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gotta look up a sky
Life so big that can not know what's right
thought I was a dust now I know I can fly
실패가 있었기에 지금 내가 살아 oh yeah
나를 믿어줘 나를 믿어
어둠이 내린 길거리를 투벅투벅 걸어
축 처진 어깨 풀린 동공 신경 쓰진 않어
나는 원래 이런 놈 악을 쓰고 그냥 버텨
이유 따윈 없어 닥친 내일을 위해 지금을 살어
나는 지금 한 번뿐인 인생 속 밝은 미래를 위해서
확실치 않은 현재를 하루하루 버텨가는 중이야
정해진 게 하나 없는 지금 이 순간
분명한 건 단 한 가지 포기하지 않을 거란 것
나는 날
표현하는 법을 몰랐어
그저 미소 뒤에 숨어서
마음속으로만 했던 거절
결여된 솔직함은 나를 가두어
내 맘의 문은 굳게 잠긴 채
나조차도 열지 못
하는 암실이 돼
이참에 원하는 만큼 푹 자고 일어나네
모순적이게도
날 가장 잘 이해하는 건 바로
난 가끔 아무 생각 없이 그리고 싶어 흰 canvas 위
나를 위한 것들로 가득 채우고 나면
이곳을 떠날 거야
Top line. Best guy
I just wanna be like
2024년의 빅스터프
만들어야지 직접
내 주변 놈들은 내가 챙겨
가고픈곳 있음 여기 적어
어디든지 바로 악셀 밟어
멀리 있어도 난 신경안써
이건 베푸는게 아냐
난 하나하나 다 기억나.
2023년의 처음 순간부터 그림들로 전부 남은 듯이
그땐 분명 내가 죽을듯이 달리고 있을줄 알았는데
지금 보면 너무 어렸었지
뭐 다 옛날 얘기
Top line. Best guy
I just wanna be like
2024년의 빅스터프
만들어야지 날 직접
수백번을 흘려 피눈물
겨우 얼굴을 닦고
웃으면서 너를 바라볼땐
넘겨줄게 내 전부를
난 우연이라는 구원을 바라며 혼자 딴 생각
그렇게 쉽게 버리고 포기할 정도로 망가져있었나
어디로 나-아가고 있었나
어떤 사람되려 하-고 있었나
나 자신의 나약함과 마주하기를 피하-고 있었나
피하고 있었나
무엇을 피-하고 있었나
나 자신을 바꿀 기회를 버리고 있던 나
우울의, designer
남들속에 혼자 남어
희망은, retire
어디갔나 나의 fire
이제 그곳에 없지만 나는 그 고통 알어
하루하루를 살어
그러던 내가 이젠 buyer
이젠 방에서 나와
got a keep it everyday
got a make it everyday
good bye my gloomy day
영원히 이곳에 머물 것 같다 생각했어
어느새 1년이 지나가 버렸고 새삼,
나에게 선택을 강요하는 이 세상
속에서 오늘도 가만히 숨을 죽여
시간과 시험의 압박의 옥죄임
찾고 있어 잠깐의 쉼
그 찰나 걷게 된 따뜻한 길
사라지는 아픔의 그림자들
잠시라도 찾아오는 그 빛을 기억하길
책상 위에 쌓인 고민들, 빽빽한 낙서들
반복하지 매일 밤 꿈꾸던 작은 희망들
답을 찾지 못한 채로
나 여태 수많은 날들을
사라질 듯 아른거리다 바보 같던 그때 나를 만나
now I know 행동의 의미
중요치 않던 너의 의미
전부 고마운 행동인걸
깨달았어 now I notice
그러니까 한번 우리
만나게 되면 maybe
그냥 밥 한번 같이 먹자 우리 같이
you gotta look up a sky
Life so big that can not know what's right
thought I was a dust now I know I can fly
실패가 있었기에 지금 내가 살아 oh yeah
나를 믿어줘 나를 믿어
어둠이 내린 길거리를 투벅투벅 걸어
축 처진 어깨 풀린 동공 신경 쓰진 않어
나는 원래 이런 놈 악을 쓰고 그냥 버텨
이유 따윈 없어 닥친 내일을 위해 지금을 살어
나는 지금 한 번뿐인 인생 속 밝은 미래를 위해서
확실치 않은 현재를 하루하루 버텨가는 중이야
정해진 게 하나 없는 지금 이 순간
분명한 건 단 한 가지 포기하지 않을 거란 것
나는 날
표현하는 법을 몰랐어
그저 미소 뒤에 숨어서
마음속으로만 했던 거절
결여된 솔직함은 나를 가두어
내 맘의 문은 굳게 잠긴 채
나조차도 열지 못
하는 암실이 돼
이참에 원하는 만큼 푹 자고 일어나네
모순적이게도
날 가장 잘 이해하는 건 바로
난 가끔 아무 생각 없이 그리고 싶어 흰 canvas 위
나를 위한 것들로 가득 채우고 나면
이곳을 떠날 거야
Top line. Best guy
I just wanna be like
2024년의 빅스터프
만들어야지 직접
내 주변 놈들은 내가 챙겨
가고픈곳 있음 여기 적어
어디든지 바로 악셀 밟어
멀리 있어도 난 신경안써
이건 베푸는게 아냐
난 하나하나 다 기억나.
