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ty Hustle 앨범 : I Finally Got Mixed With People - EP
작사 : Rusty Hustle
작곡 : Rusty Hustle
편곡 : Rusty Hustle
추악한 정체성 영겁 과도 같은 시간
아주 오래 계속 그림자 속에 숨은채
지금껏 지속 되온 괴로움 해로운
어둠을 버릴수 있게 간절히 빌어옴 알아둬
주위 문제가 내 탓 만은 아닐것임을
누누히 얘기한건 지금의 날 봐
충분히 노력해 왔지 엉망 이였고
비겁함이 날 어둠으로 밀어서 죽임
악마가 세를 냈어 영혼에 아주 깊게
이 그림자 속에 숨어 행세하네 나의 지배인
쾌락에 빠진 시간 들을 월세로 다 받아 내고서
자극을 inhale 다시 또 exhale
다 잊은채로 어서 다 믹스해둬
현실과 이상내겐 다 비슷비슷 해도
괜찮아 질거라 생각했고
변화 없던 삶은 악마 에겐 포레스트 아크로
새로운 세기 가장 고대하던 순간 오래
묵은 과거 고통을 다 토해 비워 내길
새로운 세기 이제 결심을 마친
눈동자 속엔 과오에 대한 초연함 만이
새로운 세기 분쟁에 지친듯
이 모든것을 내려둔채 숨을 쉬지 잠시
새로운 세기 뒤틀려 있던 성격
일그러진 마음의 출처를 다 찾아낼수 있길
오랜 시간을 사회속에 융화되지 못해
내게 주어진것은 고립과 홀로 배우는 고행
그림자 속 악마는 웃어 나의 절망을 통해
혼자 걸었어 자신에 대한 불만을 토해
날 혼자 둔건 결국 나였을뿐
세상에 대한 시스템을 인정 하지를 않았어
원망도 없어 기대 조차 없고 이제는
힘조차 없어 주변의 자기장과 달러 이미
집단의 온도와 달랐던 Sun Spot
폭발시 마비된 소통의 장치와 손상이 될 옳은말
바로 잡을 기회는 Soldout 역시
늦은 깨닳음에 네비가 안내한 곳 혼란
희비가 교차하는 기승전결 갈등극
끝없이 나 너 할것없이 흔들림을 아는듯
지겨운 패턴을 끝내려 먹었어 마음을
세기말의 끝 미래의 첫 시작임을
새로운 세기 가장 고대하던 순간 오래
묵은 과거 고통을 다 토해 비워 내길
새로운 세기 이제 결심을 마친
눈동자 속엔 과오에 대한 초연함 만이
새로운 세기 분쟁에 지친듯
이 모든것을 내려둔채 숨을 쉬지 잠시
새로운 세기 뒤틀려 있던 성격
일그러진 마음의 출처를 다 찾아낼수 있길
추악한 정체성 영겁 과도 같은 시간
아주 오래 계속 그림자 속에 숨은채
지금껏 지속 되온 괴로움 해로운
어둠을 버릴수 있게 간절히 빌어옴 알아둬
주위 문제가 내 탓 만은 아닐것임을
누누히 얘기한건 지금의 날 봐
충분히 노력해 왔지 엉망 이였고
비겁함이 날 어둠으로 밀어서 죽임
악마가 세를 냈어 영혼에 아주 깊게
이 그림자 속에 숨어 행세하네 나의 지배인
쾌락에 빠진 시간 들을 월세로 다 받아 내고서
자극을 inhale 다시 또 exhale
다 잊은채로 어서 다 믹스해둬
현실과 이상내겐 다 비슷비슷 해도
괜찮아 질거라 생각했고
변화 없던 삶은 악마 에겐 포레스트 아크로
새로운 세기 가장 고대하던 순간 오래
묵은 과거 고통을 다 토해 비워 내길
새로운 세기 이제 결심을 마친
눈동자 속엔 과오에 대한 초연함 만이
새로운 세기 분쟁에 지친듯
이 모든것을 내려둔채 숨을 쉬지 잠시
