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괴로움이
잔잔히 퍼질 때
왠지 모를 외로움이
먹먹히 물들 때
자유로운 바람에
가득 실어두고서
나는 떠나고 싶어
헤메이던 밤에서
난 떠나고 싶어
잠드는 해는 내게
안겨올듯해
떠오른 달은 내게
아니라고 속삭여
자유로운 마음에
가득 실어두었던
나는 어렸던 거야
헤메이던 밤에서
다 구겨진 표정과
낡아 바랜 새벽이
욕을 가득 뱉어도
지쳐 잠들어버린
가득 담은 밤들과
어수선한 물결도
간지러운 바람에
피어나던 웃음은
어디로 가버리고
어디로 가버렸나
그렇게 다 끌어안던 우리의 새벽향이
우릴 바라봐줬으면해
가득 담은 밤들과
지쳐 잠들어버린
하루를 지나도
그런듯 다 사라져 흩어진 향기속에
너만은 날 찾아줬으면 해
어수선한 물결도
잃기 싫은 미소도
알아줬으면 해
내 안의 괴로움이
잔잔히 퍼질 때
왠지 모를 외로움이
먹먹히 물들 때
자유로운 바람에
가득 실어두고서
나는 떠나고 싶어
헤메이던 밤에서
난 떠나고 싶어
잠드는 해는 내게
안겨올듯해
떠오른 달은 내게
아니라고 속삭여
자유로운 마음에
가득 실어두었던
나는 어렸던 거야
헤메이던 밤에서
다 구겨진 표정과
낡아 바랜 새벽이
욕을 가득 뱉어도
지쳐 잠들어버린
가득 담은 밤들과
어수선한 물결도
간지러운 바람에
피어나던 웃음은
어디로 가버리고
어디로 가버렸나
그렇게 다 끌어안던 우리의 새벽향이
우릴 바라봐줬으면해
가득 담은 밤들과
지쳐 잠들어버린
하루를 지나도
그런듯 다 사라져 흩어진 향기속에
너만은 날 찾아줬으면 해
어수선한 물결도
잃기 싫은 미소도
알아줬으면 해
내 안의 괴로움이
잔잔히 퍼질 때
왠지 모를 외로움이
먹먹히 물들 때
자유로운 바람에
가득 실어두고서
나는 떠나고 싶어
헤메이던 밤에서
난 떠나고 싶어
잠드는 해는 내게
안겨올듯해
떠오른 달은 내게
아니라고 속삭여
자유로운 마음에
가득 실어두었던
나는 어렸던 거야
헤메이던 밤에서
다 구겨진 표정과
낡아 바랜 새벽이
욕을 가득 뱉어도
지쳐 잠들어버린
가득 담은 밤들과
어수선한 물결도
간지러운 바람에
피어나던 웃음은
어디로 가버리고
어디로 가버렸나
그렇게 다 끌어안던 우리의 새벽향이
우릴 바라봐줬으면해
가득 담은 밤들과
지쳐 잠들어버린
하루를 지나도
그런듯 다 사라져 흩어진 향기속에
너만은 날 찾아줬으면 해
어수선한 물결도
잃기 싫은 미소도
알아줬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