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しにたい死しにたいって縋すがってたって何なんにも意味いみないな
시니타이 시나타잇테 스갓테 탓테 난니모 이미나이나
'죽고 싶어 죽고 싶어'라고 매달리더도 아무 의미가 없네
僕ぼくは知しらないんだ 形かたちあるもの全すべてに終おわりが来くること
보쿠와 시라나인다 카타치 아루 모노 스베테니 오와리가 쿠루 코토
나는 모른다고 형태가 있는 모든 것엔 끝이 온다는 걸
最低さいてい 酩酊めいていで ありのままの 無む茶ちゃ苦く茶ちゃな歌詞かしでは
사이테- 메-테-데 아리노 마마노 무챠쿠챠나 카시데와
최악, 만취해서 있는 그대로의 엉망진창인 가사로는
救すくえない命いのちがいくつもある
스쿠에나이 이노치가 이쿠츠모 아루
구할 수 없는 생명이 얼마든지 있어
傷きずつけて 傷きずつけて 報むくわれようとしているのか?
키즈츠케테 키즈츠케테 무쿠와레요-토시테이루노카?
상처입히고 상처입혀서 보답받으려 하고 있는거?
「幸しあわせになれる!」とか? 笑
「시아와세니 나레루!」토카? (웃음)
「행복해질 수 있어!」라며? (웃음)
初しょ夏かの風かぜにまたや酔よわされて
쇼카노 카제니 마타야 요와사레테
초여름 바람에 또 취해버려서
自うぬ惚ぼれた自我じがを歌うたってしまう
우누보레타 지가오 우탓테 시마우
자만했던 자아를 노래해 버려
正ただしい答こたえがわからない だから
타다시이 코타에가 와카라나이 다카라
올바른 대답을 모르겠어 그러니
教おしえて
오시에테
가르쳐줘
教おしえて!
오시에테!
가르쳐줘!
好すきだった言こと葉ばは壊こわされてしまいました
스키닷타 코토바와 코와사레테 시마이마시타
좋아했던 말은 부서져 버렸어요
いつか報むくわれると信しんじていたのに
이츠카 무쿠와레루토 신지테 이타노니
언젠가 보답받을 수 있을 거라 믿고 있었는데
積つみ上あげたこの声こえはこの世せ界かいの不ふ正解せいかいだ
츠미아게타 코노 코에와 코노 세카이노 후세-카이다
쌓아올린 이 목소리는 이 세상의 오답이야
「何なにも知しらないその顔かおが嫌きらい」
「나니모 시라나이 소노 카오가 키라이」
「아무 것도 모르는 그 얼굴이 싫어」
何なん十じゅう回かい何なん百びゃく何なん千ぜん回かいだって
난쥬-카이 난뱌쿠 난젠카이닷테
몇십번 몇백 몇천번이고
死しにたいんだ
시니타인다
죽고 싶어
僕ぼくは僕ぼくは 僕ぼくは馬鹿ばかだった 水みず溜たまる箱庭はこにわ
보쿠와 보쿠와 보쿠와 바카닷타 미즈타마루 하코니와
나는 나는 나는 바보였지 물이 고인 모형정원
傷口きずぐちを塞ふさぐために また自慰じいを繰くり返かえす
키즈구치오 후사구 타메니 마타 지이오 쿠리카에스
상처를 메우기 위해서 다시 자기위로를 반복해
呆あきれた横顔よこがお
아키레타 요코가오
지긋지긋한 옆모습
夜明よあけ前まえの夢夢ゆめより綺き麗れいな言こと葉ばを並ならべても
요아케마에노 유메요리 키레-나 코토바오 나라베테모
동트기 전 꿈보다 예쁜 말을 늘어놓아도
美うつくしく枯かれる都と会かいの花はな火ひ
우츠쿠시쿠 카레루 토카이노 하나비
아름답게 시드는 도시의 불꽃놀이
そこに僕ぼくはいない 後あとの祭まつり
