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Mou.
Saucy Dog
앨범 : Ah,Mou.
思わせぶりな態度
오모와세부리나 타이도
호감 있는 듯한 태도
「声が聞きたい」とか本気にしちゃって
「코에가 키키타이」토카 혼키니 시챳테
'목소리가 듣고 싶어'라던지 진심으로 해버려서
真夜中の通話で一時間半
마요나카노 츠-와데 이치지칸한
한 밤중의 전화로 한 시간 반
でもLINEは渋滞
데모 라인와 쥬-타이
하지만 라인은 정체 상태
もう
모-
정말
あぁ 浮ついて打つけた
아- 우와츠이테 우츠케타
아- 들떠서 마음이 붕 떠버려
小指すらも何故か愛しいよ
코유비스라모 나제카 이토시-요
새끼손가락마저 어쩐지 사랑스러워
まるで脳内麻痺したような
마루데 노-나이 마히시타요-나
마치 머릿속이 마비된 것 같아
今しっかりしないと
이마 식카리 시나이토
지금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十二月の溜息踏み出せずに
쥬-니가츠노 타메이키 후미다세즈니
12월의 한숨 한 발 내딛지 않고
じっとしていたらすぐ春が来て
짓토시테이타라 스구 하루가키테
가만히 있으면 곧 봄이 와서
そのまんま別々だなんて
소노 맘마 베츠베츠다난테
그대로 따로따로라니
想像するのもイヤ
소-조-스루노모 이야
상상하기도 싫어
ひび割れた画面なぞって
히비와레타 가멘 나좃테
금이 간 화면 따라서
嫌われた? って被害妄想
키라와레타?ㅅ테 히가이모-소-
미움 받았나? 하고 피해망상
ウザいよなぁ とかそんな事ばっか
우자이요나- 토카 손나 코토박카
짜증나겠지 라든가 그런 것만
考えてしまうんだ
캉가에테 시마운다
생각해버리는 걸
溺れてしまってから気づいて
오보레테시맛테카라 키즈이테
푹 빠져버린 뒤에야 눈치 채고
求めてしまったから傷ついて
모토메테시맛타카라 키즈츠이테
원해버리니까 상처를 받아
しまうなら もうこれ以上は
시마우나라 모- 코레이죠-와
그럴 거라면 차라리 이 이상은
期待はしたくないしもっと強くなりたい
키타이와 시타쿠나이시 못토 츠요쿠나리타이
기대는 하고 싶지 않고 더욱 강해지고 싶어
うだうだしてたら『もうちょっと』
우다우다 시테타라 모-춋토
중얼중얼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抜け出せない毛布に包まるみたいに
누케다세나이 모-후니 쿠루마루미타이니
빠져나올 수 없는 담요를 뒤집어 쓴 것처럼
ぬくぬくしてんだ 優しさのベットで
누쿠누쿠시텐다 야사시사노 벳토데
따끈따끈해 다정함의 침대에서
もうダメになりそう
모- 다메니 나리소-
이젠 안될 것 같아
あぁ
아-
아-
こんなはずじゃなかったの
콘나 하즈쟈 나캇타노
이럴 리는 없었어
同じ目線 フェアじゃないよ これじゃあ
오나지 메센 훼아쟈 나이요 코레쟈-
똑같은 관점 공평하지 않아 이래선
連絡しないと終わっちゃいそうで
렌라쿠시나이토 오왓챠이소-데
연락 하지 않으면 끝나버릴 것 같아서
またあたしばっかり
마타 아타시 박카리
또 나 혼자서만
きっと他の人達も同じように
킷토 호카노 히토타치모 오나지요-니
분명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勘違いしてしまうんだろうな
칸치가이 시테시마운다로-나
착각해버리고 말겠지
無意識ってところがまた
무이시킷테 토코로가 마타
무의식이란 점이 또
君の悪いところ
키미노 와루이 토코로
너의 나쁜 점
あたしじゃないの? なら優しくせんで
아타시쟈 나이노? 나라 야사시쿠센데
내가 아니야? 그럼 다정하게 대하지마
もう変に期待したくない
모- 헨니 키타이시타쿠나이
