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근새근 잠든 파란 얼룩을 쳐다보다
잠들지 못한 난 빨간 꿈을 꾸게 될거야
억새 울음 짓는 새는 춤을 출거야
머뭇대는 난 또 다시 조용하게
나무에 흔들리는 이파리가 될거야
누구도 대신 안아주지 않았으니까
이건 내 마지막 배앓이가 될거야
아무도 대신 말해주지 않았으니까
조용하게, 조용하게
조용하게, 조용하게
흐르는 눈물에 죽어간 하루는
피어난 웃음에 또다시 살아 나
말없이 꺼져가는 나의 마음불은
누구의 방을 밝히고 있나
조용하게, 조용하게
조용하게, 조용하게, 조용하지 않게
잠에 들었던 난
그 새벽사이를
걷는 모든 우리가
빨간 꿈을 꾸지 않기로 해
잠들지 못했던
어둠 사이 아픔도
사랑을 잊지 않았으면해
새근새근 잠든 파란 얼룩을 쳐다보다
잠들지 못한 난 빨간 꿈을 꾸게 될거야
억새 울음 짓는 새는 춤을 출거야
머뭇대는 난 또 다시 조용하게
나무에 흔들리는 이파리가 될거야
누구도 대신 안아주지 않았으니까
이건 내 마지막 배앓이가 될거야
아무도 대신 말해주지 않았으니까
조용하게, 조용하게
조용하게, 조용하게
흐르는 눈물에 죽어간 하루는
피어난 웃음에 또다시 살아 나
말없이 꺼져가는 나의 마음불은
누구의 방을 밝히고 있나
조용하게, 조용하게
조용하게, 조용하게, 조용하지 않게
잠에 들었던 난
그 새벽사이를
걷는 모든 우리가
빨간 꿈을 꾸지 않기로 해
잠들지 못했던
어둠 사이 아픔도
사랑을 잊지 않았으면해
새근새근 잠든 파란 얼룩을 쳐다보다
잠들지 못한 난 빨간 꿈을 꾸게 될거야
억새 울음 짓는 새는 춤을 출거야
머뭇대는 난 또 다시 조용하게
나무에 흔들리는 이파리가 될거야
누구도 대신 안아주지 않았으니까
이건 내 마지막 배앓이가 될거야
아무도 대신 말해주지 않았으니까
조용하게, 조용하게
조용하게, 조용하게
흐르는 눈물에 죽어간 하루는
피어난 웃음에 또다시 살아 나
말없이 꺼져가는 나의 마음불은
누구의 방을 밝히고 있나
조용하게, 조용하게
조용하게, 조용하게, 조용하지 않게
잠에 들었던 난
그 새벽사이를
걷는 모든 우리가
빨간 꿈을 꾸지 않기로 해
잠들지 못했던
어둠 사이 아픔도
사랑을 잊지 않았으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