うみな あき つ ひび とき かん
海 鳴り 秋 を 告げる 響 き 時 を 感 じて
우미나리 아키오 쯔게루 히비키 토키오 칸 지떼
바다에서 들려오는 태풍의 울림으로 가을이 왔음을 느끼고
だれ かこう ちず うえ わす え ひと
誰 にも 過去 の 地圖の 上 に 忘 れ得ぬ 人 がいる
다레니모 카코一노 치즈노 우에니 와스레에누 히또가이루
누구에게나 과거의 지도 위엔 잊을수 없는 사람이 있지
있지
ひとり いちど もど き
いつかは... 一人 で もう 一 度 ここに 戾 るような そんな 氣がしてた be back in your eyes
이쯔까와... 히또리데 모一 이찌도 코코니 모도루요一나 손 나 키가시떼따 be back in your eyes
언젠가는 . . . 혼자서 다시 한번 여기에 돌아올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어 be back in your eyes
ばしょ おも で あと わす もの
まるで その 場所 に 想 い出の 跡 に 忘 れ物 が まだ あるようで
마루데 소노 바쇼 니 오모이데노 아또니 와스레모노가 마다 아루요一데
마치 그 장소에 추억의 흔적에, 잃어버린 물건이 아직 있을 것 같아서
み みらい とばり ふい あ
まだ見ぬ 未來 の 帳 の どこかで 不意に めぐり 逢えるのなら
마다미누 미라이노 토바리노 도코까데 후이니 메구리 아에루노나라
아직 보이지 않는 미래의 장막 어딘가에서 우연히라도 만날수 있는 거라면
うみな あき つ ひび とき かん
海 鳴り 秋 を 告げる 響 き 時 を 感 じて
우미나리 아키오 쯔게루 히비키 토키오 칸 지떼
바다에서 들려오는 태풍의 울림으로 가을이 왔음을 느끼고
だれ かこう ちず うえ わす え ひと
誰 にも 過去 の 地圖の 上 に 忘 れ得ぬ 人 がいる
다레니모 카코一노 치즈노 우에니 와스레에누 히또가이루
누구에게나 과거의 지도 위엔 잊을수 없는 사람이 있지
있지
ひとり いちど もど き
いつかは... 一人 で もう 一 度 ここに 戾 るような そんな 氣がしてた be back in your eyes
이쯔까와... 히또리데 모一 이찌도 코코니 모도루요一나 손 나 키가시떼따 be back in your eyes
언젠가는 . . . 혼자서 다시 한번 여기에 돌아올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어 be back in your eyes
ばしょ おも で あと わす もの
まるで その 場所 に 想 い出の 跡 に 忘 れ物 が まだ あるようで
마루데 소노 바쇼 니 오모이데노 아또니 와스레모노가 마다 아루요一데
마치 그 장소에 추억의 흔적에, 잃어버린 물건이 아직 있을 것 같아서
み みらい とばり ふい あ
まだ見ぬ 未來 の 帳 の どこかで 不意に めぐり 逢えるのなら
마다미누 미라이노 토바리노 도코까데 후이니 메구리 아에루노나라
아직 보이지 않는 미래의 장막 어딘가에서 우연히라도 만날수 있는 거라면
うみな あき つ ひび とき かん
海 鳴り 秋 を 告げる 響 き 時 を 感 じて
우미나리 아키오 쯔게루 히비키 토키오 칸 지떼
바다에서 들려오는 태풍의 울림으로 가을이 왔음을 느끼고
だれ かこう ちず うえ わす え ひと
誰 にも 過去 の 地圖の 上 に 忘 れ得ぬ 人 がいる
다레니모 카코一노 치즈노 우에니 와스레에누 히또가이루
누구에게나 과거의 지도 위엔 잊을수 없는 사람이 있지
있지
ひとり いちど もど き
いつかは... 一人 で もう 一 度 ここに 戾 るような そんな 氣がしてた be back in your eyes
이쯔까와... 히또리데 모一 이찌도 코코니 모도루요一나 손 나 키가시떼따 be back in your eyes
언젠가는 . . . 혼자서 다시 한번 여기에 돌아올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어 be back in your eyes
ばしょ おも で あと わす もの
まるで その 場所 に 想 い出の 跡 に 忘 れ物 が まだ あるようで
마루데 소노 바쇼 니 오모이데노 아또니 와스레모노가 마다 아루요一데
마치 그 장소에 추억의 흔적에, 잃어버린 물건이 아직 있을 것 같아서
み みらい とばり ふい あ
まだ見ぬ 未來 の 帳 の どこかで 不意に めぐり 逢えるのなら
마다미누 미라이노 토바리노 도코까데 후이니 메구리 아에루노나라
아직 보이지 않는 미래의 장막 어딘가에서 우연히라도 만날수 있는 거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