더는 이상하게 기대하고 싶지 않아
冷たくて 優しくて 卑怯で
츠메타쿠테 야사시쿠테 히쿄-데
차갑고 다정하고 비겁하고
残酷な人 依存の創造主
잔코쿠나 히토 이존노 소-소-슈-
잔혹한 사람 의존의 창조주
もう 引き返せないや
모- 히키카에세나이야
더는 되돌아갈 수 없어
あぁ 浮かんで沈んで忙しいわ
아- 우칸데 시즌데 이소카시-와
아- 떴다 가라앉았다 바쁘다 바빠
潔く溺れてやれ
이사기요쿠 오보레테야레
깔끔하게 잠겨버려라
玉砕覚悟 捨て身の攻撃
교쿠사이카쿠고 스테미노 쿠-게키
망할 걸 알면서도 자포자기의 공격
どっから見たって無謀な挑戦
독카라 미탓테 무보-나 쵸-센
어디서 봐도 무모한 도전
猫被り 撫で声はもうやめたい
네코카부리 나데코에와 모- 야메타이
얌전한 척 아양 떨기는 이젠 관두고 싶어
本当の自分を見て
혼토-노 지분오 미테
진정한 나를 봐
伸ばしてた髪を解いて
노바시테타 카미오 호도이테
기르고 있던 머리를 풀고
こんなに長くなっていたのか
콘나니 나가쿠낫테 이타노카
이렇게나 길어졌었구나
恋は盲目 気が付いたあたしは
코이와 모-모쿠 키가츠이타 아타시와
사랑은 맹목 깨달은 나는
鼻歌でも歌って髪を切りに行くの
하나우타데모 우탓테 카미오 키리니 이쿠노
콧노래라도 부르며 머리를 자르러 갈거야
思わせぶりな態度
오모와세부리나 타이도
호감 있는 듯한 태도
「声が聞きたい」とか本気にしちゃって
「코에가 키키타이」토카 혼키니 시챳테
'목소리가 듣고 싶어'라던지 진심으로 해버려서
真夜中の通話で一時間半
마요나카노 츠-와데 이치지칸한
한 밤중의 전화로 한 시간 반
でもLINEは渋滞
데모 라인와 쥬-타이
하지만 라인은 정체 상태
もう
모-
정말
あぁ 浮ついて打つけた
아- 우와츠이테 우츠케타
아- 들떠서 마음이 붕 떠버려
小指すらも何故か愛しいよ
코유비스라모 나제카 이토시-요
새끼손가락마저 어쩐지 사랑스러워
まるで脳内麻痺したような
마루데 노-나이 마히시타요-나
마치 머릿속이 마비된 것 같아
今しっかりしないと
이마 식카리 시나이토
지금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十二月の溜息踏み出せずに
쥬-니가츠노 타메이키 후미다세즈니
12월의 한숨 한 발 내딛지 않고
じっとしていたらすぐ春が来て
짓토시테이타라 스구 하루가키테
가만히 있으면 곧 봄이 와서
そのまんま別々だなんて
소노 맘마 베츠베츠다난테
그대로 따로따로라니
想像するのもイヤ
소-조-스루노모 이야
상상하기도 싫어
ひび割れた画面なぞって
히비와레타 가멘 나좃테
금이 간 화면 따라서
嫌われた? って被害妄想
키라와레타?ㅅ테 히가이모-소-
미움 받았나? 하고 피해망상
ウザいよなぁ とかそんな事ばっか
우자이요나- 토카 손나 코토박카
짜증나겠지 라든가 그런 것만
考えてしまうんだ
캉가에테 시마운다
생각해버리는 걸
溺れてしまってから気づいて
오보레테시맛테카라 키즈이테
푹 빠져버린 뒤에야 눈치 채고
求めてしまったから傷ついて
모토메테시맛타카라 키즈츠이테
원해버리니까 상처를 받아
しまうなら もうこれ以上は
시마우나라 모- 코레이죠-와
그럴 거라면 차라리 이 이상은
期待はしたくないしもっと強くなりたい
키타이와 시타쿠나이시 못토 츠요쿠나리타이
기대는 하고 싶지 않고 더욱 강해지고 싶어
うだうだしてたら『もうちょっと』
우다우다 시테타라 모-춋토
중얼중얼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抜け出せない毛布に包まるみたいに
누케다세나이 모-후니 쿠루마루미타이니
빠져나올 수 없는 담요를 뒤집어 쓴 것처럼
ぬくぬくしてんだ 優しさのベットで
