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면 뜨문뜨문 예고도 없이
겨울처럼 차가운 목소리로 "안녕"
건네는 인사
그대 입술 그대 표정 그대의 몸짓
조그맣게 속삭이던 "너를 사랑해"
그대로라서
반가운 마음에 얼른 손 뻗어봐도
영원히 닿을 수 없는 별 하나
잠결에 뒤척이다 눈을 뜨면
어김없이 다시 그대인 걸요
애써 지워봐도 그댄
어느새 내 앞에
그대 이름 그대 향기 그대의 눈물
매일 밤 부르던 노래 "너를 사랑해"
싫어했던 버릇까지 그대로라서
누가 볼세라 몰래 손짓해 봐도
철옹성 같은 새벽의 그림자
잠결에 뒤척이다 눈을 뜨면
어김없이 다시 그대인 걸요
애써 지워봐도 그댄
어느새 내 앞에
우두커니 나만 남겨진 걸요
맞서 인사해도 그댄
어느 새벽 앞에
새벽이면 뜨문뜨문 예고도 없이
겨울처럼 차가운 목소리로 "안녕"
건네는 인사
그대 입술 그대 표정 그대의 몸짓
조그맣게 속삭이던 "너를 사랑해"
그대로라서
반가운 마음에 얼른 손 뻗어봐도
영원히 닿을 수 없는 별 하나
잠결에 뒤척이다 눈을 뜨면
어김없이 다시 그대인 걸요
애써 지워봐도 그댄
어느새 내 앞에
그대 이름 그대 향기 그대의 눈물
매일 밤 부르던 노래 "너를 사랑해"
싫어했던 버릇까지 그대로라서
누가 볼세라 몰래 손짓해 봐도
철옹성 같은 새벽의 그림자
잠결에 뒤척이다 눈을 뜨면
어김없이 다시 그대인 걸요
애써 지워봐도 그댄
어느새 내 앞에
우두커니 나만 남겨진 걸요
맞서 인사해도 그댄
어느 새벽 앞에
새벽이면 뜨문뜨문 예고도 없이
겨울처럼 차가운 목소리로 "안녕"
건네는 인사
그대 입술 그대 표정 그대의 몸짓
조그맣게 속삭이던 "너를 사랑해"
그대로라서
반가운 마음에 얼른 손 뻗어봐도
영원히 닿을 수 없는 별 하나
잠결에 뒤척이다 눈을 뜨면
어김없이 다시 그대인 걸요
애써 지워봐도 그댄
어느새 내 앞에
그대 이름 그대 향기 그대의 눈물
매일 밤 부르던 노래 "너를 사랑해"
싫어했던 버릇까지 그대로라서
누가 볼세라 몰래 손짓해 봐도
철옹성 같은 새벽의 그림자
잠결에 뒤척이다 눈을 뜨면
어김없이 다시 그대인 걸요
애써 지워봐도 그댄
어느새 내 앞에
우두커니 나만 남겨진 걸요
맞서 인사해도 그댄
어느 새벽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