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DEN 앨범 : SITE
작사 : M4DEN
작곡 : Sapjer, M4DEN
편곡 : Sapjer
남 까는 그 말엔 나도 몰래 고갤 끄덕이곤해
하기사 뭐 어때 다들 그렇게 살던데 got 못된 마음
난 아닌척 하고 넘겨버리지 그건 날 보는
너도 마찬가질테니까 웃어 넘겨야죠
KDKDK
야, keep it low
네 방식 다신 내게 적용 못해 아가리해
어떡해 나 어제는 누군지도 모를 사람에게 깠네
huh, 내 치부를
근데 그 다음, 또 다음 얘긴 기억도 안나
눈 감기네
저번에도 나만 홀로 떨어졌었나
그래도 다시 여기 빌붙어야지 뭐
대기중인 part-time boy
돈 버는 족 쏘시개로 만들어도
So cold.
아직 웃풍부는 방
돈 없이도 Go 해도 fuckin meaningless
코 찌르는 비린내
내 고민 끝날때까지 이 자리를 지키네
말을 달고 살아 하염없이 미친놈과 미친 애새끼
Take it twice
영감은 없어졌고 누군가를 베끼지
난 내게 먹혀버렸어도
살아가야지 like 데미 안
Leave me alone? 백짓장이라도 들어야지
콩고물 떨어지는거지 새긴다해도
내 머릿속에
없어졌지 많은 사람 속
무수한 사랑도
그 때 그 생각은 바뀌지 않는다 했어
그 사람을 알아봐도
단 한 방에 모든건 부숴지곤하지
그때도 곧 지나가고
I am not a 신뢰
믿을 수 없어졌어 이젠 거진 모두 비슷해
너나 나나 마찬가지
이제 뒤에서 비웃어 KDKDK
저들의 실패를 바라는
저들의 모습이 좀 지긋해도
어차피 다 똑같아 보이네
저들과 내가
억울하고 비굴해서
걍 다 좆까라 새꺄
같은 사람 되긴 싫었지만 이젠 뭐 기운채로
Burn
남 까는 그 말엔 나도 몰래 고갤 끄덕이곤해
하기사 뭐 어때 다들 그렇게 살던데 got 못된 마음
난 아닌척 하고 넘겨버리지 그건 날 보는
너도 마찬가질테니까 웃어 넘겨야죠
KDKDK
야, keep it low
네 방식 다신 내게 적용 못해 아가리해
어떡해 나 어제는 누군지도 모를 사람에게 깠네
huh, 내 치부를
근데 그 다음, 또 다음 얘긴 기억도 안나
눈 감기네
저번에도 나만 홀로 떨어졌었나
그래도 다시 여기 빌붙어야지 뭐
대기중인 part-time boy
돈 버는 족 쏘시개로 만들어도
So cold.
아직 웃풍부는 방
돈 없이도 Go 해도 fuckin meaningless
코 찌르는 비린내
내 고민 끝날때까지 이 자리를 지키네
말을 달고 살아 하염없이 미친놈과 미친 애새끼
Take it twice
영감은 없어졌고 누군가를 베끼지
난 내게 먹혀버렸어도
살아가야지 like 데미 안
Leave me alone? 백짓장이라도 들어야지
콩고물 떨어지는거지 새긴다해도
내 머릿속에
없어졌지 많은 사람 속
무수한 사랑도
그 때 그 생각은 바뀌지 않는다 했어
그 사람을 알아봐도
단 한 방에 모든건 부숴지곤하지
그때도 곧 지나가고
I am not a 신뢰
믿을 수 없어졌어 이젠 거진 모두 비슷해
너나 나나 마찬가지
이제 뒤에서 비웃어 KDKDK
저들의 실패를 바라는
저들의 모습이 좀 지긋해도
어차피 다 똑같아 보이네
저들과 내가
억울하고 비굴해서
걍 다 좆까라 새꺄
같은 사람 되긴 싫었지만 이젠 뭐 기운채로
Burn
남 까는 그 말엔 나도 몰래 고갤 끄덕이곤해
하기사 뭐 어때 다들 그렇게 살던데 got 못된 마음
난 아닌척 하고 넘겨버리지 그건 날 보는
너도 마찬가질테니까 웃어 넘겨야죠
KDKDK
야, keep it low
네 방식 다신 내게 적용 못해 아가리해
어떡해 나 어제는 누군지도 모를 사람에게 깠네
huh, 내 치부를
근데 그 다음, 또 다음 얘긴 기억도 안나
눈 감기네
저번에도 나만 홀로 떨어졌었나
그래도 다시 여기 빌붙어야지 뭐
대기중인 part-time boy
돈 버는 족 쏘시개로 만들어도
So cold.
아직 웃풍부는 방
돈 없이도 Go 해도 fuckin meaningless
코 찌르는 비린내
내 고민 끝날때까지 이 자리를 지키네
말을 달고 살아 하염없이 미친놈과 미친 애새끼
Take it twice
영감은 없어졌고 누군가를 베끼지
난 내게 먹혀버렸어도
살아가야지 like 데미 안
Leave me alone? 백짓장이라도 들어야지
콩고물 떨어지는거지 새긴다해도
내 머릿속에
없어졌지 많은 사람 속
무수한 사랑도
그 때 그 생각은 바뀌지 않는다 했어
그 사람을 알아봐도
단 한 방에 모든건 부숴지곤하지
그때도 곧 지나가고
I am not a 신뢰
믿을 수 없어졌어 이젠 거진 모두 비슷해
너나 나나 마찬가지
이제 뒤에서 비웃어 KDKDK
저들의 실패를 바라는
저들의 모습이 좀 지긋해도
어차피 다 똑같아 보이네
저들과 내가
억울하고 비굴해서
걍 다 좆까라 새꺄
같은 사람 되긴 싫었지만 이젠 뭐 기운채로
Bu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