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A 앨범 : GHOST / Another Accident
작사 : 박종민
작곡 : 박종민
편곡 : 양정현
영혼의 뜰은 시들어
꽃들은 바스락 대며 바람에
어지러이 흩어져
이 밤이 지나간다면
아침이 밝아오면 그때는 널
마주할 수 있을까
지워지지도 기약할 수도 없게
부서져 가는 너의 손을 꼭 잡아
내 생각이 마음이 닿지 않기를
널 향한 이 감정들을 넌 모르길
어지러이 맴도는 현기증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두려움
거칠어진 숨을 삼켜
조용한 비명 너머
검은 눈물 볼을 타고 흘러가
공허히 잔잔한 파도
텅 빈 목소리 사이
무거운 정적 귀를 짓이기는데
지워지지도 기약할 수도 없게
부서져 가는 너의 손을 꼭 잡아
내 생각이 마음이 닿지 않기를
널 향한 이 감정들을 넌 모르길
어지러이 맴도는 현기증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두려움
영혼의 뜰은 시들어
꽃들은 바스락 대며 바람에
어지러이 흩어져
이 밤이 지나간다면
아침이 밝아오면 그때는 널
마주할 수 있을까
지워지지도 기약할 수도 없게
부서져 가는 너의 손을 꼭 잡아
내 생각이 마음이 닿지 않기를
널 향한 이 감정들을 넌 모르길
어지러이 맴도는 현기증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두려움
거칠어진 숨을 삼켜
조용한 비명 너머
검은 눈물 볼을 타고 흘러가
공허히 잔잔한 파도
텅 빈 목소리 사이
무거운 정적 귀를 짓이기는데
지워지지도 기약할 수도 없게
부서져 가는 너의 손을 꼭 잡아
내 생각이 마음이 닿지 않기를
널 향한 이 감정들을 넌 모르길
어지러이 맴도는 현기증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두려움
영혼의 뜰은 시들어
꽃들은 바스락 대며 바람에
어지러이 흩어져
이 밤이 지나간다면
아침이 밝아오면 그때는 널
마주할 수 있을까
지워지지도 기약할 수도 없게
부서져 가는 너의 손을 꼭 잡아
내 생각이 마음이 닿지 않기를
널 향한 이 감정들을 넌 모르길
어지러이 맴도는 현기증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두려움
거칠어진 숨을 삼켜
조용한 비명 너머
검은 눈물 볼을 타고 흘러가
공허히 잔잔한 파도
텅 빈 목소리 사이
무거운 정적 귀를 짓이기는데
지워지지도 기약할 수도 없게
부서져 가는 너의 손을 꼭 잡아
내 생각이 마음이 닿지 않기를
널 향한 이 감정들을 넌 모르길
어지러이 맴도는 현기증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두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