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그랬대 말로는 무언들
못한다고 그럴까 내 생각에는 그럴 땐
그래 뭐 그럴 수 있지 다 네 잘난 맛인데
이게 뭐라고 못 끄덕여줄 것도 없지 이 고갤
그렇게 빳빳했던 이 고개도
이제는 허투루 들을 수 없는 때가 됐네
시간과 세월이란 건 그런 것
영원할 것 같았던 때는 아득히 멀게만 느껴지니까
하루에 서너통씩도 걸었던 전화
이제는 사나흘에 한통은 되려나
이건 사랑이란 감정 그런 게 아냐
인간이라면 그래야 한다는 말이라
뒤늦게 후회해도 소용없다는 건 알아
그러니 이제라도 나도 모르는 새 잠깐
잠깐이라도 기억할 수 있도록 하려는
그 마음이 담긴 것 뿐 그래서 통화 녹음
이건 고백 아님 자백 모든 건 한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바로 난데
또 무슨 탓을 하려고 있는 그대로를 탓해
핑계만 대서는 될 것도 없지 안 돼
이건 고백 아님 자백 모든 건 한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바로 난데
또 무슨 탓을 하려고 있는 그대로를 탓해
핑계만 대서는 될 것도 없지 안 돼
돌이킬 수 있을까 시간을 돌릴 수 있을까
안 되겠지 안 돼 그치만 볼 순 있고
들을 순 있으니까 할 수 있는 건 하려는 거야
귀찮더라도 녹음 버튼 딸깍 그뿐인 품
무슨 노력인들 이보다 더 쉬울 순 없겠지
여태 지금까지의 노력들 뭐 없었으니
말뿐인 것들 돌이킬 수도 없는 건 다 알잖아
또 그 말도 맞잖아 반박한다손
치더라도 그건 그냥 객기야 한소리 듣기
딱 좋은 발악이란 소리 말도 아닌 그냥 소리
그래 이건 쉽지 않지 대의를 따른다는 건
그렇다고 안 할 순 없어 해야 되는 건
어렵다고 안 할 거야? 힘들다고 안 할 거야?
세상 참 쉽겠어 그런 사고관은
나랑은 다른 그런 생각들 가치관은
나는 나대로의 길을 간다 그래서 통화 녹음
이건 고백 아님 자백 모든 건 한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바로 난데
또 무슨 탓을 하려고 있는 그대로를 탓해
핑계만 대서는 될 것도 없지 안 돼
이건 고백 아님 자백 모든 건 한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바로 난데
또 무슨 탓을 하려고 있는 그대로를 탓해
핑계만 대서는 될 것도 없지 안 돼
이건 고백 아님 자백 모든 건 한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바로 난데
또 무슨 탓을 하려고 있는 그대로를 탓해
핑계만 대서는 될 것도 없지 안 돼
이건 고백 아님 자백 모든 건 한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바로 난데
또 무슨 탓을 하려고 있는 그대로를 탓해
핑계만 대서는 될 것도 없지 안 돼
그때는 그랬대 말로는 무언들
못한다고 그럴까 내 생각에는 그럴 땐
그래 뭐 그럴 수 있지 다 네 잘난 맛인데
이게 뭐라고 못 끄덕여줄 것도 없지 이 고갤
그렇게 빳빳했던 이 고개도
이제는 허투루 들을 수 없는 때가 됐네
시간과 세월이란 건 그런 것
영원할 것 같았던 때는 아득히 멀게만 느껴지니까
하루에 서너통씩도 걸었던 전화
이제는 사나흘에 한통은 되려나
이건 사랑이란 감정 그런 게 아냐
인간이라면 그래야 한다는 말이라
뒤늦게 후회해도 소용없다는 건 알아
그러니 이제라도 나도 모르는 새 잠깐
잠깐이라도 기억할 수 있도록 하려는
그 마음이 담긴 것 뿐 그래서 통화 녹음
이건 고백 아님 자백 모든 건 한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바로 난데
또 무슨 탓을 하려고 있는 그대로를 탓해
핑계만 대서는 될 것도 없지 안 돼
이건 고백 아님 자백 모든 건 한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바로 난데
또 무슨 탓을 하려고 있는 그대로를 탓해
핑계만 대서는 될 것도 없지 안 돼
돌이킬 수 있을까 시간을 돌릴 수 있을까
안 되겠지 안 돼 그치만 볼 순 있고
들을 순 있으니까 할 수 있는 건 하려는 거야
귀찮더라도 녹음 버튼 딸깍 그뿐인 품
무슨 노력인들 이보다 더 쉬울 순 없겠지
여태 지금까지의 노력들 뭐 없었으니
말뿐인 것들 돌이킬 수도 없는 건 다 알잖아
또 그 말도 맞잖아 반박한다손
치더라도 그건 그냥 객기야 한소리 듣기
딱 좋은 발악이란 소리 말도 아닌 그냥 소리
그래 이건 쉽지 않지 대의를 따른다는 건
그렇다고 안 할 순 없어 해야 되는 건
어렵다고 안 할 거야? 힘들다고 안 할 거야?
