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며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에 새아씨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나 목포의 설움
2) 삼백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
님 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항구의 맺은 절개 목포의 설움
3) 깊은 밤 조각달은 흘러가는데 어쩌다 내 상처가
시들어진다 못오는 님이면 이 마음도 보낼 것을
항구의 맺은 절개 목포의 사랑
1)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며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에 새아씨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나 목포의 설움
2) 삼백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
님 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항구의 맺은 절개 목포의 설움
3) 깊은 밤 조각달은 흘러가는데 어쩌다 내 상처가
시들어진다 못오는 님이면 이 마음도 보낼 것을
항구의 맺은 절개 목포의 사랑
1)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며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에 새아씨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나 목포의 설움
2) 삼백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
님 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항구의 맺은 절개 목포의 설움
3) 깊은 밤 조각달은 흘러가는데 어쩌다 내 상처가
시들어진다 못오는 님이면 이 마음도 보낼 것을
항구의 맺은 절개 목포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