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sujibungaku 앨범 : Koe
작사 : Moeka Shiotsuka
작곡 : Moeka Shiotsuka
편곡 : Hitsujibungaku
忘れられたらよかった
잊어버릴 수 있었다면 좋을텐데
今も苦しいのは
지금도 이렇게 괴로운 건
逃げ出す勇気もないからなの?
도망칠 용기조차 없기 때문이지 않을까?
わからないまま目を閉じた
답을 알지 못한 채 그냥 눈을 감았지
沢山の仮面は何を守るためにあるのか, 答えは?
수많은 가면들은 무엇을 지키기 위해 있는 걸까, 그 답은?
慣れない痛みから自分を守るため? でも
낯선 아픔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하지만
あなたが呼んでる声が聞こえてる
당신이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
私は怯えても呼び返す
나는 두렵더라도 대답할 거야
何度でもこの声で
몇 번이고 이 목소리로
どんな深い闇の底でも
아무리 깊고 어두운 어둠의 밑바닥이라도
必ず行くと誓うから
반드시 널 찾겠다고 맹세할 테니까
覚えていて
기억해줘
あの日くれた言葉
그날 당신이 해준 말을
いつも考えてる
언제나 생각하고 있어
小さな戦いなの
작은 싸움일 뿐이야
日々は言うほど単純じゃない
하루하루는 말처럼 단순하지 않아
確かな道なんてどこにもないと知ったけど
확실한 길은 어디에도 없다는 걸 알게 되었지만
それでも
그럼에도
ずっと消えない理由がそこにあるのなら
계속 지워지지 않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면
あなたが呼んでる声が聞こえてる
당신이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
私は迷いなど放り投げ
나는 망섬임 따위 던져버리고
祈っていた, ただ強く
기도했어, 그저 강하게
人生を語るふりをする人たちすら誰も
인생을 안다고 말하는 사람들조차도
ラストシーンは知らない
마지막 장면은 아무도 알지 못해
癒えない傷を背負ったまま歩き続けてる
아물지 않는 상처를 짊어진 채 걸어 나아가
危うさや脆さは
위태로움과 나약함은
何を私に問いかけるだろう
무엇을 나에게 묻는 걸까
あなたが呼んでる声が聞こえてる
당신이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
私は怯えても呼び返す
나는 두렵더라도 대답할 거야
何度でもこの声で
몇 번이고 이 목소리로
二度と戻れないあの日々が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날이
私を導いていくから
나를 이끌어주니까
どんなに長い夜の先にも
아무리 긴 밤이 계속된다 하더라도
必ず明日を繋ぐから
반드시 내일로 이어질 테니
信じてほしい
부디 믿어줘
忘れられたらよかった
잊어버릴 수 있었다면 좋을텐데
今も苦しいのは
지금도 이렇게 괴로운 건
逃げ出す勇気もないからなの?
도망칠 용기조차 없기 때문이지 않을까?
わからないまま目を閉じた
답을 알지 못한 채 그냥 눈을 감았지
沢山の仮面は何を守るためにあるのか, 答えは?
수많은 가면들은 무엇을 지키기 위해 있는 걸까, 그 답은?
慣れない痛みから自分を守るため? でも
낯선 아픔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하지만
あなたが呼んでる声が聞こえてる
당신이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
私は怯えても呼び返す
나는 두렵더라도 대답할 거야
何度でもこの声で
몇 번이고 이 목소리로
どんな深い闇の底でも
아무리 깊고 어두운 어둠의 밑바닥이라도
必ず行くと誓うから
반드시 널 찾겠다고 맹세할 테니까
覚えていて
기억해줘
あの日くれた言葉
그날 당신이 해준 말을
いつも考えてる
언제나 생각하고 있어
小さな戦いなの
작은 싸움일 뿐이야
日々は言うほど単純じゃない
하루하루는 말처럼 단순하지 않아
確かな道なんてどこにもないと知ったけど
확실한 길은 어디에도 없다는 걸 알게 되었지만
それでも
그럼에도
ずっと消えない理由がそこにあるのなら
계속 지워지지 않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면
あなたが呼んでる声が聞こえてる
당신이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
私は迷いなど放り投げ
나는 망섬임 따위 던져버리고
祈っていた, ただ強く
기도했어, 그저 강하게
人生を語るふりをする人たちすら誰も
인생을 안다고 말하는 사람들조차도
ラストシーンは知らない
마지막 장면은 아무도 알지 못해
癒えない傷を背負ったまま歩き続けてる
아물지 않는 상처를 짊어진 채 걸어 나아가
危うさや脆さは
위태로움과 나약함은
何を私に問いかけるだろう
무엇을 나에게 묻는 걸까
あなたが呼んでる声が聞こえてる
당신이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
私は怯えても呼び返す
나는 두렵더라도 대답할 거야
何度でもこの声で
몇 번이고 이 목소리로
二度と戻れないあの日々が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날이
私を導いていくから
나를 이끌어주니까
どんなに長い夜の先にも
아무리 긴 밤이 계속된다 하더라도
必ず明日を繋ぐから
반드시 내일로 이어질 테니
信じてほしい
부디 믿어줘
忘れられたらよかった
잊어버릴 수 있었다면 좋을텐데
今も苦しいのは
지금도 이렇게 괴로운 건
逃げ出す勇気もないからなの?
도망칠 용기조차 없기 때문이지 않을까?
わからないまま目を閉じた
답을 알지 못한 채 그냥 눈을 감았지
沢山の仮面は何を守るためにあるのか, 答えは?
수많은 가면들은 무엇을 지키기 위해 있는 걸까, 그 답은?
慣れない痛みから自分を守るため? でも
낯선 아픔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하지만
あなたが呼んでる声が聞こえてる
당신이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
私は怯えても呼び返す
나는 두렵더라도 대답할 거야
何度でもこの声で
몇 번이고 이 목소리로
どんな深い闇の底でも
아무리 깊고 어두운 어둠의 밑바닥이라도
必ず行くと誓うから
반드시 널 찾겠다고 맹세할 테니까
覚えていて
기억해줘
あの日くれた言葉
그날 당신이 해준 말을
いつも考えてる
언제나 생각하고 있어
小さな戦いなの
작은 싸움일 뿐이야
日々は言うほど単純じゃない
하루하루는 말처럼 단순하지 않아
確かな道なんてどこにもないと知ったけど
확실한 길은 어디에도 없다는 걸 알게 되었지만
それでも
그럼에도
ずっと消えない理由がそこにあるのなら
계속 지워지지 않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면
あなたが呼んでる声が聞こえてる
당신이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
私は迷いなど放り投げ
나는 망섬임 따위 던져버리고
祈っていた, ただ強く
기도했어, 그저 강하게
人生を語るふりをする人たちすら誰も
인생을 안다고 말하는 사람들조차도
ラストシーンは知らない
마지막 장면은 아무도 알지 못해
癒えない傷を背負ったまま歩き続けてる
아물지 않는 상처를 짊어진 채 걸어 나아가
危うさや脆さは
위태로움과 나약함은
何を私に問いかけるだろう
무엇을 나에게 묻는 걸까
あなたが呼んでる声が聞こえてる
당신이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
私は怯えても呼び返す
나는 두렵더라도 대답할 거야
何度でもこの声で
몇 번이고 이 목소리로
二度と戻れないあの日々が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날이
私を導いていくから
나를 이끌어주니까
どんなに長い夜の先にも
아무리 긴 밤이 계속된다 하더라도
必ず明日を繋ぐから
반드시 내일로 이어질 테니
信じてほしい
부디 믿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