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찬 앨범 : 몽상 (夢想)
작사 : 윤찬
작곡 : 윤찬
편곡 : 윤찬, 김영진, 이동건, 전병욱
하루 끝에 서 있는 나에게
누군가 손을 내밀어 줬더라면
나는 어땠을까 어땠을까
하루 끝을 마른 눈물로
항상 끝맺어야 했던 나의 오늘
변했으면 변했으면
알 수 없는 연기 속에 난
뿌옇게 그을린 나의 지도
그 끝은 어둠이야 oh
나는 나의 어제가 좋아
Oh
No more.
오래된 책장 뒤에 스며든
No more.
뒤에서 흘린 쓸쓸한 눈물
No more
오래된 망상 속에 갇혀서
No more
꺼낼 필요 없이 날 버려줘
No more.
오래된 책장 뒤에 스며든
No more.
뒤에서 흘린 쓸쓸한 눈물
No more
오래된 망상 속에 갇혀서
No more
꺼낼 필요 없이 날 버려줘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하루 끝에 서 있는 나에게
누군가 손을 내밀어 줬더라면
나는 어땠을까 어땠을까
하루 끝을 마른 눈물로
항상 끝맺어야 했던 나의 오늘
변했으면 변했으면
알 수 없는 연기 속에 난
뿌옇게 그을린 나의 지도
그 끝은 어둠이야 oh
나는 나의 어제가 좋아
Oh
No more.
오래된 책장 뒤에 스며든
No more.
뒤에서 흘린 쓸쓸한 눈물
No more
오래된 망상 속에 갇혀서
No more
꺼낼 필요 없이 날 버려줘
No more.
오래된 책장 뒤에 스며든
No more.
뒤에서 흘린 쓸쓸한 눈물
No more
오래된 망상 속에 갇혀서
No more
꺼낼 필요 없이 날 버려줘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하루 끝에 서 있는 나에게
누군가 손을 내밀어 줬더라면
나는 어땠을까 어땠을까
하루 끝을 마른 눈물로
항상 끝맺어야 했던 나의 오늘
변했으면 변했으면
알 수 없는 연기 속에 난
뿌옇게 그을린 나의 지도
그 끝은 어둠이야 oh
나는 나의 어제가 좋아
Oh
No more.
오래된 책장 뒤에 스며든
No more.
뒤에서 흘린 쓸쓸한 눈물
No more
오래된 망상 속에 갇혀서
No more
꺼낼 필요 없이 날 버려줘
No more.
오래된 책장 뒤에 스며든
No more.
뒤에서 흘린 쓸쓸한 눈물
No more
오래된 망상 속에 갇혀서
No more
꺼낼 필요 없이 날 버려줘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