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계절 (Changing Seasons)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 날의 쓸쓸했던 기억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 날의 쓸쓸했던 기억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