소코니 보쿠와 이나이 아토노 마츠리[1]
그 곳에 나는 없어 이미 끝난 뒤야
言いえなかった言こと葉ばが 溢あふれ出だして止とまらないな
이에나캇타 코토바가 아후레다시테 토마라나이나
말할 수 없었던 말이 넘쳐흘러 멈출 수 없어
望のぞみを叶かなえても 変かわりゃしなくて
노조미오 카나에테모 카와랴시나쿠테
소망을 이뤄도 변하지 않아서
いつの日ひにか交かわした約束やくそくは忘わすれられて
이츠노 히니카 카와시타 야쿠소쿠와 와스레라레테
언젠가 나눴던 약속은 잊혀지고
引ひき止とめられず ここには1人ひとり
히키토메라레즈 코코니와 히토리
붙잡지 못하고 여기엔 나 혼자
何なん千ぜん回かい何なん万まん何なん億おく回かいだって
난젠카이 난만 난오쿠카이닷테
몇천번 몇만 몇억번이고
殺ころしてくれないか
코로시테 쿠레나이카
죽여주지 않을래
倫りん理りが道どう理りをるつくるのなら
린리가 도-리오 츠쿠루노나라
윤리가 도리를 만드는 거면
嗄嗄しわがれたこの声こえは正せい義ぎなの?
시와가레타 코노 코에와 세-기나노?
쉬어버린 이 목소리는 정의인거야?
正ただしさが常つねに優やさしさになるなら
타다시사가 츠네니 야사시사니 나루나라
올바름이 늘 상냥함이 된다면
教おしえて
오시에테
가르쳐줘
教おしえて
오시에테
가르쳐줘
教おしえて
오시에테
가르쳐줘
答こたえて!
코타에테!
대답해줘!
好すきだったあの人ひとはもう僕ぼくを救すくわないな
스키닷타 아노 히토와 모- 보쿠오 스쿠와나이나
좋아했던 그 사람은 이제 나를 구해주지 않아
いつか報むくわれると信しんじていたのに
이츠카 무쿠와레루토 신지테이타노니
언젠가 보답받을 수 있을 거라 믿고 있었는데
いつの日ひにか描えがいた未み来らいはとうに過去かこになって
이츠노 히니카 에가이타 미라이와 토-니 카코니 낫테
언젠가 그렸던 미래는 이미 과거가 되고
「何なにも知しらない」だから ここで歌うたう
「나니모 시라나이」다카라 코코데 우타우
「아무것도 몰라」그러니 여기서 노래해
何なん十じゅう回かい何なん百びゃく何なん千ぜん回かいだって
난쥬-카이 난뱌쿠 난젠카이닷테
몇십번 몇백 몇천번이고
息いきをしては
이키오 시테와
숨을 쉬고는
何なん千ぜん回かい何なん万まん何なん億おく回かいだって
난젠카이 난만 난오쿠카이닷테
몇천번 몇만 몇억번이고
叫さけんだんだ
사켄단다
외쳤어
死しにたい死しにたいって縋すがってたって何なんにも意味いみないな
시니타이 시나타잇테 스갓테 탓테 난니모 이미나이나
'죽고 싶어 죽고 싶어'라고 매달리더도 아무 의미가 없네
僕ぼくは知しらないんだ 形かたちあるもの全すべてに終おわりが来くること
보쿠와 시라나인다 카타치 아루 모노 스베테니 오와리가 쿠루 코토
나는 모른다고 형태가 있는 모든 것엔 끝이 온다는 걸
最低さいてい 酩酊めいていで ありのままの 無む茶ちゃ苦く茶ちゃな歌詞かしでは
사이테- 메-테-데 아리노 마마노 무챠쿠챠나 카시데와
최악, 만취해서 있는 그대로의 엉망진창인 가사로는
救すくえない命いのちがいくつもある
스쿠에나이 이노치가 이쿠츠모 아루
구할 수 없는 생명이 얼마든지 있어
傷きずつけて 傷きずつけて 報むくわれようとしているのか?
