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만 보고 달렸지 아무도 가로막지 않는
어디론가 이어진 길을 따라서
외로우면 하늘과 스쳐가는 풍경을 보며
세상에 던져진 나를 잊었네
무얼 위해 뛰어 가는가 내게 묻지 말아줘
길을 잃은지 오래인 걸
무얼 향해 날아가는가 새들에게 묻지 않듯
아무도 아무 말도
내가 가는 이 길이 얼음 모래의 사막이나
달마저 뜨지 않는 황야일까
음 외로우면 하늘과 스쳐가는 풍경을 보며
세상에 던져진 나를 잊었네
앞만 보고 달렸지 아무도 가로막지 않는
어디론가 이어진 길을 따라서
외로우면 하늘과 스쳐가는 풍경을 보며
세상에 던져진 나를 잊었네
무얼 위해 뛰어 가는가 내게 묻지 말아줘
길을 잃은지 오래인 걸
무얼 향해 날아가는가 새들에게 묻지 않듯
아무도 아무 말도
내가 가는 이 길이 얼음 모래의 사막이나
달마저 뜨지 않는 황야일까
음 외로우면 하늘과 스쳐가는 풍경을 보며
세상에 던져진 나를 잊었네
앞만 보고 달렸지 아무도 가로막지 않는
어디론가 이어진 길을 따라서
외로우면 하늘과 스쳐가는 풍경을 보며
세상에 던져진 나를 잊었네
무얼 위해 뛰어 가는가 내게 묻지 말아줘
길을 잃은지 오래인 걸
무얼 향해 날아가는가 새들에게 묻지 않듯
아무도 아무 말도
내가 가는 이 길이 얼음 모래의 사막이나
달마저 뜨지 않는 황야일까
음 외로우면 하늘과 스쳐가는 풍경을 보며
세상에 던져진 나를 잊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