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현진 앨범 : 소년, 비행
작사 : 권현진
작곡 : 권현진, ILLUID HALLER
편곡 : ILLUID HALLER
99 problems, feels like a few thousand
변덕이 심한 맘은 요즘 날씨와 닮았지
거의 매일, 작업실에 살아 꼬였던 생각을
대변한 듯 꼬여있지만 난 언젠가는
닭장 같은 작업실 떠나서 반듯한 집 사고
돈 많이 벌고 멋진 형 멋진 역할들 맡고서
잠 좀 편하게 자는 걸 원하지 아직도
잠시 쉬어도 되는 삶을 이루려고 하지 더욱
그게 내 꿈이었는데 현실에 숨이 막혔네
틀에 박힌 채 해 뜬지 몰라 밤을 밝혀댔지
발견되지 못한 옆 방에 몇 명은 방을 뺐지
꿈을 잃어버린 소년에 표정은 백지
2개의 mixtape 열정에 산물들이 있네
사클 안 듣는 시대라고 퉁쳐도 내 조회수는 실패
I'm feeling Love, Drunk. 뭐든 미친 상태
이거 둘 다 없는 난 어떤 것보다 미친 것 같에
생각나지, 누군 내 앞에서 대놓고 망했다 말했어
그는 내 선생 중 하나였고, 그게 마지막 가르침이었어
그런 시비에도 아직 날 지킬 사람들이 많이 있지 we love us
좀먹던 상처가 병이 되어 2평 방 폐인이 되버려도 말해
I'm okay 비록 내가 했던 모든 것들이 전부 다 no pay
그럴 만도 해 초라했을 때 쳤던 허풍들은 다 몇 개?
모든 게 싫고 미웠던 분노가 끝이 올 때
죗값 치른다고 생각하고 두부 준비해 놓을게
난 행복하고 싶어서 음악 했었는데
세상은 쉽게 행복을 허락해 주지 않네
어릴 적 내게 꿈을 줬던 이들은 욕먹고
내가 사랑한 모든 걸 부정하고 틀에 박혀서
내가 느꼈던 해방감을 준 힙합씬 이 곳은 거의 전쟁 중
이념이 다르다 판단 들면 다 칼같이 키보드 검색 후
따지려 들지만 니가 뭔데?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원했어
날 찍어 누를 건 카메라지 사람이 아냐 and can't go back
후회하지만 돌아가고 싶지 않아 돌아간다하면 뭔가 달라?
더 나은 삶이란 건 확신 못하고 다신 상처 받고 싶지 않아
나의 상처에 소금 뿌린듯해 날 더 내몰았지만
내 생각을 적은 메모장 이제 본 공통점 하나 되고 말 거야 최고가 (Mufcka)
99 problems, feels like a few thousand
변덕이 심한 맘은 요즘 날씨와 닮았지
거의 매일, 작업실에 살아 꼬였던 생각을
대변한 듯 꼬여있지만 난 언젠가는
닭장 같은 작업실 떠나서 반듯한 집 사고
돈 많이 벌고 멋진 형 멋진 역할들 맡고서
잠 좀 편하게 자는 걸 원하지 아직도
잠시 쉬어도 되는 삶을 이루려고 하지 더욱
그게 내 꿈이었는데 현실에 숨이 막혔네
틀에 박힌 채 해 뜬지 몰라 밤을 밝혀댔지
발견되지 못한 옆 방에 몇 명은 방을 뺐지
꿈을 잃어버린 소년에 표정은 백지
2개의 mixtape 열정에 산물들이 있네
사클 안 듣는 시대라고 퉁쳐도 내 조회수는 실패
I'm feeling Love, Drunk. 뭐든 미친 상태
이거 둘 다 없는 난 어떤 것보다 미친 것 같에
생각나지, 누군 내 앞에서 대놓고 망했다 말했어
그는 내 선생 중 하나였고, 그게 마지막 가르침이었어
그런 시비에도 아직 날 지킬 사람들이 많이 있지 we love us
좀먹던 상처가 병이 되어 2평 방 폐인이 되버려도 말해
I'm okay 비록 내가 했던 모든 것들이 전부 다 no pay
그럴 만도 해 초라했을 때 쳤던 허풍들은 다 몇 개?