키즈츠케테 키즈츠케테 무쿠와레요-토시테이루노카?
상처입히고 상처입혀서 보답받으려 하고 있는거?
「幸しあわせになれる!」とか? 笑
「시아와세니 나레루!」토카? (웃음)
「행복해질 수 있어!」라며? (웃음)
初しょ夏かの風かぜにまたや酔よわされて
쇼카노 카제니 마타야 요와사레테
초여름 바람에 또 취해버려서
自うぬ惚ぼれた自我じがを歌うたってしまう
우누보레타 지가오 우탓테 시마우
자만했던 자아를 노래해 버려
正ただしい答こたえがわからない だから
타다시이 코타에가 와카라나이 다카라
올바른 대답을 모르겠어 그러니
教おしえて
오시에테
가르쳐줘
教おしえて!
오시에테!
가르쳐줘!
好すきだった言こと葉ばは壊こわされてしまいました
스키닷타 코토바와 코와사레테 시마이마시타
좋아했던 말은 부서져 버렸어요
いつか報むくわれると信しんじていたのに
이츠카 무쿠와레루토 신지테 이타노니
언젠가 보답받을 수 있을 거라 믿고 있었는데
積つみ上あげたこの声こえはこの世せ界かいの不ふ正解せいかいだ
츠미아게타 코노 코에와 코노 세카이노 후세-카이다
쌓아올린 이 목소리는 이 세상의 오답이야
「何なにも知しらないその顔かおが嫌きらい」
「나니모 시라나이 소노 카오가 키라이」
「아무 것도 모르는 그 얼굴이 싫어」
何なん十じゅう回かい何なん百びゃく何なん千ぜん回かいだって
난쥬-카이 난뱌쿠 난젠카이닷테
몇십번 몇백 몇천번이고
死しにたいんだ
시니타인다
죽고 싶어
僕ぼくは僕ぼくは 僕ぼくは馬鹿ばかだった 水みず溜たまる箱庭はこにわ
보쿠와 보쿠와 보쿠와 바카닷타 미즈타마루 하코니와
나는 나는 나는 바보였지 물이 고인 모형정원
傷口きずぐちを塞ふさぐために また自慰じいを繰くり返かえす
키즈구치오 후사구 타메니 마타 지이오 쿠리카에스
상처를 메우기 위해서 다시 자기위로를 반복해
呆あきれた横顔よこがお
아키레타 요코가오
지긋지긋한 옆모습
夜明よあけ前まえの夢夢ゆめより綺き麗れいな言こと葉ばを並ならべても
요아케마에노 유메요리 키레-나 코토바오 나라베테모
동트기 전 꿈보다 예쁜 말을 늘어놓아도
美うつくしく枯かれる都と会かいの花はな火ひ
우츠쿠시쿠 카레루 토카이노 하나비
아름답게 시드는 도시의 불꽃놀이
そこに僕ぼくはいない 後あとの祭まつり
소코니 보쿠와 이나이 아토노 마츠리[1]
그 곳에 나는 없어 이미 끝난 뒤야
言いえなかった言こと葉ばが 溢あふれ出だして止とまらないな
이에나캇타 코토바가 아후레다시테 토마라나이나
말할 수 없었던 말이 넘쳐흘러 멈출 수 없어
望のぞみを叶かなえても 変かわりゃしなくて
노조미오 카나에테모 카와랴시나쿠테
소망을 이뤄도 변하지 않아서
いつの日ひにか交かわした約束やくそくは忘わすれられて
이츠노 히니카 카와시타 야쿠소쿠와 와스레라레테
언젠가 나눴던 약속은 잊혀지고
引ひき止とめられず ここには1人ひとり
히키토메라레즈 코코니와 히토리
붙잡지 못하고 여기엔 나 혼자
何なん千ぜん回かい何なん万まん何なん億おく回かいだって
난젠카이 난만 난오쿠카이닷테
몇천번 몇만 몇억번이고
殺ころしてくれないか
코로시테 쿠레나이카
죽여주지 않을래
倫りん理りが道どう理りをるつくるのなら
린리가 도-리오 츠쿠루노나라
윤리가 도리를 만드는 거면
嗄嗄しわがれたこの声こえは正せい義ぎなの?
