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조금씩 갈라진 땅에 깊이 박혀버린
쇠붙이는 여전히 붉게 녹이 슬지 않는가
설 곳 없는 이 몸뚱이
기댈 곳 없고 누울 곳도 없이 뒤도 보지 못하고
아무도 밟지 못한 나의 병들어 있는 땅이오
이 땅엔 내가 누울 곳조차 없단 말이오
아무도 찾지 못한 나의 빛을 잃은 별이오
이 땅엔 내가 기댈 곳조차 없단 말이오
설 곳 없는 이 몸뚱이
기댈 곳 없고 누울 곳도 없이 뒤도 보지 못하고
아무도 밟지 못한 나의 병들어 있는 땅이오
이 땅엔 내가 누울 곳조차 없단 말이오
아무도 찾지 못한 나의 빛을 잃은 별이오
이 땅엔 내가 기댈 곳조차 없단 말이오
아무도 밟지 못한 나의 병들어 있는 땅이오
이 땅엔 내가 누울 곳조차 없단 말이오
아무도 찾지 못한 나의 빛을 잃은 별이오
이 땅엔 내가 기댈 곳조차 없단 말이오
아직도 조금씩 갈라진 땅에 깊이 박혀버린
쇠붙이는 여전히 붉게 녹이 슬지 않는가
설 곳 없는 이 몸뚱이
기댈 곳 없고 누울 곳도 없이 뒤도 보지 못하고
아무도 밟지 못한 나의 병들어 있는 땅이오
이 땅엔 내가 누울 곳조차 없단 말이오
아무도 찾지 못한 나의 빛을 잃은 별이오
이 땅엔 내가 기댈 곳조차 없단 말이오
설 곳 없는 이 몸뚱이
기댈 곳 없고 누울 곳도 없이 뒤도 보지 못하고
아무도 밟지 못한 나의 병들어 있는 땅이오
이 땅엔 내가 누울 곳조차 없단 말이오
아무도 찾지 못한 나의 빛을 잃은 별이오
이 땅엔 내가 기댈 곳조차 없단 말이오
아무도 밟지 못한 나의 병들어 있는 땅이오
이 땅엔 내가 누울 곳조차 없단 말이오
아무도 찾지 못한 나의 빛을 잃은 별이오
이 땅엔 내가 기댈 곳조차 없단 말이오
아직도 조금씩 갈라진 땅에 깊이 박혀버린
쇠붙이는 여전히 붉게 녹이 슬지 않는가
설 곳 없는 이 몸뚱이
기댈 곳 없고 누울 곳도 없이 뒤도 보지 못하고
아무도 밟지 못한 나의 병들어 있는 땅이오
이 땅엔 내가 누울 곳조차 없단 말이오
아무도 찾지 못한 나의 빛을 잃은 별이오
이 땅엔 내가 기댈 곳조차 없단 말이오
설 곳 없는 이 몸뚱이
기댈 곳 없고 누울 곳도 없이 뒤도 보지 못하고
아무도 밟지 못한 나의 병들어 있는 땅이오
이 땅엔 내가 누울 곳조차 없단 말이오
아무도 찾지 못한 나의 빛을 잃은 별이오
이 땅엔 내가 기댈 곳조차 없단 말이오
아무도 밟지 못한 나의 병들어 있는 땅이오
이 땅엔 내가 누울 곳조차 없단 말이오
아무도 찾지 못한 나의 빛을 잃은 별이오
이 땅엔 내가 기댈 곳조차 없단 말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