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ctic Verse
끝말을 맞춰서 시인/ 이라 시인/ 겉멋 씌인/ 완벽 sin/ and 완전히 틀려 버린 힙합 신/ 그리고 시임/ wha cha position/ ah as musician/ aaa 도대체 어떤 누가 써놓은 말도 않돼는 몇마디가/ 포장된 한편의 시가 돼나/ who da fuck started this thang first?/ 그들이 ganster/ 랄때 너는 믿니/ 내 생각엔 징징징 거리는 징스터/ 수많은 사람들이 던진 삶이란 단어/ 그저 자신의 삶은 이렇다 이유없이 내뱉는 거짓 발언/ 그저 몇마딜 듣고/ 가사가 아닌 말장난을 하고/ 느껴보지 못한/ 수탄 가식의 주제들만이 존재하네/ 흔해 빠져 버린/ 유치한 유행과 별다를게 없네/ 그들과 같은 길위에서 숨 쉰다는게/ 난 얼굴을 들지도 못할정도로 부끄럽기만하네/
2G Verse
때때로 내 자신에게 왜 물어보며 가능한지/ 대체 어디까지 가면 되는건지/ [끝이] 나는건지/ 지도와 나침반을 잃은 여행자가 나였는지/ 이런 질문에 나는 너에게 한가지 가르쳐주지 그대여 모든 것을 잊고서 저 높은 빌딩을 뛰어 넘어 맑게 갠 하늘의 저편을 향해 커다란 날개로 날고 싶어 그래, 어디까지나 높게 넘어 Your dream goes on forever 떠올려/ 네가 바라던 미래 마음속에/ 햇빛이 비치는 곳에 넌 무릅을 꿇네/ 끝내 감싸안을수 없을 정도의 너의 큰빈자리에 투지가 너를 반기네/ 자신을 잃어버릴것 같-다면서/ 이토록 더렵혀진 세상에서 넌/ 그저 아름다운 것들만 주-워건져/ 내어 내게 보여주는 사람인거 아는데/ 말하는 너가 말없는 내게 말없는 불쾌감을/ 말없는 너가 말하는 내게 말하는 상처자국/ 이젠 조용한 너에게 조용한 라임으로 조용한 쾌감살인/ 조용한 나에게 조용한 플로우으로 그래 이젠 조용히
Hectic Verse
끝말을 맞춰서 시인/ 이라 시인/ 겉멋 씌인/ 완벽 sin/ and 완전히 틀려 버린 힙합 신/ 그리고 시임/ wha cha position/ ah as musician/ aaa 도대체 어떤 누가 써놓은 말도 않돼는 몇마디가/ 포장된 한편의 시가 돼나/ who da fuck started this thang first?/ 그들이 ganster/ 랄때 너는 믿니/ 내 생각엔 징징징 거리는 징스터/ 수많은 사람들이 던진 삶이란 단어/ 그저 자신의 삶은 이렇다 이유없이 내뱉는 거짓 발언/ 그저 몇마딜 듣고/ 가사가 아닌 말장난을 하고/ 느껴보지 못한/ 수탄 가식의 주제들만이 존재하네/ 흔해 빠져 버린/ 유치한 유행과 별다를게 없네/ 그들과 같은 길위에서 숨 쉰다는게/ 난 얼굴을 들지도 못할정도로 부끄럽기만하네/
2G Verse
때때로 내 자신에게 왜 물어보며 가능한지/ 대체 어디까지 가면 되는건지/ [끝이] 나는건지/ 지도와 나침반을 잃은 여행자가 나였는지/ 이런 질문에 나는 너에게 한가지 가르쳐주지 그대여 모든 것을 잊고서 저 높은 빌딩을 뛰어 넘어 맑게 갠 하늘의 저편을 향해 커다란 날개로 날고 싶어 그래, 어디까지나 높게 넘어 Your dream goes on forever 떠올려/ 네가 바라던 미래 마음속에/ 햇빛이 비치는 곳에 넌 무릅을 꿇네/ 끝내 감싸안을수 없을 정도의 너의 큰빈자리에 투지가 너를 반기네/ 자신을 잃어버릴것 같-다면서/ 이토록 더렵혀진 세상에서 넌/ 그저 아름다운 것들만 주-워건져/ 내어 내게 보여주는 사람인거 아는데/ 말하는 너가 말없는 내게 말없는 불쾌감을/ 말없는 너가 말하는 내게 말하는 상처자국/ 이젠 조용한 너에게 조용한 라임으로 조용한 쾌감살인/ 조용한 나에게 조용한 플로우으로 그래 이젠 조용히
Hectic Verse
끝말을 맞춰서 시인/ 이라 시인/ 겉멋 씌인/ 완벽 sin/ and 완전히 틀려 버린 힙합 신/ 그리고 시임/ wha cha position/ ah as musician/ aaa 도대체 어떤 누가 써놓은 말도 않돼는 몇마디가/ 포장된 한편의 시가 돼나/ who da fuck started this thang first?/ 그들이 ganster/ 랄때 너는 믿니/ 내 생각엔 징징징 거리는 징스터/ 수많은 사람들이 던진 삶이란 단어/ 그저 자신의 삶은 이렇다 이유없이 내뱉는 거짓 발언/ 그저 몇마딜 듣고/ 가사가 아닌 말장난을 하고/ 느껴보지 못한/ 수탄 가식의 주제들만이 존재하네/ 흔해 빠져 버린/ 유치한 유행과 별다를게 없네/ 그들과 같은 길위에서 숨 쉰다는게/ 난 얼굴을 들지도 못할정도로 부끄럽기만하네/
2G Verse
때때로 내 자신에게 왜 물어보며 가능한지/ 대체 어디까지 가면 되는건지/ [끝이] 나는건지/ 지도와 나침반을 잃은 여행자가 나였는지/ 이런 질문에 나는 너에게 한가지 가르쳐주지 그대여 모든 것을 잊고서 저 높은 빌딩을 뛰어 넘어 맑게 갠 하늘의 저편을 향해 커다란 날개로 날고 싶어 그래, 어디까지나 높게 넘어 Your dream goes on forever 떠올려/ 네가 바라던 미래 마음속에/ 햇빛이 비치는 곳에 넌 무릅을 꿇네/ 끝내 감싸안을수 없을 정도의 너의 큰빈자리에 투지가 너를 반기네/ 자신을 잃어버릴것 같-다면서/ 이토록 더렵혀진 세상에서 넌/ 그저 아름다운 것들만 주-워건져/ 내어 내게 보여주는 사람인거 아는데/ 말하는 너가 말없는 내게 말없는 불쾌감을/ 말없는 너가 말하는 내게 말하는 상처자국/ 이젠 조용한 너에게 조용한 라임으로 조용한 쾌감살인/ 조용한 나에게 조용한 플로우으로 그래 이젠 조용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