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된 새들의 숲에 싸늘한 그늘 드리워
구원을 바라는 마음 엉켜진 가지 사이로 흩날려 버리네
이 험한 세상 또는 시련에 물이 들어
날개를 다 잃고서 날 가진 네게 주저 앉아 울고서
눈 뜨지 못할 자신이 되버린채
이 밤 유리속에 갇힌재가 되어서
그저 바라볼뿐 되돌아 가지 못해 머물러
(난 찾지 못했어)
기억해 너는 내가 아니야 소리쳐
다시 고개를 들어 날아가
구속된 새들의 숲에 싸늘한 그늘 드리워
구원을 바라는 마음 엉켜진 가지 사이로 흩날려 버리네
이 험한 세상 또는 시련에 물이 들어
날개를 다 잃고서 날 가진 네게 주저 앉아 울고서
눈 뜨지 못할 자신이 되버린채
이 밤 유리속에 갇힌재가 되어서
그저 바라볼뿐 되돌아 가지 못해 머물러
(난 찾지 못했어)
기억해 너는 내가 아니야 소리쳐
다시 고개를 들어 날아가
구속된 새들의 숲에 싸늘한 그늘 드리워
구원을 바라는 마음 엉켜진 가지 사이로 흩날려 버리네
이 험한 세상 또는 시련에 물이 들어
날개를 다 잃고서 날 가진 네게 주저 앉아 울고서
눈 뜨지 못할 자신이 되버린채
이 밤 유리속에 갇힌재가 되어서
그저 바라볼뿐 되돌아 가지 못해 머물러
(난 찾지 못했어)
기억해 너는 내가 아니야 소리쳐
다시 고개를 들어 날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