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DEN 앨범 : SITE
작사 : M4DEN
작곡 : Mors, M4DEN
편곡 : Mors
위용위용
사이렌 위용
그렇게 달리면 언젠가 위험
어제 내가 태운 것들의 비용
휴지통 비운 후에
다시 제자리 답이없네
너네가 원하던 위엄
시간이 낭비여
몰라 이젠 나도 여기가 질려
이제 나서야 해 서울
어서 여길 벗어나
그 다음은 어쩌나
이젠 다 소리내서 읽어
난 원래 병신이잖아
그래 선 넘었나봐
나는 또, 쳐다만 봤던 것들은
나 이젠 다 봤어
어제 그 사람은 남아있어
목에 때려박아 맛있어?
저기 저 사장이 따라준 술은 싸구려
목 축여도 말은 못해
그걸 알아본 애들도 짐짓 모른채해 다물
목 숙이고 들어갈 때야
억지로 읏어야지 하
뭐 어째 다시 채워 지갑
나중엔 결국 다른걸로 입소지해
그때가 될때까진 quiet
무시해 헛소리
무시못하지만 속이지
저기에 닿을때까진 내 고민
멈추지 않기로 했어 약속임
이건 역시는 역시지 난 이미 한량됐어
봄엔 하는 뱃놀이
떠나가지 못하고 멤돌지만
누구 자식 좋은 직업에 골인
나는 아직까지 여기에서 쩌리
WARN WARN WARN
Warning! y'all know 'bout past.
Suddenly, we'll be gone or died fast.
Burning here, soon.
오늘은 안돼
매캐해진 연기에 호흡은 가쁘네
여기를 도망치기전에 다 태워
남아있는 사람을 위해 god bless
도움은 안돼도
내 손가락 twisted
손은 안 빼
Mo' fucks
주머니에 숨겨놨네
여기서 목은 안 맬꺼야 나
다들 뭐해 나에게
이 생각을 난 잊으면 안돼
내게 물어도 성공
난 몰라 나한테
묻지마 너 이새낀
불안한가 배알 꼴려 하네
위용위용
사이렌 위용
그렇게 달리면 언젠가 위험
어제 내가 태운 것들에 대한 비용
휴지통 비운 후에
다시 제자리 답이없네
너네가 원하던 위엄
시간이 낭비여
몰라 이젠 나도 여기가 질려
위용위용
사이렌 위용
그렇게 달리면 언젠가 위험
어제 내가 태운 것들의 비용
휴지통 비운 후에
다시 제자리 답이없네
너네가 원하던 위엄
시간이 낭비여
몰라 이젠 나도 여기가 질려
이제 나서야 해 서울
어서 여길 벗어나
그 다음은 어쩌나
이젠 다 소리내서 읽어
난 원래 병신이잖아
그래 선 넘었나봐
나는 또, 쳐다만 봤던 것들은
나 이젠 다 봤어
어제 그 사람은 남아있어
목에 때려박아 맛있어?
저기 저 사장이 따라준 술은 싸구려
목 축여도 말은 못해
그걸 알아본 애들도 짐짓 모른채해 다물
목 숙이고 들어갈 때야
억지로 읏어야지 하
뭐 어째 다시 채워 지갑
나중엔 결국 다른걸로 입소지해
그때가 될때까진 quiet
무시해 헛소리
무시못하지만 속이지
저기에 닿을때까진 내 고민
멈추지 않기로 했어 약속임
이건 역시는 역시지 난 이미 한량됐어
봄엔 하는 뱃놀이
떠나가지 못하고 멤돌지만
누구 자식 좋은 직업에 골인
나는 아직까지 여기에서 쩌리
WARN WARN WARN
Warning! y'all know 'bout past.
Suddenly, we'll be gone or died fast.
Burning here, soon.
오늘은 안돼
매캐해진 연기에 호흡은 가쁘네
여기를 도망치기전에 다 태워
남아있는 사람을 위해 god bless
도움은 안돼도
내 손가락 twisted
손은 안 빼
Mo' fucks
주머니에 숨겨놨네
여기서 목은 안 맬꺼야 나
다들 뭐해 나에게
이 생각을 난 잊으면 안돼
내게 물어도 성공
난 몰라 나한테
묻지마 너 이새낀
불안한가 배알 꼴려 하네
위용위용
사이렌 위용
그렇게 달리면 언젠가 위험
어제 내가 태운 것들에 대한 비용
휴지통 비운 후에
다시 제자리 답이없네
너네가 원하던 위엄
시간이 낭비여
몰라 이젠 나도 여기가 질려
위용위용
사이렌 위용
그렇게 달리면 언젠가 위험
어제 내가 태운 것들의 비용
휴지통 비운 후에
다시 제자리 답이없네
너네가 원하던 위엄
시간이 낭비여
몰라 이젠 나도 여기가 질려
이제 나서야 해 서울
어서 여길 벗어나
그 다음은 어쩌나
이젠 다 소리내서 읽어
난 원래 병신이잖아
그래 선 넘었나봐
나는 또, 쳐다만 봤던 것들은
나 이젠 다 봤어
어제 그 사람은 남아있어
목에 때려박아 맛있어?
저기 저 사장이 따라준 술은 싸구려
목 축여도 말은 못해
그걸 알아본 애들도 짐짓 모른채해 다물
목 숙이고 들어갈 때야
억지로 읏어야지 하
뭐 어째 다시 채워 지갑
나중엔 결국 다른걸로 입소지해
그때가 될때까진 quiet
무시해 헛소리
무시못하지만 속이지
저기에 닿을때까진 내 고민
멈추지 않기로 했어 약속임
이건 역시는 역시지 난 이미 한량됐어
봄엔 하는 뱃놀이
떠나가지 못하고 멤돌지만
누구 자식 좋은 직업에 골인
나는 아직까지 여기에서 쩌리
WARN WARN WARN
Warning! y'all know 'bout past.
Suddenly, we'll be gone or died fast.
Burning here, soon.
오늘은 안돼
매캐해진 연기에 호흡은 가쁘네
여기를 도망치기전에 다 태워
남아있는 사람을 위해 god bless
도움은 안돼도
내 손가락 twisted
손은 안 빼
Mo' fucks
주머니에 숨겨놨네
여기서 목은 안 맬꺼야 나
다들 뭐해 나에게
이 생각을 난 잊으면 안돼
내게 물어도 성공
난 몰라 나한테
묻지마 너 이새낀
불안한가 배알 꼴려 하네
위용위용
사이렌 위용
그렇게 달리면 언젠가 위험
어제 내가 태운 것들에 대한 비용
휴지통 비운 후에
다시 제자리 답이없네
너네가 원하던 위엄
시간이 낭비여
몰라 이젠 나도 여기가 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