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HS MUSIC 3th 앨범 : 너와 나의 거리
작사 : 김기훈
작곡 : 김기훈
편곡 : 김기훈
새롭게만 느껴졌던
모든게 익숙해지고
어쩔 새도 없이 거센 바람에
힘껏 잡은 손은 점차 멀어져가
앞서간 시간 속에서
변한 것 없는 모습에
빛을 잃어가는 눈동자 깊이
웃고있던 우리 모습이 생각나
지금 이 순간만큼은
너와 나의 거리가 잠시 멀어져도
뒤돌린 뒷모습에 한발 다가가
망설이던 한마디를 입에 담고
다시 바라보고싶어
너와 나의 거리가 잠시 멀어져도
크게 쉬는 한숨이 네게 닿을까
미지근하고 서툰 위로라해도
나는 그거면 충분해
하얗게 물든 내 맘에
하나 둘 채운 무지개
비 젖은 하늘도 모두 마르면
다시 너와 나 그때처럼
너와 나의 거리가 잠시 멀어져도
뒤돌린 뒷모습에 한발 다가가
망설이던 한마디를 입에 담고
다시 바라보고싶어
너와 나의 거리가 잠시 멀어져도
동그란 하늘 아래 널 마주하면
구겨진 사진 속에 의미를 새겨
이젠 너를 바라보며
새롭게만 느껴졌던
모든게 익숙해지고
어쩔 새도 없이 거센 바람에
힘껏 잡은 손은 점차 멀어져가
앞서간 시간 속에서
변한 것 없는 모습에
빛을 잃어가는 눈동자 깊이
웃고있던 우리 모습이 생각나
지금 이 순간만큼은
너와 나의 거리가 잠시 멀어져도
뒤돌린 뒷모습에 한발 다가가
망설이던 한마디를 입에 담고
다시 바라보고싶어
너와 나의 거리가 잠시 멀어져도
크게 쉬는 한숨이 네게 닿을까
미지근하고 서툰 위로라해도
나는 그거면 충분해
하얗게 물든 내 맘에
하나 둘 채운 무지개
비 젖은 하늘도 모두 마르면
다시 너와 나 그때처럼
너와 나의 거리가 잠시 멀어져도
뒤돌린 뒷모습에 한발 다가가
망설이던 한마디를 입에 담고
다시 바라보고싶어
너와 나의 거리가 잠시 멀어져도
동그란 하늘 아래 널 마주하면
구겨진 사진 속에 의미를 새겨
이젠 너를 바라보며
새롭게만 느껴졌던
모든게 익숙해지고
어쩔 새도 없이 거센 바람에
힘껏 잡은 손은 점차 멀어져가
앞서간 시간 속에서
변한 것 없는 모습에
빛을 잃어가는 눈동자 깊이
웃고있던 우리 모습이 생각나
지금 이 순간만큼은
너와 나의 거리가 잠시 멀어져도
뒤돌린 뒷모습에 한발 다가가
망설이던 한마디를 입에 담고
다시 바라보고싶어
너와 나의 거리가 잠시 멀어져도
크게 쉬는 한숨이 네게 닿을까
미지근하고 서툰 위로라해도
나는 그거면 충분해
하얗게 물든 내 맘에
하나 둘 채운 무지개
비 젖은 하늘도 모두 마르면
다시 너와 나 그때처럼
너와 나의 거리가 잠시 멀어져도
뒤돌린 뒷모습에 한발 다가가
망설이던 한마디를 입에 담고
다시 바라보고싶어
너와 나의 거리가 잠시 멀어져도
동그란 하늘 아래 널 마주하면
구겨진 사진 속에 의미를 새겨
이젠 너를 바라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