새로운 세기 뒤틀려 있던 성격
일그러진 마음의 출처를 다 찾아낼수 있길
오랜 시간을 사회속에 융화되지 못해
내게 주어진것은 고립과 홀로 배우는 고행
그림자 속 악마는 웃어 나의 절망을 통해
혼자 걸었어 자신에 대한 불만을 토해
날 혼자 둔건 결국 나였을뿐
세상에 대한 시스템을 인정 하지를 않았어
원망도 없어 기대 조차 없고 이제는
힘조차 없어 주변의 자기장과 달러 이미
집단의 온도와 달랐던 Sun Spot
폭발시 마비된 소통의 장치와 손상이 될 옳은말
바로 잡을 기회는 Soldout 역시
늦은 깨닳음에 네비가 안내한 곳 혼란
희비가 교차하는 기승전결 갈등극
끝없이 나 너 할것없이 흔들림을 아는듯
지겨운 패턴을 끝내려 먹었어 마음을
세기말의 끝 미래의 첫 시작임을
새로운 세기 가장 고대하던 순간 오래
묵은 과거 고통을 다 토해 비워 내길
새로운 세기 이제 결심을 마친
눈동자 속엔 과오에 대한 초연함 만이
새로운 세기 분쟁에 지친듯
이 모든것을 내려둔채 숨을 쉬지 잠시
새로운 세기 뒤틀려 있던 성격
일그러진 마음의 출처를 다 찾아낼수 있길
추악한 정체성 영겁 과도 같은 시간
아주 오래 계속 그림자 속에 숨은채
지금껏 지속 되온 괴로움 해로운
어둠을 버릴수 있게 간절히 빌어옴 알아둬
주위 문제가 내 탓 만은 아닐것임을
누누히 얘기한건 지금의 날 봐
충분히 노력해 왔지 엉망 이였고
비겁함이 날 어둠으로 밀어서 죽임
악마가 세를 냈어 영혼에 아주 깊게
이 그림자 속에 숨어 행세하네 나의 지배인
쾌락에 빠진 시간 들을 월세로 다 받아 내고서
자극을 inhale 다시 또 exhale
다 잊은채로 어서 다 믹스해둬
현실과 이상내겐 다 비슷비슷 해도
괜찮아 질거라 생각했고
변화 없던 삶은 악마 에겐 포레스트 아크로
새로운 세기 가장 고대하던 순간 오래
묵은 과거 고통을 다 토해 비워 내길
새로운 세기 이제 결심을 마친
눈동자 속엔 과오에 대한 초연함 만이
새로운 세기 분쟁에 지친듯
이 모든것을 내려둔채 숨을 쉬지 잠시
새로운 세기 뒤틀려 있던 성격
일그러진 마음의 출처를 다 찾아낼수 있길
오랜 시간을 사회속에 융화되지 못해
내게 주어진것은 고립과 홀로 배우는 고행
그림자 속 악마는 웃어 나의 절망을 통해
혼자 걸었어 자신에 대한 불만을 토해
날 혼자 둔건 결국 나였을뿐
세상에 대한 시스템을 인정 하지를 않았어
원망도 없어 기대 조차 없고 이제는
힘조차 없어 주변의 자기장과 달러 이미
집단의 온도와 달랐던 Sun Spot
폭발시 마비된 소통의 장치와 손상이 될 옳은말
바로 잡을 기회는 Soldout 역시
늦은 깨닳음에 네비가 안내한 곳 혼란
희비가 교차하는 기승전결 갈등극
끝없이 나 너 할것없이 흔들림을 아는듯
지겨운 패턴을 끝내려 먹었어 마음을
세기말의 끝 미래의 첫 시작임을
새로운 세기 가장 고대하던 순간 오래
묵은 과거 고통을 다 토해 비워 내길
새로운 세기 이제 결심을 마친
눈동자 속엔 과오에 대한 초연함 만이
새로운 세기 분쟁에 지친듯
이 모든것을 내려둔채 숨을 쉬지 잠시
새로운 세기 뒤틀려 있던 성격
일그러진 마음의 출처를 다 찾아낼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