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_Quismoto 앨범 : The Heart
작사 : 0_Quismoto
작곡 : 0_Quismoto
편곡 : 0_Quismoto
특별할게 없는 평범한 하루가 가고
빛을 잃고 하늘엔 별이 하나 둘
지친 몸을 식탁앞에 앉아 마주 바라본
엄마 얼굴 나이테가 못 본 사이 늘어났고
야속하게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혼자서 눈물 숨기는
당신을 보고도
아무것도 해줄수도 없는
나조차 내가 미워도
엄만 아들때문에 산다고
내일도 원동력 삼아서
모진 하루를 버티겠죠
야속한 시간이 그대로 얼굴에
하나둘 늘어가는 주름이
내게 남은 시간이 없다고
경고를 해
손바닥 안에 꽉 움켜내도
잡을수 없기에 조급해 만 가네
아직 약해
이젠 지켜야하는데
하는게 한 해 두 해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눈물도 많이 훔쳤어
세상 사람들이 전부 안된대도
엄마는 날 믿어줬고
엄마란 이름에 가려졌던
당신의 진짜 이름
이젠 내가 짊어질게
특별할게 없는 평범한 하루가 가고
빛을 잃고 하늘엔 별이 하나 둘
지친 몸을 식탁앞에 앉아 마주 바라본
엄마 얼굴 나이테가 못본사이 늘어났고
시시콜콜한 얘기속에
힘들었던 하루를 담아
따뜻한 김에 일렁이는
엄마 얼굴을 내 가슴속에 담아
엄마는 연중무휴 24시 바빴지
밖으로부터 우릴 지켰을 때
안에선 또 다른 엄마가 지켜줬네
나더러 누나는 또 다른 엄마라며
애기가 애기를 돌봤다고
누난 불평 한마디 안뱉고
묵묵히 동생을 짊어냈죠
어릴땐 그 뒷모습이 거대해 보였었는데
갈수록 엄마 누나 둘 다 나보다 작아지네
엄마는 자신의 이름을 잃었고
누나는 동생을 짊어졌네
꽃 만진 두 손엔 가시가 가득해
누나도 이젠 숨어서 울지않아도되
내가 무너지면 둘 다 무너지기에
이젠 내가 다 지켜야해
그렇기에 오늘도 지친 몸 이끌고 식탁앞에
특별할게 없는 평범한 하루가 가고
빛을 잃고 하늘엔 별이 하나 둘
지친 몸을 식탁앞에 앉아 마주 바라본
엄마 얼굴 나이테가 못본사이 늘어났고
시시콜콜한 얘기속에
힘들었던 하루를 담아
따뜻한 김에 일렁이는
엄마 얼굴을 내 가슴속에 담아
특별할게 없는 평범한 하루가 가고
빛을 잃고 하늘엔 별이 하나 둘
지친 몸을 식탁앞에 앉아 마주 바라본
엄마 얼굴 나이테가 못 본 사이 늘어났고
야속하게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혼자서 눈물 숨기는
당신을 보고도
아무것도 해줄수도 없는
나조차 내가 미워도
엄만 아들때문에 산다고
내일도 원동력 삼아서
모진 하루를 버티겠죠
야속한 시간이 그대로 얼굴에
하나둘 늘어가는 주름이
내게 남은 시간이 없다고
경고를 해
손바닥 안에 꽉 움켜내도
잡을수 없기에 조급해 만 가네
아직 약해
이젠 지켜야하는데
하는게 한 해 두 해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눈물도 많이 훔쳤어
세상 사람들이 전부 안된대도
엄마는 날 믿어줬고
엄마란 이름에 가려졌던
당신의 진짜 이름
이젠 내가 짊어질게
