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바다 사이
민영
등록자 : 민영(가슴으로 듣는 라이브 음악)
햇살은 살며시 네 머릴 감싸고
잔잔한 파도는 너의 미소 같아
모래 위 발자국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난 네 곁에, 말없이 웃고 있어
바람에 실린 너의 웃음
귓가에 멜로디처럼 맴돌아
이 순간 멈췄으면 해
여기 너와 나, 바다와 우리만
너는 여름, 난 그 계절에 빠졌어
반짝이는 눈빛이 날 물들여
숨결마저 투명한 이 시간 속에서
넌 내게 가장 아름다운 파도야
귤빛 노을 아래 앉아 마주 보면
말하지 않아도 다 느낄 수 있어
손끝에 닿는 온기, 부드럽게 퍼져
내 하루를 전부 너로 채우고 싶어
조용히 부는 바람결에
너의 이름 불러보는 이 밤
두근대는 내 맘마저
파도처럼 널 향해 밀려가
너는 여름, 난 그 계절에 빠졌어
반짝이는 눈빛이 날 물들여
숨결마저 투명한 이 시간 속에서
넌 내게 가장 아름다운 파도야
계절이 지나도, 기억은 남아
처음 본 그 순간, 잊지 못할 테니
다시 또 여름이 온대도
내 마음엔 너라는 바다가 있어
너는 여름, 끝나지 않을 이야기
햇살보다 눈부신 너의 하루
이 바닷가, 그 웃음, 그 모든 순간이
내겐 언제나 너라는 계절이야
너와 바다 사이,
그 틈에 내가 있어...
햇살은 살며시 네 머릴 감싸고
잔잔한 파도는 너의 미소 같아
모래 위 발자국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난 네 곁에, 말없이 웃고 있어
바람에 실린 너의 웃음
귓가에 멜로디처럼 맴돌아
이 순간 멈췄으면 해
여기 너와 나, 바다와 우리만
너는 여름, 난 그 계절에 빠졌어
반짝이는 눈빛이 날 물들여
숨결마저 투명한 이 시간 속에서
넌 내게 가장 아름다운 파도야
귤빛 노을 아래 앉아 마주 보면
말하지 않아도 다 느낄 수 있어
손끝에 닿는 온기, 부드럽게 퍼져
내 하루를 전부 너로 채우고 싶어
조용히 부는 바람결에
너의 이름 불러보는 이 밤
두근대는 내 맘마저
파도처럼 널 향해 밀려가
너는 여름, 난 그 계절에 빠졌어
반짝이는 눈빛이 날 물들여
숨결마저 투명한 이 시간 속에서
넌 내게 가장 아름다운 파도야
계절이 지나도, 기억은 남아
처음 본 그 순간, 잊지 못할 테니
다시 또 여름이 온대도
내 마음엔 너라는 바다가 있어
너는 여름, 끝나지 않을 이야기
햇살보다 눈부신 너의 하루
이 바닷가, 그 웃음, 그 모든 순간이
내겐 언제나 너라는 계절이야
너와 바다 사이,
그 틈에 내가 있어...
햇살은 살며시 네 머릴 감싸고
잔잔한 파도는 너의 미소 같아
모래 위 발자국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난 네 곁에, 말없이 웃고 있어
바람에 실린 너의 웃음
귓가에 멜로디처럼 맴돌아
이 순간 멈췄으면 해
여기 너와 나, 바다와 우리만
너는 여름, 난 그 계절에 빠졌어
반짝이는 눈빛이 날 물들여
숨결마저 투명한 이 시간 속에서
넌 내게 가장 아름다운 파도야
귤빛 노을 아래 앉아 마주 보면
말하지 않아도 다 느낄 수 있어
손끝에 닿는 온기, 부드럽게 퍼져
내 하루를 전부 너로 채우고 싶어
조용히 부는 바람결에
너의 이름 불러보는 이 밤
두근대는 내 맘마저
파도처럼 널 향해 밀려가
너는 여름, 난 그 계절에 빠졌어
반짝이는 눈빛이 날 물들여
숨결마저 투명한 이 시간 속에서
넌 내게 가장 아름다운 파도야
계절이 지나도, 기억은 남아
처음 본 그 순간, 잊지 못할 테니
다시 또 여름이 온대도
내 마음엔 너라는 바다가 있어
너는 여름, 끝나지 않을 이야기
햇살보다 눈부신 너의 하루
이 바닷가, 그 웃음, 그 모든 순간이
내겐 언제나 너라는 계절이야
너와 바다 사이,
그 틈에 내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