시와가레타 코노 코에와 세-기나노?
쉬어버린 이 목소리는 정의인거야?
正ただしさが常つねに優やさしさになるなら
타다시사가 츠네니 야사시사니 나루나라
올바름이 늘 상냥함이 된다면
教おしえて
오시에테
가르쳐줘
教おしえて
오시에테
가르쳐줘
教おしえて
오시에테
가르쳐줘
答こたえて!
코타에테!
대답해줘!
好すきだったあの人ひとはもう僕ぼくを救すくわないな
스키닷타 아노 히토와 모- 보쿠오 스쿠와나이나
좋아했던 그 사람은 이제 나를 구해주지 않아
いつか報むくわれると信しんじていたのに
이츠카 무쿠와레루토 신지테이타노니
언젠가 보답받을 수 있을 거라 믿고 있었는데
いつの日ひにか描えがいた未み来らいはとうに過去かこになって
이츠노 히니카 에가이타 미라이와 토-니 카코니 낫테
언젠가 그렸던 미래는 이미 과거가 되고
「何なにも知しらない」だから ここで歌うたう
「나니모 시라나이」다카라 코코데 우타우
「아무것도 몰라」그러니 여기서 노래해
何なん十じゅう回かい何なん百びゃく何なん千ぜん回かいだって
난쥬-카이 난뱌쿠 난젠카이닷테
몇십번 몇백 몇천번이고
息いきをしては
이키오 시테와
숨을 쉬고는
何なん千ぜん回かい何なん万まん何なん億おく回かいだって
난젠카이 난만 난오쿠카이닷테
몇천번 몇만 몇억번이고
叫さけんだんだ
사켄단다
외쳤어
死しにたい死しにたいって縋すがってたって何なんにも意味いみないな
시니타이 시나타잇테 스갓테 탓테 난니모 이미나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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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ぼくは知しらないんだ 形かたちあるもの全すべてに終おわりが来くる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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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低さいてい 酩酊めいていで ありのままの 無む茶ちゃ苦く茶ちゃな歌詞かしで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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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에나이 이노치가 이쿠츠모 아루
구할 수 없는 생명이 얼마든지 있어
傷きずつけて 傷きずつけて 報むくわれようとしているのか?
키즈츠케테 키즈츠케테 무쿠와레요-토시테이루노카?
상처입히고 상처입혀서 보답받으려 하고 있는거?
「幸しあわせになれる!」とか? 笑
「시아와세니 나레루!」토카? (웃음)
「행복해질 수 있어!」라며? (웃음)
初しょ夏かの風かぜにまたや酔よわされて
쇼카노 카제니 마타야 요와사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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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うぬ惚ぼれた自我じがを歌うたってしまう
우누보레타 지가오 우탓테 시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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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시이 코타에가 와카라나이 다카라
올바른 대답을 모르겠어 그러니
教おしえて
오시에테
가르쳐줘
教おしえて!
오시에테!
가르쳐줘!
