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Yangpa
앨범 : Perfume
작사 : 윤사라
작곡 : 심상원
내가 가는 길은 언제나 어둡게만 보였었지
가끔 건네주던 따뜻한 손길조차 외면했지
작은 의심속에 흩어진 용기 날 여기 묶어두고
잦은 배신속에 흔들린 믿음 차라리 혼자였던
이렇게 부족한 날 힘껏 안아준 너
이런 얘길 어떻게 해야 할까
거친 세상속에 누군가와 나의 꿈들을
나눌 수가 있다면 오직 너라는 걸
너는 내게로 와 세상을 다시 알게 해 주었지
같은 시간들이 소중해지고 내일을 생각하고
내 숨결조차 아름다운건 사랑일뿐이라고
이렇게 부족한 날 힘껏 안아준 너
이런 얘길 어떻게 해야 할까
거친 세상속에 누군가와 나의 꿈들을
나눌 수가 있다면 오직 너라는 걸
내게 준 이 모든 행복이 난 믿어지지가 않아
널 만난 이후로 내 작은 가슴속엔 두려움뿐이지만
끝없는 바다처럼 크게 안아준 너 평화롭게 잠재운 나의 가슴
누군갈 위해서 욕심없이 나의 이름을 잊을 수가 있다면
이젠 고백할께 오직 너라는걸
내가 가는 길은 언제나 어둡게만 보였었지
가끔 건네주던 따뜻한 손길조차 외면했지
작은 의심속에 흩어진 용기 날 여기 묶어두고
잦은 배신속에 흔들린 믿음 차라리 혼자였던
이렇게 부족한 날 힘껏 안아준 너
이런 얘길 어떻게 해야 할까
거친 세상속에 누군가와 나의 꿈들을
나눌 수가 있다면 오직 너라는 걸
너는 내게로 와 세상을 다시 알게 해 주었지
같은 시간들이 소중해지고 내일을 생각하고
내 숨결조차 아름다운건 사랑일뿐이라고
이렇게 부족한 날 힘껏 안아준 너
이런 얘길 어떻게 해야 할까
거친 세상속에 누군가와 나의 꿈들을
나눌 수가 있다면 오직 너라는 걸
내게 준 이 모든 행복이 난 믿어지지가 않아
널 만난 이후로 내 작은 가슴속엔 두려움뿐이지만
끝없는 바다처럼 크게 안아준 너 평화롭게 잠재운 나의 가슴
누군갈 위해서 욕심없이 나의 이름을 잊을 수가 있다면
이젠 고백할께 오직 너라는걸
내가 가는 길은 언제나 어둡게만 보였었지
가끔 건네주던 따뜻한 손길조차 외면했지
작은 의심속에 흩어진 용기 날 여기 묶어두고
잦은 배신속에 흔들린 믿음 차라리 혼자였던
이렇게 부족한 날 힘껏 안아준 너
이런 얘길 어떻게 해야 할까
거친 세상속에 누군가와 나의 꿈들을
나눌 수가 있다면 오직 너라는 걸
너는 내게로 와 세상을 다시 알게 해 주었지
같은 시간들이 소중해지고 내일을 생각하고
내 숨결조차 아름다운건 사랑일뿐이라고
이렇게 부족한 날 힘껏 안아준 너
이런 얘길 어떻게 해야 할까
거친 세상속에 누군가와 나의 꿈들을
나눌 수가 있다면 오직 너라는 걸
내게 준 이 모든 행복이 난 믿어지지가 않아
널 만난 이후로 내 작은 가슴속엔 두려움뿐이지만
끝없는 바다처럼 크게 안아준 너 평화롭게 잠재운 나의 가슴
누군갈 위해서 욕심없이 나의 이름을 잊을 수가 있다면
이젠 고백할께 오직 너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