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찾아 헤매는 불나비처럼 밤마다 자유그리워
하얀 꽃들을 수레에 싣고 잎만보고 걸어가는 우린 불나비
오늘의 이 고통 이 괴로움 한숨 섞인 미소로 지워버리고
하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앞만보고 걸어가는 우린 불나비
오! 자유여. 오! 기쁨이여. 오! 평등이여. 오! 평화여
내 마음은 곧 퍼져버릴 것 같은 활화산이여
뛰는 맥박도 뜨거운 피도 모두 터져버릴 것 같애
친구야 가자가자 자유찾으러 다행히도 나는 아직 젊은이라네
가시밭길 험난해도 나는 갈테야
푸른하늘 넓은 들을 찾아 갈테야.
불을 찾아 헤매는 불나비처럼 밤마다 자유그리워
하얀 꽃들을 수레에 싣고 잎만보고 걸어가는 우린 불나비
오늘의 이 고통 이 괴로움 한숨 섞인 미소로 지워버리고
하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앞만보고 걸어가는 우린 불나비
오! 자유여. 오! 기쁨이여. 오! 평등이여. 오! 평화여
내 마음은 곧 퍼져버릴 것 같은 활화산이여
뛰는 맥박도 뜨거운 피도 모두 터져버릴 것 같애
친구야 가자가자 자유찾으러 다행히도 나는 아직 젊은이라네
가시밭길 험난해도 나는 갈테야
푸른하늘 넓은 들을 찾아 갈테야.
불을 찾아 헤매는 불나비처럼 밤마다 자유그리워
하얀 꽃들을 수레에 싣고 잎만보고 걸어가는 우린 불나비
오늘의 이 고통 이 괴로움 한숨 섞인 미소로 지워버리고
하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앞만보고 걸어가는 우린 불나비
오! 자유여. 오! 기쁨이여. 오! 평등이여. 오! 평화여
내 마음은 곧 퍼져버릴 것 같은 활화산이여
뛰는 맥박도 뜨거운 피도 모두 터져버릴 것 같애
친구야 가자가자 자유찾으러 다행히도 나는 아직 젊은이라네
가시밭길 험난해도 나는 갈테야
푸른하늘 넓은 들을 찾아 갈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