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호씨 앨범 : 1234 Compilation
작사 : 전덕호
작곡 : 전덕호
편곡 : 전덕호
밝은 햇살이 창문 틈 사이로 어지러이 감은 눈 위에서 춤추고
뚜렸해지는 어제의 기억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지금은
괜찮을 거야 아무 일 없을 거야 이대로 누워 조금 더 가만히 있어도
지금의 세상이 완전히 무너져 멸망해 버린 모습을 가끔은 상상해
별다를 게 없는 어제와 똑같은 날 무심하게 무던하게 아무렇지 않게
매일 찾아와 날 일으켜주네 괜찮아 잘될 거야 오늘 하루도 무사히
아무렇지 않아 오랜 시간이 지나가도 별일 아니었어 많은 것들이 생각보다
잊혀지면 잊혀지는 대로 억지로 애쓸 필요 없지 일어나는 게 조금 힘들 뿐이지
아무렇지 않아 오랜 시간이 지나가도 별거 아니었어 그땐 죽을 것 같던 일이
기억나면 기억나는 대로 가끔 한번 쓱 웃어넘기지 지금 일어나는 게 힘들 뿐이지
지금 일어나는 게 힘들 뿐이지.
밝은 햇살이 창문 틈 사이로 어지러이 감은 눈 위에서 춤추고
뚜렸해지는 어제의 기억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지금은
괜찮을 거야 아무 일 없을 거야 이대로 누워 조금 더 가만히 있어도
지금의 세상이 완전히 무너져 멸망해 버린 모습을 가끔은 상상해
별다를 게 없는 어제와 똑같은 날 무심하게 무던하게 아무렇지 않게
매일 찾아와 날 일으켜주네 괜찮아 잘될 거야 오늘 하루도 무사히
아무렇지 않아 오랜 시간이 지나가도 별일 아니었어 많은 것들이 생각보다
잊혀지면 잊혀지는 대로 억지로 애쓸 필요 없지 일어나는 게 조금 힘들 뿐이지
아무렇지 않아 오랜 시간이 지나가도 별거 아니었어 그땐 죽을 것 같던 일이
기억나면 기억나는 대로 가끔 한번 쓱 웃어넘기지 지금 일어나는 게 힘들 뿐이지
지금 일어나는 게 힘들 뿐이지.
밝은 햇살이 창문 틈 사이로 어지러이 감은 눈 위에서 춤추고
뚜렸해지는 어제의 기억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지금은
괜찮을 거야 아무 일 없을 거야 이대로 누워 조금 더 가만히 있어도
지금의 세상이 완전히 무너져 멸망해 버린 모습을 가끔은 상상해
별다를 게 없는 어제와 똑같은 날 무심하게 무던하게 아무렇지 않게
매일 찾아와 날 일으켜주네 괜찮아 잘될 거야 오늘 하루도 무사히
아무렇지 않아 오랜 시간이 지나가도 별일 아니었어 많은 것들이 생각보다
잊혀지면 잊혀지는 대로 억지로 애쓸 필요 없지 일어나는 게 조금 힘들 뿐이지
아무렇지 않아 오랜 시간이 지나가도 별거 아니었어 그땐 죽을 것 같던 일이
기억나면 기억나는 대로 가끔 한번 쓱 웃어넘기지 지금 일어나는 게 힘들 뿐이지
지금 일어나는 게 힘들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