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っと愛していいやなんて
더 사랑해도 좋을거라고
知らない歌を口ずさむ
모르는 노래를 흥얼거리다
君のほっぺにキスをする
너의 볼에 키스를 해
甘くて嫌な実を
달콤하고 싫은 열매를
頬張って欲張って泣けるんだ
볼에 가득 차고 욕심을 부려서 울 수 있어
終わりのない日々
끝이 없는 나날
見つけたんだってね
찾았다면서
怖いものなんてないよね
무서울 것은 없지
不思議なものだね
이상한 것이군
増え続ける未来には
늘어가는 미래에는
飽き飽きしたから
지겹기 때문에
真っ直ぐ一本だけ決めたんだね
바로 하나만 정했구나
私も連れてって同じ道歩かせて
나도 데려가 같은 길을 걷게 해줘
今さら言ったって言ったって
이제 와서 말했다고 한들
もう愛していいやなんて
이젠 사랑해도 괜찮아 라고
言わないよ捨てちゃうんだ
말하지 않을게 버려버려
戻らない選択ごとねえ
돌아오지 않는 선택마다 말이야
甘くて嫌な実を頬張って
달짝지근하고 싫은 열매를 볼에 파놓고
欲張って泣けるんだ
욕심을 부려서 울 수 있어
もっと愛していいやなんて
더 사랑해도 좋을거라고
気付かないふりしてたらよかった
눈치채지 못한척 할걸
愛していいやなんてなんてなんて
사랑해도 좋다는 말 따위는
もう愛なんて嫌なんだ
이젠 사랑따윈 싫어
臆病な自分写す鏡みたいで嫌なんだ
소심한 자기를 베끼는 거울 같아서 싫어
甘くて嫌な実を
달콤하고 싫은 열매를
頬張って欲張って泣けるんだ
볼에 가득 차고 욕심을 부려서 울 수 있어
もっと愛していいやなんて
더 사랑해도 좋을거라고
知らない歌を口ずさむ
모르는 노래를 흥얼거리다
君のほっぺにキスをする
너의 볼에 키스를 해
甘くて嫌な実を
달콤하고 싫은 열매를
頬張って欲張って泣けるんだ
볼에 가득 차고 욕심을 부려서 울 수 있어
終わりのない日々
끝이 없는 나날
見つけたんだってね
찾았다면서
怖いものなんてないよね
무서울 것은 없지
不思議なものだね
이상한 것이군
増え続ける未来には
늘어가는 미래에는
飽き飽きしたから
지겹기 때문에
真っ直ぐ一本だけ決めたんだね
바로 하나만 정했구나
私も連れてって同じ道歩かせて
나도 데려가 같은 길을 걷게 해줘
今さら言ったって言ったって
이제 와서 말했다고 한들
もう愛していいやなんて
이젠 사랑해도 괜찮아 라고
言わないよ捨てちゃうんだ
말하지 않을게 버려버려
戻らない選択ごとねえ
돌아오지 않는 선택마다 말이야
甘くて嫌な実を頬張って
달짝지근하고 싫은 열매를 볼에 파놓고
欲張って泣けるんだ
욕심을 부려서 울 수 있어
もっと愛していいやなんて
더 사랑해도 좋을거라고
気付かないふりしてたらよかった
눈치채지 못한척 할걸
愛していいやなんてなんてなんて
사랑해도 좋다는 말 따위는
もう愛なんて嫌なんだ
이젠 사랑따윈 싫어
臆病な自分写す鏡みたいで嫌なんだ
소심한 자기를 베끼는 거울 같아서 싫어
甘くて嫌な実を
달콤하고 싫은 열매를
頬張って欲張って泣けるんだ
볼에 가득 차고 욕심을 부려서 울 수 있어
もっと愛していいやなんて
더 사랑해도 좋을거라고
知らない歌を口ずさむ
모르는 노래를 흥얼거리다
君のほっぺにキスをする
너의 볼에 키스를 해
甘くて嫌な実を
달콤하고 싫은 열매를
頬張って欲張って泣けるんだ
볼에 가득 차고 욕심을 부려서 울 수 있어
終わりのない日々
끝이 없는 나날
見つけたんだってね
찾았다면서
怖いものなんてないよね
무서울 것은 없지
不思議なものだね
이상한 것이군
増え続ける未来には
늘어가는 미래에는
飽き飽きしたから
지겹기 때문에
真っ直ぐ一本だけ決めたんだね
바로 하나만 정했구나
私も連れてって同じ道歩かせて
나도 데려가 같은 길을 걷게 해줘
今さら言ったって言ったって
이제 와서 말했다고 한들
もう愛していいやなんて
이젠 사랑해도 괜찮아 라고
言わないよ捨てちゃうんだ
말하지 않을게 버려버려
戻らない選択ごとねえ
돌아오지 않는 선택마다 말이야
甘くて嫌な実を頬張って
달짝지근하고 싫은 열매를 볼에 파놓고
欲張って泣けるんだ
욕심을 부려서 울 수 있어
もっと愛していいやなんて
더 사랑해도 좋을거라고
気付かないふりしてたらよかった
눈치채지 못한척 할걸
愛していいやなんてなんてなんて
사랑해도 좋다는 말 따위는
もう愛なんて嫌なんだ
이젠 사랑따윈 싫어
臆病な自分写す鏡みたいで嫌なんだ
소심한 자기를 베끼는 거울 같아서 싫어
甘くて嫌な実を
달콤하고 싫은 열매를
頬張って欲張って泣けるんだ
볼에 가득 차고 욕심을 부려서 울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