모든 게 싫고 미웠던 분노가 끝이 올 때
죗값 치른다고 생각하고 두부 준비해 놓을게
난 행복하고 싶어서 음악 했었는데
세상은 쉽게 행복을 허락해 주지 않네
어릴 적 내게 꿈을 줬던 이들은 욕먹고
내가 사랑한 모든 걸 부정하고 틀에 박혀서
내가 느꼈던 해방감을 준 힙합씬 이 곳은 거의 전쟁 중
이념이 다르다 판단 들면 다 칼같이 키보드 검색 후
따지려 들지만 니가 뭔데?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원했어
날 찍어 누를 건 카메라지 사람이 아냐 and can't go back
후회하지만 돌아가고 싶지 않아 돌아간다하면 뭔가 달라?
더 나은 삶이란 건 확신 못하고 다신 상처 받고 싶지 않아
나의 상처에 소금 뿌린듯해 날 더 내몰았지만
내 생각을 적은 메모장 이제 본 공통점 하나 되고 말 거야 최고가 (Mufcka)
99 problems, feels like a few thousand
변덕이 심한 맘은 요즘 날씨와 닮았지
거의 매일, 작업실에 살아 꼬였던 생각을
대변한 듯 꼬여있지만 난 언젠가는
닭장 같은 작업실 떠나서 반듯한 집 사고
돈 많이 벌고 멋진 형 멋진 역할들 맡고서
잠 좀 편하게 자는 걸 원하지 아직도
잠시 쉬어도 되는 삶을 이루려고 하지 더욱
그게 내 꿈이었는데 현실에 숨이 막혔네
틀에 박힌 채 해 뜬지 몰라 밤을 밝혀댔지
발견되지 못한 옆 방에 몇 명은 방을 뺐지
꿈을 잃어버린 소년에 표정은 백지
2개의 mixtape 열정에 산물들이 있네
사클 안 듣는 시대라고 퉁쳐도 내 조회수는 실패
I'm feeling Love, Drunk. 뭐든 미친 상태
이거 둘 다 없는 난 어떤 것보다 미친 것 같에
생각나지, 누군 내 앞에서 대놓고 망했다 말했어
그는 내 선생 중 하나였고, 그게 마지막 가르침이었어
그런 시비에도 아직 날 지킬 사람들이 많이 있지 we love us
좀먹던 상처가 병이 되어 2평 방 폐인이 되버려도 말해
I'm okay 비록 내가 했던 모든 것들이 전부 다 no pay
그럴 만도 해 초라했을 때 쳤던 허풍들은 다 몇 개?
모든 게 싫고 미웠던 분노가 끝이 올 때
죗값 치른다고 생각하고 두부 준비해 놓을게
난 행복하고 싶어서 음악 했었는데
세상은 쉽게 행복을 허락해 주지 않네
어릴 적 내게 꿈을 줬던 이들은 욕먹고
내가 사랑한 모든 걸 부정하고 틀에 박혀서
내가 느꼈던 해방감을 준 힙합씬 이 곳은 거의 전쟁 중
이념이 다르다 판단 들면 다 칼같이 키보드 검색 후
따지려 들지만 니가 뭔데?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원했어
날 찍어 누를 건 카메라지 사람이 아냐 and can't go back
후회하지만 돌아가고 싶지 않아 돌아간다하면 뭔가 달라?
더 나은 삶이란 건 확신 못하고 다신 상처 받고 싶지 않아
나의 상처에 소금 뿌린듯해 날 더 내몰았지만
내 생각을 적은 메모장 이제 본 공통점 하나 되고 말 거야 최고가 (Mufc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