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아침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웃었는데
그게 마지막 인사일 줄은 몰랐어요
남겨진 이 방엔 아직도 당신의 향기가
묻어 있는 이불 식지 않은 밥그릇 하나
다녀올게 짧게 말하던 내 목소리가
이렇게 오래 귓가에 남아 울릴 줄 몰랐어요
시간은 흘렀다지만 내 시계는 멈춰 있고
그날 이후 나는 늘 그 자리에 서 있어요
보고 싶단 말도 사랑한단 말도
한번조차 못한 채 보내드렸네요
말하지 못한 말들이 눈물이 되어
오늘 밤도 베개를 적시고 있어요
엄마 단 한 번만이라도 내 이름을 불러줘요
그 따뜻한 목소리가 아직도 그리워요
세상 누구의 품에도 안길 수 없어요
당신 품만큼 포근한 곳은 없으니까요
겨울이 오면 함께 걷던 골목길에 서서
당신 손의 온기를 허공 속에서 찾아요
어른이 되었는데 이상하죠
아직도 무릎에 머리를 묻고 싶어요
세상이 나를 다 버려도 괜찮아요
엄마의 한마디면 다시 일어설 수 있어요
작은 위로 하나면 충분했는데
그 말을 듣지 못한 채 시간이 흘러요
보고 싶단 말도 사랑한단 말도
한번조차 못한 채 보내드렸네요
말하지 못한 말들이 눈물이 되어
오늘 밤도 베개를 적시고 있어요
엄마 단 한 번만이라도 내 이름을 불러줘요
그 따뜻한 목소리가 아직도 그리워요
세상 누구의 품에도 안길 수 없어요
당신 품만큼 포근한 곳은 없으니까요
혹시 하늘 어딘가에서 듣고 있다면
못난 자식의 고백을 들어주세요
사랑해요 그 한마디조차 미루다 놓쳤어요
그게 이렇게 평생의 눈물이 될 줄 몰랐어요
엄마 꿈에서라도 안아줘요 딱 한 번만
내 모든 눈물과 후회를 다 가져가요
숨이 멎는 그날까지 부를 거예요
엄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엄마 단 한 번만이라도 내 이름을 불러줘요
그 따뜻한 목소리가 아직도 그리워요
세상 누구의 품에도 안길 수 없어요
당신 품만큼 포근한 곳은 없으니까요
그날 아침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웃었는데
그게 마지막 인사일 줄은 몰랐어요
남겨진 이 방엔 아직도 당신의 향기가
묻어 있는 이불 식지 않은 밥그릇 하나
다녀올게 짧게 말하던 내 목소리가
이렇게 오래 귓가에 남아 울릴 줄 몰랐어요
시간은 흘렀다지만 내 시계는 멈춰 있고
그날 이후 나는 늘 그 자리에 서 있어요
보고 싶단 말도 사랑한단 말도
한번조차 못한 채 보내드렸네요
말하지 못한 말들이 눈물이 되어
오늘 밤도 베개를 적시고 있어요
엄마 단 한 번만이라도 내 이름을 불러줘요
그 따뜻한 목소리가 아직도 그리워요
세상 누구의 품에도 안길 수 없어요
당신 품만큼 포근한 곳은 없으니까요
겨울이 오면 함께 걷던 골목길에 서서
당신 손의 온기를 허공 속에서 찾아요
어른이 되었는데 이상하죠
아직도 무릎에 머리를 묻고 싶어요
세상이 나를 다 버려도 괜찮아요
엄마의 한마디면 다시 일어설 수 있어요
작은 위로 하나면 충분했는데
그 말을 듣지 못한 채 시간이 흘러요
보고 싶단 말도 사랑한단 말도
한번조차 못한 채 보내드렸네요
말하지 못한 말들이 눈물이 되어
오늘 밤도 베개를 적시고 있어요
엄마 단 한 번만이라도 내 이름을 불러줘요
그 따뜻한 목소리가 아직도 그리워요
세상 누구의 품에도 안길 수 없어요
당신 품만큼 포근한 곳은 없으니까요
혹시 하늘 어딘가에서 듣고 있다면
못난 자식의 고백을 들어주세요
사랑해요 그 한마디조차 미루다 놓쳤어요
그게 이렇게 평생의 눈물이 될 줄 몰랐어요
엄마 꿈에서라도 안아줘요 딱 한 번만
내 모든 눈물과 후회를 다 가져가요
숨이 멎는 그날까지 부를 거예요
엄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엄마 단 한 번만이라도 내 이름을 불러줘요
그 따뜻한 목소리가 아직도 그리워요
세상 누구의 품에도 안길 수 없어요
당신 품만큼 포근한 곳은 없으니까요
그날 아침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웃었는데
그게 마지막 인사일 줄은 몰랐어요
남겨진 이 방엔 아직도 당신의 향기가
묻어 있는 이불 식지 않은 밥그릇 하나
다녀올게 짧게 말하던 내 목소리가
이렇게 오래 귓가에 남아 울릴 줄 몰랐어요
시간은 흘렀다지만 내 시계는 멈춰 있고
그날 이후 나는 늘 그 자리에 서 있어요
보고 싶단 말도 사랑한단 말도
한번조차 못한 채 보내드렸네요
말하지 못한 말들이 눈물이 되어
오늘 밤도 베개를 적시고 있어요
엄마 단 한 번만이라도 내 이름을 불러줘요
그 따뜻한 목소리가 아직도 그리워요
세상 누구의 품에도 안길 수 없어요
당신 품만큼 포근한 곳은 없으니까요
겨울이 오면 함께 걷던 골목길에 서서
당신 손의 온기를 허공 속에서 찾아요
어른이 되었는데 이상하죠
아직도 무릎에 머리를 묻고 싶어요
세상이 나를 다 버려도 괜찮아요
엄마의 한마디면 다시 일어설 수 있어요
작은 위로 하나면 충분했는데
그 말을 듣지 못한 채 시간이 흘러요
보고 싶단 말도 사랑한단 말도
한번조차 못한 채 보내드렸네요
말하지 못한 말들이 눈물이 되어
오늘 밤도 베개를 적시고 있어요
엄마 단 한 번만이라도 내 이름을 불러줘요
그 따뜻한 목소리가 아직도 그리워요
세상 누구의 품에도 안길 수 없어요
당신 품만큼 포근한 곳은 없으니까요
혹시 하늘 어딘가에서 듣고 있다면
못난 자식의 고백을 들어주세요
사랑해요 그 한마디조차 미루다 놓쳤어요
그게 이렇게 평생의 눈물이 될 줄 몰랐어요
엄마 꿈에서라도 안아줘요 딱 한 번만
내 모든 눈물과 후회를 다 가져가요
숨이 멎는 그날까지 부를 거예요
엄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엄마 단 한 번만이라도 내 이름을 불러줘요
그 따뜻한 목소리가 아직도 그리워요
세상 누구의 품에도 안길 수 없어요
당신 품만큼 포근한 곳은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