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천 따지
<전래동요 / 백창우 채보,작곡
작은 굴렁쇠 한올,정한과 어른들 노래>
하늘천 따지 가마솥에 눌은 밥
벅벅 긁어서 떡떡 긁어서
선생님은 한 그릇 나는 두 그릇
아이구 맛있다
하늘천 따따지 가마솥에 누렁지
뜩뜩 긁어서 딱딱 긁어서
선생님은 한 그릇 개밥 그릇에 한 그릇
나는 두 그릇 은그릇에 두 그릇 아이구 맛있다
하늘천 따지
<전래동요 / 백창우 채보,작곡
작은 굴렁쇠 한올,정한과 어른들 노래>
하늘천 따지 가마솥에 눌은 밥
벅벅 긁어서 떡떡 긁어서
선생님은 한 그릇 나는 두 그릇
아이구 맛있다
하늘천 따따지 가마솥에 누렁지
뜩뜩 긁어서 딱딱 긁어서
선생님은 한 그릇 개밥 그릇에 한 그릇
나는 두 그릇 은그릇에 두 그릇 아이구 맛있다
하늘천 따지
<전래동요 / 백창우 채보,작곡
작은 굴렁쇠 한올,정한과 어른들 노래>
하늘천 따지 가마솥에 눌은 밥
벅벅 긁어서 떡떡 긁어서
선생님은 한 그릇 나는 두 그릇
아이구 맛있다
하늘천 따따지 가마솥에 누렁지
뜩뜩 긁어서 딱딱 긁어서
선생님은 한 그릇 개밥 그릇에 한 그릇
나는 두 그릇 은그릇에 두 그릇 아이구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