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마한 내 생각에서
시작된 미지 바람
끝을 알 수 없는 이야기로
두 눈을 가린 새벽
그 무엇도 될 수 있고
아무것도 아닐 수 있어
어차피 다가오겠지만
염려스럽고 불안한 감정
자연스레 피어나가면서
걸어가는 내 발목을 붙잡고
나와 닮은 그 두 손으로
무너트려 두려움이란 건
숨을 죽이고 수풀 안에 숨어
축축한 두 손을 가려둔 채로
작은 소리로 너를 유혹하며
기다려
자연스레 피어나가면서
걸어가는 내 발목을 붙잡고
나와 닮은 그 두 손으로
무너트려 두려움이란 건
자그마한 내 생각에서
시작된 미지 바람
끝을 알 수 없는 이야기로
두 눈을 가린 새벽
그 무엇도 될 수 있고
아무것도 아닐 수 있어
어차피 다가오겠지만
염려스럽고 불안한 감정
자연스레 피어나가면서
걸어가는 내 발목을 붙잡고
나와 닮은 그 두 손으로
무너트려 두려움이란 건
숨을 죽이고 수풀 안에 숨어
축축한 두 손을 가려둔 채로
작은 소리로 너를 유혹하며
기다려
자연스레 피어나가면서
걸어가는 내 발목을 붙잡고
나와 닮은 그 두 손으로
무너트려 두려움이란 건
자그마한 내 생각에서
시작된 미지 바람
끝을 알 수 없는 이야기로
두 눈을 가린 새벽
그 무엇도 될 수 있고
아무것도 아닐 수 있어
어차피 다가오겠지만
염려스럽고 불안한 감정
자연스레 피어나가면서
걸어가는 내 발목을 붙잡고
나와 닮은 그 두 손으로
무너트려 두려움이란 건
숨을 죽이고 수풀 안에 숨어
축축한 두 손을 가려둔 채로
작은 소리로 너를 유혹하며
기다려
자연스레 피어나가면서
걸어가는 내 발목을 붙잡고
나와 닮은 그 두 손으로
무너트려 두려움이란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