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디디 앨범 : 봉천동 (Bongcheon)
작사 : 홍디디
작곡 : 홍디디
편곡 : 홍디디
진지할 땐 진지 못 해,
상처가 많아 남을 쉽게 믿지 못해
Can u feel it? Can u feel it?
내 맘을 쉽게 이기질 못 해,
몸이 쉬어도 맘이 쉬질 못해
Can u feel it? Can u feel it?
이렇게 고장 난 듯 보이고
이상해도 갖고 있는 Narcissism
꼬이고 엉켜버린 내 인생도 돌아보니
한 편의 Art film
일 년 전쯤 나에게 넌 이런 사람이 돼
말해줄 수 있다면 난 그냥 안 돌아가고 말래
색깔 있는 보도 불럭을 건너 뛰는 건
내 징크스 이거 하나 있고
굳이 버스 안 타고 좀 더 걷는 건
내 ego, 내 하루 시동
최단 거리와 각도 계산하는
내 편집증 받을 용기 미움
쳐다봤지, 날 또 돌아봤어
안경 쓴 아저씨 "끌" 차네 신음
P'skool 때부터 좋아했지 빈지노를
근데 남들도 좋아한대 빈지노를
그때부터 싫어하는 척, 빈지노를
부질없지 이제 내 Favorite은 빈지노를
쉽게 만들어내지 내 징크스를
면봉을 꺼내들었을 때 한 움쿰을
개수가 짝수면 오늘 운수 좋음
홀수면 중요한 일을 피해 오늘은
근데 있잖아 더 이상 난 피하지 않아
홀수 개면 더 꺼내지 면봉 하나
이걸 얘기하면 이상하게 볼까 봐 날
남 앞에선 징크스 얘긴 안 하지
은퇴하고 나면 외국 해변에 가서
멋지게 서핑하는 상상하지
달성하기 위해 눈치 보면서
따라야 할 커리큘럼이 수만 가지
모두에게 기억 남고 싶어 멋진 사람으로
Dream note에 적어놨지 맨 앞장,
돌아보면 지키지 못하는 것 같아
근데 됐어 나는 전보다 훨씬 나은 사람
모두에게 인정받고 싶어 좋은 사람으로
뒤에서 뭐라는지 평판을 찾아
돌아보면 뭐라 했는지 기억 안 남아
근데 됐어 나는 전보다 훨씬 나은 사람
1년 전쯤 나에게 넌 이런 사람이 돼
말해줄 수 있다면 난 그냥 안 돌아가고 말래
10년 전쯤 나에게 넌 이런 사람이 돼
말해줄 수 있다면 난 그냥 크게 풉 웃고 말래
진지할 땐 진지 못 해,
상처가 많아 남을 쉽게 믿지 못해
Can u feel it? Can u feel it?
내 맘을 쉽게 이기질 못 해,
몸이 쉬어도 맘이 쉬질 못해
Can u feel it? Can u feel it?
이렇게 고장 난 듯 보이고
이상해도 갖고 있는 Narcissism
꼬이고 엉켜버린 내 인생도 돌아보니
한 편의 Art film
일 년 전쯤 나에게 넌 이런 사람이 돼
말해줄 수 있다면 난 그냥 안 돌아가고 말래
색깔 있는 보도 불럭을 건너 뛰는 건
내 징크스 이거 하나 있고
굳이 버스 안 타고 좀 더 걷는 건
내 ego, 내 하루 시동
최단 거리와 각도 계산하는
내 편집증 받을 용기 미움
쳐다봤지, 날 또 돌아봤어
안경 쓴 아저씨 "끌" 차네 신음
P'skool 때부터 좋아했지 빈지노를
근데 남들도 좋아한대 빈지노를
그때부터 싫어하는 척, 빈지노를
부질없지 이제 내 Favorite은 빈지노를
쉽게 만들어내지 내 징크스를
면봉을 꺼내들었을 때 한 움쿰을
개수가 짝수면 오늘 운수 좋음
홀수면 중요한 일을 피해 오늘은
근데 있잖아 더 이상 난 피하지 않아
홀수 개면 더 꺼내지 면봉 하나
이걸 얘기하면 이상하게 볼까 봐 날
남 앞에선 징크스 얘긴 안 하지
은퇴하고 나면 외국 해변에 가서
멋지게 서핑하는 상상하지
달성하기 위해 눈치 보면서
따라야 할 커리큘럼이 수만 가지
모두에게 기억 남고 싶어 멋진 사람으로
Dream note에 적어놨지 맨 앞장,
돌아보면 지키지 못하는 것 같아
근데 됐어 나는 전보다 훨씬 나은 사람
모두에게 인정받고 싶어 좋은 사람으로
뒤에서 뭐라는지 평판을 찾아
돌아보면 뭐라 했는지 기억 안 남아
근데 됐어 나는 전보다 훨씬 나은 사람
1년 전쯤 나에게 넌 이런 사람이 돼
말해줄 수 있다면 난 그냥 안 돌아가고 말래
10년 전쯤 나에게 넌 이런 사람이 돼
말해줄 수 있다면 난 그냥 크게 풉 웃고 말래
진지할 땐 진지 못 해,
상처가 많아 남을 쉽게 믿지 못해
Can u feel it? Can u feel it?
내 맘을 쉽게 이기질 못 해,
몸이 쉬어도 맘이 쉬질 못해
Can u feel it? Can u feel it?
이렇게 고장 난 듯 보이고
이상해도 갖고 있는 Narcissism
꼬이고 엉켜버린 내 인생도 돌아보니
한 편의 Art film
일 년 전쯤 나에게 넌 이런 사람이 돼
말해줄 수 있다면 난 그냥 안 돌아가고 말래
색깔 있는 보도 불럭을 건너 뛰는 건
내 징크스 이거 하나 있고
굳이 버스 안 타고 좀 더 걷는 건
내 ego, 내 하루 시동
최단 거리와 각도 계산하는
내 편집증 받을 용기 미움
쳐다봤지, 날 또 돌아봤어
안경 쓴 아저씨 "끌" 차네 신음
P'skool 때부터 좋아했지 빈지노를
근데 남들도 좋아한대 빈지노를
그때부터 싫어하는 척, 빈지노를
부질없지 이제 내 Favorite은 빈지노를
쉽게 만들어내지 내 징크스를
면봉을 꺼내들었을 때 한 움쿰을
개수가 짝수면 오늘 운수 좋음
홀수면 중요한 일을 피해 오늘은
근데 있잖아 더 이상 난 피하지 않아
홀수 개면 더 꺼내지 면봉 하나
이걸 얘기하면 이상하게 볼까 봐 날
남 앞에선 징크스 얘긴 안 하지
은퇴하고 나면 외국 해변에 가서
멋지게 서핑하는 상상하지
달성하기 위해 눈치 보면서
따라야 할 커리큘럼이 수만 가지
모두에게 기억 남고 싶어 멋진 사람으로
Dream note에 적어놨지 맨 앞장,
돌아보면 지키지 못하는 것 같아
근데 됐어 나는 전보다 훨씬 나은 사람
모두에게 인정받고 싶어 좋은 사람으로
뒤에서 뭐라는지 평판을 찾아
돌아보면 뭐라 했는지 기억 안 남아
근데 됐어 나는 전보다 훨씬 나은 사람
1년 전쯤 나에게 넌 이런 사람이 돼
말해줄 수 있다면 난 그냥 안 돌아가고 말래
10년 전쯤 나에게 넌 이런 사람이 돼
말해줄 수 있다면 난 그냥 크게 풉 웃고 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