누쿠누쿠시텐다 야사시사노 벳토데
따끈따끈해 다정함의 침대에서
もうダメになりそう
모- 다메니 나리소-
이젠 안될 것 같아
あぁ
아-
아-
こんなはずじゃなかったの
콘나 하즈쟈 나캇타노
이럴 리는 없었어
同じ目線 フェアじゃないよ これじゃあ
오나지 메센 훼아쟈 나이요 코레쟈-
똑같은 관점 공평하지 않아 이래선
連絡しないと終わっちゃいそうで
렌라쿠시나이토 오왓챠이소-데
연락 하지 않으면 끝나버릴 것 같아서
またあたしばっかり
마타 아타시 박카리
또 나 혼자서만
きっと他の人達も同じように
킷토 호카노 히토타치모 오나지요-니
분명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勘違いしてしまうんだろうな
칸치가이 시테시마운다로-나
착각해버리고 말겠지
無意識ってところがまた
무이시킷테 토코로가 마타
무의식이란 점이 또
君の悪いところ
키미노 와루이 토코로
너의 나쁜 점
あたしじゃないの? なら優しくせんで
아타시쟈 나이노? 나라 야사시쿠센데
내가 아니야? 그럼 다정하게 대하지마
もう変に期待したくない
모- 헨니 키타이시타쿠나이
더는 이상하게 기대하고 싶지 않아
冷たくて 優しくて 卑怯で
츠메타쿠테 야사시쿠테 히쿄-데
차갑고 다정하고 비겁하고
残酷な人 依存の創造主
잔코쿠나 히토 이존노 소-소-슈-
잔혹한 사람 의존의 창조주
もう 引き返せないや
모- 히키카에세나이야
더는 되돌아갈 수 없어
あぁ 浮かんで沈んで忙しいわ
아- 우칸데 시즌데 이소카시-와
아- 떴다 가라앉았다 바쁘다 바빠
潔く溺れてやれ
이사기요쿠 오보레테야레
깔끔하게 잠겨버려라
玉砕覚悟 捨て身の攻撃
교쿠사이카쿠고 스테미노 쿠-게키
망할 걸 알면서도 자포자기의 공격
どっから見たって無謀な挑戦
독카라 미탓테 무보-나 쵸-센
어디서 봐도 무모한 도전
猫被り 撫で声はもうやめたい
네코카부리 나데코에와 모- 야메타이
얌전한 척 아양 떨기는 이젠 관두고 싶어
本当の自分を見て
혼토-노 지분오 미테
진정한 나를 봐
伸ばしてた髪を解いて
노바시테타 카미오 호도이테
기르고 있던 머리를 풀고
こんなに長くなっていたのか
콘나니 나가쿠낫테 이타노카
이렇게나 길어졌었구나
恋は盲目 気が付いたあたしは
코이와 모-모쿠 키가츠이타 아타시와
사랑은 맹목 깨달은 나는
鼻歌でも歌って髪を切りに行くの
하나우타데모 우탓테 카미오 키리니 이쿠노
콧노래라도 부르며 머리를 자르러 갈거야
思わせぶりな態度
오모와세부리나 타이도
호감 있는 듯한 태도
「声が聞きたい」とか本気にしちゃって
「코에가 키키타이」토카 혼키니 시챳테
'목소리가 듣고 싶어'라던지 진심으로 해버려서
真夜中の通話で一時間半
마요나카노 츠-와데 이치지칸한
한 밤중의 전화로 한 시간 반
でもLINEは渋滞
데모 라인와 쥬-타이
하지만 라인은 정체 상태
もう
모-
정말
あぁ 浮ついて打つけた
아- 우와츠이테 우츠케타
아- 들떠서 마음이 붕 떠버려
小指すらも何故か愛しいよ
코유비스라모 나제카 이토시-요
새끼손가락마저 어쩐지 사랑스러워
まるで脳内麻痺したような
마루데 노-나이 마히시타요-나
마치 머릿속이 마비된 것 같아
今しっかりしないと
이마 식카리 시나이토
지금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十二月の溜息踏み出せずに
쥬-니가츠노 타메이키 후미다세즈니
12월의 한숨 한 발 내딛지 않고
じっとしていたらすぐ春が来て
짓토시테이타라 스구 하루가키테
가만히 있으면 곧 봄이 와서
そのまんま別々だなんて
소노 맘마 베츠베츠다난테
그대로 따로따로라니
想像するのもイヤ
소-조-스루노모 이야
상상하기도 싫어
