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조금 멀리서
날 항상 바라보았지
마치 위로처럼 느껴져
너에게 머물러 있기를
하지만 난 이만치 떨어진 곳에서
너의 뒷모습 바라보고 있어
우리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사랑 그 허름한 피난처
네가 되려고 나를 포기한
그 허무한 숨겨진 바램
나도 있고 너도 있어야 할 사랑 사랑
서투른 마음 그 소나기 같은 그 감정
사랑에 물러나 있을 때
사랑이 자란다
넌 조금 멀리서
날 항상 바라보았지
마치 위로처럼 느껴져
너에게 머물러 있기를
하지만 난 이만치 떨어진 곳에서
너의 뒷모습 바라보고 있어
우리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사랑 그 허름한 피난처
네가 되려고 나를 포기한
그 허무한 숨겨진 바램
나도 있고 너도 있어야 할 사랑 사랑
서투른 마음 그 소나기 같은 그 감정
사랑에 물러나 있을 때
사랑이 자란다
넌 조금 멀리서
날 항상 바라보았지
마치 위로처럼 느껴져
너에게 머물러 있기를
하지만 난 이만치 떨어진 곳에서
너의 뒷모습 바라보고 있어
우리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사랑 그 허름한 피난처
네가 되려고 나를 포기한
그 허무한 숨겨진 바램
나도 있고 너도 있어야 할 사랑 사랑
서투른 마음 그 소나기 같은 그 감정
사랑에 물러나 있을 때
사랑이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