시사요)
목 깊숙히 가득차는 쓸쓸함이여!…
明け風 凉しく いな波渡り
(아케카제 스즈시쿠 이나 나미 와타리)
새벽녘에 부는 바람이 쌀쌀하게 들과 바다를 건너서
幾世の 大地に 遙遙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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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久に 石動ぎ無く
(토코시에니 이즈루기 나쿠)
영원히 돌은 움직임이 없어요
永久に 石動ぎ無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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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け風 凉しく いな波渡り
(아케카제 스즈시쿠 이나 나미 와타리)
새벽녘에 부는 바람이 쌀쌀하게 들과 바다를 건너서
幾世の 大地に 遙遙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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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久に 石動ぎ無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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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돌은 움직임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