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에서))
노을빛 흐르는
강가에 마주 않아서
향수에 젖어 사랑에젖어
슬픔에 젖어 버렸다
내마음 정 들여놓고 떠나간 님
그언제 오시려나
오가는 통통배에 행여나 님오실까
바라보니 님은없고
통통배 떠난 자리 불빛만이 흐르네
노을빛 흐르는
강가에 두손 잡고서
추억에 젖어 사랑에젖어
노을에 젖어 버렸다
이몸을 정 들여놓고 떠나간 님
그언제 오시려나
오가는 통통배에 행여나 님오실까
바라보니 님은없고
통통배 떠난 자리 강물만이 흐르네
강가에 마주 않아서
향수에 젖어 사랑에젖어
슬픔에 젖어 버렸다
내마음 정 들여놓고 떠나간 님
그언제 오시려나
오가는 통통배에 행여나 님오실까
바라보니 님은없고
통통배 떠난 자리 불빛만이 흐르네
노을빛 흐르는
강가에 두손 잡고서
추억에 젖어 사랑에젖어
노을에 젖어 버렸다
이몸을 정 들여놓고 떠나간 님
그언제 오시려나
오가는 통통배에 행여나 님오실까
바라보니 님은없고
통통배 떠난 자리 강물만이 흐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