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은 남남간에
너와 내가 만난것은
가난해도 웃고 살자
마음 하나 믿었는데
얼마나 타일렀-나
얼마나 달랬던-가
믿어주-마 돌아오--라
철없-는 아-내
애당초 너와 내가
좋-아서 만났는데
호강하자 살았더냐
마음 하나 믿었는데
얼마나 타일렀-나
얼마나 달랬던-가
용서해 주마 돌아오--라
철없-는 아-내
낯설은 남남간에
너와 내가 만난것은
가난해도 웃고 살자
마음 하나 믿었는데
얼마나 타일렀-나
얼마나 달랬던-가
믿어주-마 돌아오--라
철없-는 아-내
애당초 너와 내가
좋-아서 만났는데
호강하자 살았더냐
마음 하나 믿었는데
얼마나 타일렀-나
얼마나 달랬던-가
용서해 주마 돌아오--라
철없-는 아-내
낯설은 남남간에
너와 내가 만난것은
가난해도 웃고 살자
마음 하나 믿었는데
얼마나 타일렀-나
얼마나 달랬던-가
믿어주-마 돌아오--라
철없-는 아-내
애당초 너와 내가
좋-아서 만났는데
호강하자 살았더냐
마음 하나 믿었는데
얼마나 타일렀-나
얼마나 달랬던-가
용서해 주마 돌아오--라
철없-는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