ひび割れた画面なぞって
히비와레타 가멘 나좃테
금이 간 화면 따라서
嫌われた? って被害妄想
키라와레타?ㅅ테 히가이모-소-
미움 받았나? 하고 피해망상
ウザいよなぁ とかそんな事ばっか
우자이요나- 토카 손나 코토박카
짜증나겠지 라든가 그런 것만
考えてしまうんだ
캉가에테 시마운다
생각해버리는 걸
溺れてしまってから気づいて
오보레테시맛테카라 키즈이테
푹 빠져버린 뒤에야 눈치 채고
求めてしまったから傷ついて
모토메테시맛타카라 키즈츠이테
원해버리니까 상처를 받아
しまうなら もうこれ以上は
시마우나라 모- 코레이죠-와
그럴 거라면 차라리 이 이상은
期待はしたくないしもっと強くなりたい
키타이와 시타쿠나이시 못토 츠요쿠나리타이
기대는 하고 싶지 않고 더욱 강해지고 싶어
うだうだしてたら『もうちょっと』
우다우다 시테타라 모-춋토
중얼중얼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抜け出せない毛布に包まるみたいに
누케다세나이 모-후니 쿠루마루미타이니
빠져나올 수 없는 담요를 뒤집어 쓴 것처럼
ぬくぬくしてんだ 優しさのベットで
누쿠누쿠시텐다 야사시사노 벳토데
따끈따끈해 다정함의 침대에서
もうダメになりそう
모- 다메니 나리소-
이젠 안될 것 같아
あぁ
아-
아-
こんなはずじゃなかったの
콘나 하즈쟈 나캇타노
이럴 리는 없었어
同じ目線 フェアじゃないよ これじゃあ
오나지 메센 훼아쟈 나이요 코레쟈-
똑같은 관점 공평하지 않아 이래선
連絡しないと終わっちゃいそうで
렌라쿠시나이토 오왓챠이소-데
연락 하지 않으면 끝나버릴 것 같아서
またあたしばっかり
마타 아타시 박카리
또 나 혼자서만
きっと他の人達も同じように
킷토 호카노 히토타치모 오나지요-니
분명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勘違いしてしまうんだろうな
칸치가이 시테시마운다로-나
착각해버리고 말겠지
無意識ってところがまた
무이시킷테 토코로가 마타
무의식이란 점이 또
君の悪いところ
키미노 와루이 토코로
너의 나쁜 점
あたしじゃないの? なら優しくせんで
아타시쟈 나이노? 나라 야사시쿠센데
내가 아니야? 그럼 다정하게 대하지마
もう変に期待したくない
모- 헨니 키타이시타쿠나이
더는 이상하게 기대하고 싶지 않아
冷たくて 優しくて 卑怯で
츠메타쿠테 야사시쿠테 히쿄-데
차갑고 다정하고 비겁하고
残酷な人 依存の創造主
잔코쿠나 히토 이존노 소-소-슈-
잔혹한 사람 의존의 창조주
もう 引き返せないや
모- 히키카에세나이야
더는 되돌아갈 수 없어
あぁ 浮かんで沈んで忙しいわ
아- 우칸데 시즌데 이소카시-와
아- 떴다 가라앉았다 바쁘다 바빠
潔く溺れてやれ
이사기요쿠 오보레테야레
깔끔하게 잠겨버려라
玉砕覚悟 捨て身の攻撃
교쿠사이카쿠고 스테미노 쿠-게키
망할 걸 알면서도 자포자기의 공격
どっから見たって無謀な挑戦
독카라 미탓테 무보-나 쵸-센
어디서 봐도 무모한 도전
猫被り 撫で声はもうやめたい
네코카부리 나데코에와 모- 야메타이
얌전한 척 아양 떨기는 이젠 관두고 싶어
本当の自分を見て
혼토-노 지분오 미테
진정한 나를 봐
伸ばしてた髪を解いて
노바시테타 카미오 호도이테
기르고 있던 머리를 풀고
こんなに長くなっていたのか
콘나니 나가쿠낫테 이타노카
이렇게나 길어졌었구나
恋は盲目 気が付いたあたしは
코이와 모-모쿠 키가츠이타 아타시와
사랑은 맹목 깨달은 나는
鼻歌でも歌って髪を切りに行くの
하나우타데모 우탓테 카미오 키리니 이쿠노
콧노래라도 부르며 머리를 자르러 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