2023년의 처음 순간부터 그림들로 전부 남은 듯이
그땐 분명 내가 죽을듯이 달리고 있을줄 알았는데
지금 보면 너무 어렸었지
뭐 다 옛날 얘기
Top line. Best guy
I just wanna be like
2024년의 빅스터프
만들어야지 날 직접
수백번을 흘려 피눈물
겨우 얼굴을 닦고
웃으면서 너를 바라볼땐
넘겨줄게 내 전부를
난 우연이라는 구원을 바라며 혼자 딴 생각
그렇게 쉽게 버리고 포기할 정도로 망가져있었나
어디로 나-아가고 있었나
어떤 사람되려 하-고 있었나
나 자신의 나약함과 마주하기를 피하-고 있었나
피하고 있었나
무엇을 피-하고 있었나
나 자신을 바꿀 기회를 버리고 있던 나
우울의, designer
남들속에 혼자 남어
희망은, retire
어디갔나 나의 fire
이제 그곳에 없지만 나는 그 고통 알어
하루하루를 살어
그러던 내가 이젠 buyer
이젠 방에서 나와
got a keep it everyday
got a make it everyday
good bye my gloomy day
영원히 이곳에 머물 것 같다 생각했어
어느새 1년이 지나가 버렸고 새삼,
나에게 선택을 강요하는 이 세상
속에서 오늘도 가만히 숨을 죽여
시간과 시험의 압박의 옥죄임
찾고 있어 잠깐의 쉼
그 찰나 걷게 된 따뜻한 길
사라지는 아픔의 그림자들
잠시라도 찾아오는 그 빛을 기억하길
책상 위에 쌓인 고민들, 빽빽한 낙서들
반복하지 매일 밤 꿈꾸던 작은 희망들
답을 찾지 못한 채로
나 여태 수많은 날들을
사라질 듯 아른거리다 바보 같던 그때 나를 만나
now I know 행동의 의미
중요치 않던 너의 의미
전부 고마운 행동인걸
깨달았어 now I notice
그러니까 한번 우리
만나게 되면 maybe
그냥 밥 한번 같이 먹자 우리 같이
you gotta look up a sky
Life so big that can not know what's right
thought I was a dust now I know I can fly
실패가 있었기에 지금 내가 살아 oh yeah
나를 믿어줘 나를 믿어
어둠이 내린 길거리를 투벅투벅 걸어
축 처진 어깨 풀린 동공 신경 쓰진 않어
나는 원래 이런 놈 악을 쓰고 그냥 버텨
이유 따윈 없어 닥친 내일을 위해 지금을 살어
나는 지금 한 번뿐인 인생 속 밝은 미래를 위해서
확실치 않은 현재를 하루하루 버텨가는 중이야
정해진 게 하나 없는 지금 이 순간
분명한 건 단 한 가지 포기하지 않을 거란 것
나는 날
표현하는 법을 몰랐어
그저 미소 뒤에 숨어서
마음속으로만 했던 거절
결여된 솔직함은 나를 가두어
내 맘의 문은 굳게 잠긴 채
나조차도 열지 못
하는 암실이 돼
이참에 원하는 만큼 푹 자고 일어나네
모순적이게도
날 가장 잘 이해하는 건 바로
난 가끔 아무 생각 없이 그리고 싶어 흰 canvas 위
나를 위한 것들로 가득 채우고 나면
이곳을 떠날 거야
Top line. Best guy
I just wanna be like
2024년의 빅스터프
만들어야지 직접
내 주변 놈들은 내가 챙겨
가고픈곳 있음 여기 적어
어디든지 바로 악셀 밟어
멀리 있어도 난 신경안써
이건 베푸는게 아냐
난 하나하나 다 기억나.
2023년의 처음 순간부터 그림들로 전부 남은 듯이
그땐 분명 내가 죽을듯이 달리고 있을줄 알았는데
지금 보면 너무 어렸었지
뭐 다 옛날 얘기
Top line. Best guy
I just wanna be like
2024년의 빅스터프
만들어야지 날 직접
수백번을 흘려 피눈물
겨우 얼굴을 닦고
웃으면서 너를 바라볼땐
넘겨줄게 내 전부를
난 우연이라는 구원을 바라며 혼자 딴 생각
그렇게 쉽게 버리고 포기할 정도로 망가져있었나
어디로 나-아가고 있었나
어떤 사람되려 하-고 있었나
나 자신의 나약함과 마주하기를 피하-고 있었나
피하고 있었나
무엇을 피-하고 있었나
나 자신을 바꿀 기회를 버리고 있던 나
우울의, designer
남들속에 혼자 남어
희망은, retire
어디갔나 나의 fire
이제 그곳에 없지만 나는 그 고통 알어
하루하루를 살어
그러던 내가 이젠 buyer
이젠 방에서 나와
got a keep it everyday
got a make it everyday
good bye my gloomy day
영원히 이곳에 머물 것 같다 생각했어
어느새 1년이 지나가 버렸고 새삼,
나에게 선택을 강요하는 이 세상
속에서 오늘도 가만히 숨을 죽여
시간과 시험의 압박의 옥죄임
찾고 있어 잠깐의 쉼
그 찰나 걷게 된 따뜻한 길
사라지는 아픔의 그림자들
잠시라도 찾아오는 그 빛을 기억하길
책상 위에 쌓인 고민들, 빽빽한 낙서들
반복하지 매일 밤 꿈꾸던 작은 희망들
답을 찾지 못한 채로
나 여태 수많은 날들을
사라질 듯 아른거리다 바보 같던 그때 나를 만나
now I know 행동의 의미
중요치 않던 너의 의미
전부 고마운 행동인걸
깨달았어 now I notice
그러니까 한번 우리
만나게 되면 maybe
그냥 밥 한번 같이 먹자 우리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