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렁이는 호수 위에 바람들은 잠잠해지고
하나 둘씩 꺼져가는 불빛들은 나를 비춘다
점점 바래져가는 나의 일기장처럼
언젠가 다시 꺼내볼 시간들
작은 꽃 하나라도 예쁘게 버려 나는 길을 찾았다
그래 나는 너를 찾았다
내가 버려지고 혼자라 느낄 때
처음 마주치며 지어주던 그 미소가
후회하지 않으려 떠나온 파란 하늘이
내 작은 상처들마저 곤히 덮어주길
힘이 되어주길
어두워진 도시 위에 발걸음은 더욱 빨라지고
선명해진 불빛들은 나를 더 밝게 비춘다
그래 너를 밝게 비춘다
우 우 우
내가 버려지고 혼자라 느낄 때
처음 마주치며 지어주던 그 미소가
후회하지 않으려 떠나온 파란 하늘이
내 작은 상처들마저 곤히 덮어주길
울고 있는 나와 그리운 너에게
조금의 기대와 간절한 나의 위로가
지독한 아픔도 이별의 고통들 마저
환하게 밝혀주는 빛이 되어주길
힘이 되어주길
일렁이는 호수 위에 바람들은 잠잠해지고
하나 둘씩 꺼져가는 불빛들은 나를 비춘다
점점 바래져가는 나의 일기장처럼
언젠가 다시 꺼내볼 시간들
작은 꽃 하나라도 예쁘게 버려 나는 길을 찾았다
그래 나는 너를 찾았다
내가 버려지고 혼자라 느낄 때
처음 마주치며 지어주던 그 미소가
후회하지 않으려 떠나온 파란 하늘이
내 작은 상처들마저 곤히 덮어주길
힘이 되어주길
어두워진 도시 위에 발걸음은 더욱 빨라지고
선명해진 불빛들은 나를 더 밝게 비춘다
그래 너를 밝게 비춘다
우 우 우
내가 버려지고 혼자라 느낄 때
처음 마주치며 지어주던 그 미소가
후회하지 않으려 떠나온 파란 하늘이
내 작은 상처들마저 곤히 덮어주길
울고 있는 나와 그리운 너에게
조금의 기대와 간절한 나의 위로가
지독한 아픔도 이별의 고통들 마저
환하게 밝혀주는 빛이 되어주길
힘이 되어주길
일렁이는 호수 위에 바람들은 잠잠해지고
하나 둘씩 꺼져가는 불빛들은 나를 비춘다
점점 바래져가는 나의 일기장처럼
언젠가 다시 꺼내볼 시간들
작은 꽃 하나라도 예쁘게 버려 나는 길을 찾았다
그래 나는 너를 찾았다
내가 버려지고 혼자라 느낄 때
처음 마주치며 지어주던 그 미소가
후회하지 않으려 떠나온 파란 하늘이
내 작은 상처들마저 곤히 덮어주길
힘이 되어주길
어두워진 도시 위에 발걸음은 더욱 빨라지고
선명해진 불빛들은 나를 더 밝게 비춘다
그래 너를 밝게 비춘다
우 우 우
내가 버려지고 혼자라 느낄 때
처음 마주치며 지어주던 그 미소가
후회하지 않으려 떠나온 파란 하늘이
내 작은 상처들마저 곤히 덮어주길
울고 있는 나와 그리운 너에게
조금의 기대와 간절한 나의 위로가
지독한 아픔도 이별의 고통들 마저
환하게 밝혀주는 빛이 되어주길
힘이 되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