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잊어버린 꿈의 계절이 너무 서러워
라일락꽃 속에 서있네
다시 한번 보고 싶어 애를 태워도
하염없이 사라지는 무정한 계절
라일락꽃 피는 봄이면
둘이 손을 잡고 걸었네
꽃 한송이 입에 물면은
우린 서로 행복했었네
2. 끝나버린 꽃의 계절이 너무 아쉬워
너를 본 듯 나는 서있네
따사로운 햇빛 속에 눈을 감으면
잡힐 듯이 사라지는 무정한 님아
라일락꽃 피는 봄이면
둘이 손을 잡고 걸었네
꽃 한 송이 입에 물면은
우린 서로 행복 했었네
라일락꽃 지면 싫어요
우린 잊을 수가 없어요
향기로운 그대 입술은
아직 내 마음에 남았네
라이일락 꽃피는 봄이면
둘이 손을 잡고 걸었네
꽃 한송이 입에 물면은
우린 서로 행복했었네
1. 잊어버린 꿈의 계절이 너무 서러워
라일락꽃 속에 서있네
다시 한번 보고 싶어 애를 태워도
하염없이 사라지는 무정한 계절
라일락꽃 피는 봄이면
둘이 손을 잡고 걸었네
꽃 한송이 입에 물면은
우린 서로 행복했었네
2. 끝나버린 꽃의 계절이 너무 아쉬워
너를 본 듯 나는 서있네
따사로운 햇빛 속에 눈을 감으면
잡힐 듯이 사라지는 무정한 님아
라일락꽃 피는 봄이면
둘이 손을 잡고 걸었네
꽃 한 송이 입에 물면은
우린 서로 행복 했었네
라일락꽃 지면 싫어요
우린 잊을 수가 없어요
향기로운 그대 입술은
아직 내 마음에 남았네
라이일락 꽃피는 봄이면
둘이 손을 잡고 걸었네
꽃 한송이 입에 물면은
우린 서로 행복했었네
1. 잊어버린 꿈의 계절이 너무 서러워
라일락꽃 속에 서있네
다시 한번 보고 싶어 애를 태워도
하염없이 사라지는 무정한 계절
라일락꽃 피는 봄이면
둘이 손을 잡고 걸었네
꽃 한송이 입에 물면은
우린 서로 행복했었네
2. 끝나버린 꽃의 계절이 너무 아쉬워
너를 본 듯 나는 서있네
따사로운 햇빛 속에 눈을 감으면
잡힐 듯이 사라지는 무정한 님아
라일락꽃 피는 봄이면
둘이 손을 잡고 걸었네
꽃 한 송이 입에 물면은
우린 서로 행복 했었네
라일락꽃 지면 싫어요
우린 잊을 수가 없어요
향기로운 그대 입술은
아직 내 마음에 남았네
라이일락 꽃피는 봄이면
둘이 손을 잡고 걸었네
꽃 한송이 입에 물면은
우린 서로 행복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