好すきだった言こと葉ばは壊こわされてしまいました
스키닷타 코토바와 코와사레테 시마이마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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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か報むくわれると信しんじていたのに
이츠카 무쿠와레루토 신지테 이타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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積つみ上あげたこの声こえはこの世せ界かいの不ふ正解せいかいだ
츠미아게타 코노 코에와 코노 세카이노 후세-카이다
쌓아올린 이 목소리는 이 세상의 오답이야
「何なにも知しらないその顔かおが嫌きらい」
「나니모 시라나이 소노 카오가 키라이」
「아무 것도 모르는 그 얼굴이 싫어」
何なん十じゅう回かい何なん百びゃく何なん千ぜん回かいだって
난쥬-카이 난뱌쿠 난젠카이닷테
몇십번 몇백 몇천번이고
死しにたいんだ
시니타인다
죽고 싶어
僕ぼくは僕ぼくは 僕ぼくは馬鹿ばかだった 水みず溜たまる箱庭はこにわ
보쿠와 보쿠와 보쿠와 바카닷타 미즈타마루 하코니와
나는 나는 나는 바보였지 물이 고인 모형정원
傷口きずぐちを塞ふさぐために また自慰じいを繰くり返かえす
키즈구치오 후사구 타메니 마타 지이오 쿠리카에스
상처를 메우기 위해서 다시 자기위로를 반복해
呆あきれた横顔よこがお
아키레타 요코가오
지긋지긋한 옆모습
夜明よあけ前まえの夢夢ゆめより綺き麗れいな言こと葉ばを並ならべても
요아케마에노 유메요리 키레-나 코토바오 나라베테모
동트기 전 꿈보다 예쁜 말을 늘어놓아도
美うつくしく枯かれる都と会かいの花はな火ひ
우츠쿠시쿠 카레루 토카이노 하나비
아름답게 시드는 도시의 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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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코니 보쿠와 이나이 아토노 마츠리[1]
그 곳에 나는 없어 이미 끝난 뒤야
言いえなかった言こと葉ばが 溢あふれ出だして止とまらないな
이에나캇타 코토바가 아후레다시테 토마라나이나
말할 수 없었던 말이 넘쳐흘러 멈출 수 없어
望のぞみを叶かなえても 変かわりゃしなくて
노조미오 카나에테모 카와랴시나쿠테
소망을 이뤄도 변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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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노 히니카 카와시타 야쿠소쿠와 와스레라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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引ひき止とめられず ここには1人ひとり
히키토메라레즈 코코니와 히토리
붙잡지 못하고 여기엔 나 혼자
何なん千ぜん回かい何なん万まん何なん億おく回かいだって
난젠카이 난만 난오쿠카이닷테
몇천번 몇만 몇억번이고
殺ころしてくれないか
코로시테 쿠레나이카
죽여주지 않을래
倫りん理りが道どう理りをるつくるのなら
린리가 도-리오 츠쿠루노나라
윤리가 도리를 만드는 거면
嗄嗄しわがれたこの声こえは正せい義ぎなの?
시와가레타 코노 코에와 세-기나노?
쉬어버린 이 목소리는 정의인거야?
正ただしさが常つねに優やさしさになるなら
타다시사가 츠네니 야사시사니 나루나라
올바름이 늘 상냥함이 된다면
教おしえて
오시에테
가르쳐줘
教おしえて
오시에테
가르쳐줘
教おしえて
오시에테
가르쳐줘
答こたえて!
코타에테!
대답해줘!
好すきだったあの人ひとはもう僕ぼくを救すくわないな
스키닷타 아노 히토와 모- 보쿠오 스쿠와나이나
좋아했던 그 사람은 이제 나를 구해주지 않아
いつか報むくわれると信しんじていたのに
이츠카 무쿠와레루토 신지테이타노니
언젠가 보답받을 수 있을 거라 믿고 있었는데
いつの日ひにか描えがいた未み来らいはとうに過去かこになって
이츠노 히니카 에가이타 미라이와 토-니 카코니 낫테
언젠가 그렸던 미래는 이미 과거가 되고
「何なにも知しらない」だから ここで歌うたう
「나니모 시라나이」다카라 코코데 우타우
「아무것도 몰라」그러니 여기서 노래해
何なん十じゅう回かい何なん百びゃく何なん千ぜん回かいだって
난쥬-카이 난뱌쿠 난젠카이닷테
몇십번 몇백 몇천번이고
息いきをしては
이키오 시테와
숨을 쉬고는
何なん千ぜん回かい何なん万まん何なん億おく回かいだって
난젠카이 난만 난오쿠카이닷테
몇천번 몇만 몇억번이고
叫さけんだんだ
사켄단다
외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