세상 참 쉽겠어 그런 사고관은
나랑은 다른 그런 생각들 가치관은
나는 나대로의 길을 간다 그래서 통화 녹음
이건 고백 아님 자백 모든 건 한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바로 난데
또 무슨 탓을 하려고 있는 그대로를 탓해
핑계만 대서는 될 것도 없지 안 돼
이건 고백 아님 자백 모든 건 한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바로 난데
또 무슨 탓을 하려고 있는 그대로를 탓해
핑계만 대서는 될 것도 없지 안 돼
이건 고백 아님 자백 모든 건 한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바로 난데
또 무슨 탓을 하려고 있는 그대로를 탓해
핑계만 대서는 될 것도 없지 안 돼
이건 고백 아님 자백 모든 건 한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바로 난데
또 무슨 탓을 하려고 있는 그대로를 탓해
핑계만 대서는 될 것도 없지 안 돼
그때는 그랬대 말로는 무언들
못한다고 그럴까 내 생각에는 그럴 땐
그래 뭐 그럴 수 있지 다 네 잘난 맛인데
이게 뭐라고 못 끄덕여줄 것도 없지 이 고갤
그렇게 빳빳했던 이 고개도
이제는 허투루 들을 수 없는 때가 됐네
시간과 세월이란 건 그런 것
영원할 것 같았던 때는 아득히 멀게만 느껴지니까
하루에 서너통씩도 걸었던 전화
이제는 사나흘에 한통은 되려나
이건 사랑이란 감정 그런 게 아냐
인간이라면 그래야 한다는 말이라
뒤늦게 후회해도 소용없다는 건 알아
그러니 이제라도 나도 모르는 새 잠깐
잠깐이라도 기억할 수 있도록 하려는
그 마음이 담긴 것 뿐 그래서 통화 녹음
이건 고백 아님 자백 모든 건 한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바로 난데
또 무슨 탓을 하려고 있는 그대로를 탓해
핑계만 대서는 될 것도 없지 안 돼
이건 고백 아님 자백 모든 건 한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바로 난데
또 무슨 탓을 하려고 있는 그대로를 탓해
핑계만 대서는 될 것도 없지 안 돼
돌이킬 수 있을까 시간을 돌릴 수 있을까
안 되겠지 안 돼 그치만 볼 순 있고
들을 순 있으니까 할 수 있는 건 하려는 거야
귀찮더라도 녹음 버튼 딸깍 그뿐인 품
무슨 노력인들 이보다 더 쉬울 순 없겠지
여태 지금까지의 노력들 뭐 없었으니
말뿐인 것들 돌이킬 수도 없는 건 다 알잖아
또 그 말도 맞잖아 반박한다손
치더라도 그건 그냥 객기야 한소리 듣기
딱 좋은 발악이란 소리 말도 아닌 그냥 소리
그래 이건 쉽지 않지 대의를 따른다는 건
그렇다고 안 할 순 없어 해야 되는 건
어렵다고 안 할 거야? 힘들다고 안 할 거야?
세상 참 쉽겠어 그런 사고관은
나랑은 다른 그런 생각들 가치관은
나는 나대로의 길을 간다 그래서 통화 녹음
이건 고백 아님 자백 모든 건 한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바로 난데
또 무슨 탓을 하려고 있는 그대로를 탓해
핑계만 대서는 될 것도 없지 안 돼
이건 고백 아님 자백 모든 건 한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바로 난데
또 무슨 탓을 하려고 있는 그대로를 탓해
핑계만 대서는 될 것도 없지 안 돼
이건 고백 아님 자백 모든 건 한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바로 난데
또 무슨 탓을 하려고 있는 그대로를 탓해
핑계만 대서는 될 것도 없지 안 돼
이건 고백 아님 자백 모든 건 한때
모든 걸 돌려놓을 수 있는 건 바로 난데
또 무슨 탓을 하려고 있는 그대로를 탓해
핑계만 대서는 될 것도 없지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