특별할게 없는 평범한 하루가 가고
빛을 잃고 하늘엔 별이 하나 둘
지친 몸을 식탁앞에 앉아 마주 바라본
엄마 얼굴 나이테가 못본사이 늘어났고
시시콜콜한 얘기속에
힘들었던 하루를 담아
따뜻한 김에 일렁이는
엄마 얼굴을 내 가슴속에 담아
엄마는 연중무휴 24시 바빴지
밖으로부터 우릴 지켰을 때
안에선 또 다른 엄마가 지켜줬네
나더러 누나는 또 다른 엄마라며
애기가 애기를 돌봤다고
누난 불평 한마디 안뱉고
묵묵히 동생을 짊어냈죠
어릴땐 그 뒷모습이 거대해 보였었는데
갈수록 엄마 누나 둘 다 나보다 작아지네
엄마는 자신의 이름을 잃었고
누나는 동생을 짊어졌네
꽃 만진 두 손엔 가시가 가득해
누나도 이젠 숨어서 울지않아도되
내가 무너지면 둘 다 무너지기에
이젠 내가 다 지켜야해
그렇기에 오늘도 지친 몸 이끌고 식탁앞에
특별할게 없는 평범한 하루가 가고
빛을 잃고 하늘엔 별이 하나 둘
지친 몸을 식탁앞에 앉아 마주 바라본
엄마 얼굴 나이테가 못본사이 늘어났고
시시콜콜한 얘기속에
힘들었던 하루를 담아
따뜻한 김에 일렁이는
엄마 얼굴을 내 가슴속에 담아
특별할게 없는 평범한 하루가 가고
빛을 잃고 하늘엔 별이 하나 둘
지친 몸을 식탁앞에 앉아 마주 바라본
엄마 얼굴 나이테가 못 본 사이 늘어났고
야속하게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혼자서 눈물 숨기는
당신을 보고도
아무것도 해줄수도 없는
나조차 내가 미워도
엄만 아들때문에 산다고
내일도 원동력 삼아서
모진 하루를 버티겠죠
야속한 시간이 그대로 얼굴에
하나둘 늘어가는 주름이
내게 남은 시간이 없다고
경고를 해
손바닥 안에 꽉 움켜내도
잡을수 없기에 조급해 만 가네
아직 약해
이젠 지켜야하는데
하는게 한 해 두 해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눈물도 많이 훔쳤어
세상 사람들이 전부 안된대도
엄마는 날 믿어줬고
엄마란 이름에 가려졌던
당신의 진짜 이름
이젠 내가 짊어질게
특별할게 없는 평범한 하루가 가고
빛을 잃고 하늘엔 별이 하나 둘
지친 몸을 식탁앞에 앉아 마주 바라본
엄마 얼굴 나이테가 못본사이 늘어났고
시시콜콜한 얘기속에
힘들었던 하루를 담아
따뜻한 김에 일렁이는
엄마 얼굴을 내 가슴속에 담아
엄마는 연중무휴 24시 바빴지
밖으로부터 우릴 지켰을 때
안에선 또 다른 엄마가 지켜줬네
나더러 누나는 또 다른 엄마라며
애기가 애기를 돌봤다고
누난 불평 한마디 안뱉고
묵묵히 동생을 짊어냈죠
어릴땐 그 뒷모습이 거대해 보였었는데
갈수록 엄마 누나 둘 다 나보다 작아지네
엄마는 자신의 이름을 잃었고
누나는 동생을 짊어졌네
꽃 만진 두 손엔 가시가 가득해
누나도 이젠 숨어서 울지않아도되
내가 무너지면 둘 다 무너지기에
이젠 내가 다 지켜야해
그렇기에 오늘도 지친 몸 이끌고 식탁앞에
특별할게 없는 평범한 하루가 가고
빛을 잃고 하늘엔 별이 하나 둘
지친 몸을 식탁앞에 앉아 마주 바라본
엄마 얼굴 나이테가 못본사이 늘어났고
시시콜콜한 얘기속에
힘들었던 하루를 담아
따뜻한 김에 일렁이는
엄마 얼굴을 내 가슴속에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