涙も愛もそう
나미다모아이모소-
[눈물도 사랑도 그렇게]
全て分かち合えた
스베떼와카치아에따
[전부 서로 나눌 수 있었던]
そん な僕たちだったのに
손나 보쿠타치닷타노니
[그런 우리들이었는데]
いつしか 本當に かけがえのないモノ 見失った
이츠시까 혼또-니 카케가에노나이모노 미우시낫따
[어느사이에 정말로 매우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어]
二人 愛しあった あの日々も
후타리 아이시앗따 아노히비모
[두사람이 서로 사랑한 그 나날도]
いつか意味を持つ日が来るの?
이츠까이미오모츠히가쿠루노?
[언젠가 의미를 가질 날이 오겠지?]
ずっと ずっと隣にいた 君
즛또 즛또토나리니이따 키미
[계속 계속 곁에 있던 너]
今は一番遠い人
이마와이치방토오이히또
[지금은 가장 멀어진 사람]
いつも いつも気づけず過ごした
이츠모 이츠모키즈케즈스고시따
[언제나 언제가 깨닫지 못하고 지나갔어]
君に代わるモノなどなくて
키미니카와루모노나도나쿠떼
[널 대신할 것따윈 없이]
伝えられずにいたこの想い
츠타에라레즈니이따코노오모이
[전하지 못하고 있었던 이 마음]
いつか君に届くように
이츠까키미니토도쿠요-니
[언젠가 너에게 전할 수 있도록]
今は願い続けるだけ…
이마와네가이츠즈케루다케...
[지금은 계속 기원할 뿐...]
涙も愛もそう
나미다모아이모소-
[눈물도 사랑도 그렇게]
全て分かち合えた
스베떼와카치아에따
[전부 서로 나눌 수 있었던]
そん な僕たちだったのに
손나 보쿠타치닷타노니
[그런 우리들이었는데]
いつしか 本當に かけがえのないモノ 見失った
이츠시까 혼또-니 카케가에노나이모노 미우시낫따
[어느사이에 정말로 매우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어]
二人 愛しあった あの日々も
후타리 아이시앗따 아노히비모
[두사람이 서로 사랑한 그 나날도]
いつか意味を持つ日が来るの?
이츠까이미오모츠히가쿠루노?
[언젠가 의미를 가질 날이 오겠지?]
ずっと ずっと隣にいた 君
즛또 즛또토나리니이따 키미
[계속 계속 곁에 있던 너]
今は一番遠い人
이마와이치방토오이히또
[지금은 가장 멀어진 사람]
いつも いつも気づけず過ごした
이츠모 이츠모키즈케즈스고시따
[언제나 언제가 깨닫지 못하고 지나갔어]
君に代わるモノなどなくて
키미니카와루모노나도나쿠떼
[널 대신할 것따윈 없이]
伝えられずにいたこの想い
츠타에라레즈니이따코노오모이
[전하지 못하고 있었던 이 마음]
いつか君に届くように
이츠까키미니토도쿠요-니
[언젠가 너에게 전할 수 있도록]
今は願い続けるだけ…
이마와네가이츠즈케루다케...
[지금은 계속 기원할 뿐...]
涙も愛もそう
나미다모아이모소-
[눈물도 사랑도 그렇게]
全て分かち合えた
스베떼와카치아에따
[전부 서로 나눌 수 있었던]
そん な僕たちだったのに
손나 보쿠타치닷타노니
[그런 우리들이었는데]
いつしか 本當に かけがえのないモノ 見失った
이츠시까 혼또-니 카케가에노나이모노 미우시낫따
[어느사이에 정말로 매우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어]
二人 愛しあった あの日々も
후타리 아이시앗따 아노히비모
[두사람이 서로 사랑한 그 나날도]
いつか意味を持つ日が来るの?
이츠까이미오모츠히가쿠루노?
[언젠가 의미를 가질 날이 오겠지?]
ずっと ずっと隣にいた 君
즛또 즛또토나리니이따 키미
[계속 계속 곁에 있던 너]
今は一番遠い人
이마와이치방토오이히또
[지금은 가장 멀어진 사람]
いつも いつも気づけず過ごした
이츠모 이츠모키즈케즈스고시따
[언제나 언제가 깨닫지 못하고 지나갔어]
君に代わるモノなどなくて
키미니카와루모노나도나쿠떼
[널 대신할 것따윈 없이]
伝えられずにいたこの想い
츠타에라레즈니이따코노오모이
[전하지 못하고 있었던 이 마음]
いつか君に届くように
이츠까키미니토도쿠요-니
[언젠가 너에게 전할 수 있도록]
今は願い続けるだけ…
이마와네가이츠즈케루다케...
[지금은 계속 기원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