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현 앨범 : 아무 얘기
작사 : 황성현
작곡 : Pink is Cold, 황성현
편곡 : Pink is Cold, c1oudmaker, 황성현
어느새 찬바람이 불어오고
옷장 깊은 곳에 있던 코트를 꺼내봤어
주름 짙게 새겨져 있는 그 옷을 입어봤어
그 사이사이 너의 향기가 못 날아갔어
네 향기가 내 몸을 감싸 안았고
우리 추억이 방구석 한가운데서
떠오르고 있었어 아주아주 오래전부터
널 억지로 잊으려고 세탁기를 돌려
낮이고 밤이고 네 향기에 홀려
선명해져 가는 네 모습을 지우려
술을 또 들이켜고 잠에 들려 누워도
나에게 말을 거는듯한 이 소리가 들려
Oh 왜 이리 지워지지 가 않아
너를 부르는 향수 냄새가
옷 사이사이 우리의 세계가
선명하게 새겨져있잖아
언제부터인가 너를 되뇌고 있어
네 이름이 내 목에 가득 메이고 못 뱉어
내가 자꾸 나를 step on, runner와 chaser
이젠 너무 지쳤어 술에 취해서 또 get off
분명해 여기 나 혼자인데
깊게 스며든 너의 흔적이 왜
아직도 빠지지 않아서 날 괴롭히네
날이 갈수록 네가 더욱더 선명해짐에
죽어가고 미쳐가는 내 모습 봐
후회 속에 빠져들어가는 모순과
뻔뻔해야지 하는 이기심이 대립하고
머릿속은 냉전 얼어붙어버렸어
뭐든 해야겠다 움직이려 해도
어딜 가도 너의 향수 냄새는 배어 있고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아
또 건조하던 옷을 다시 세탁기에 넣었죠
baby 이제 그만 사라져 줘
너를 떠올리기엔 to late 너무 지쳐버렸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기엔
내가 너무 지저분하게 못 보냈고
이럴 거면 그냥 다 가져가지
왜 너는 가고 이것들은 여깄어
여긴 너무 추워 너는 어딨어
세탁기가 다 돌려면 멀었어
Oh 왜 이리 지워지지 가 않아
아무리 돌려도
너를 부르는 향수 냄새가
이 좁은 집 구석구석에서
옷 사이사이 우리의 세계가
replay 이제 꺼내줘
선명하게 새겨져있잖아
지워지지가 않아
Oh 왜 이리 지워지지 가 않아
너를 부르는 향수 냄새가
옷 사이사이 우리의 세계가
선명하게 새겨져있잖아
Oh 왜 이리 지워지지 가 않아
너를 부르는 향수 냄새가
옷 사이사이 우리의 세계가
선명하게 새겨져있잖아
어느새 찬바람이 불어오고
옷장 깊은 곳에 있던 코트를 꺼내봤어
주름 짙게 새겨져 있는 그 옷을 입어봤어
그 사이사이 너의 향기가 못 날아갔어
네 향기가 내 몸을 감싸 안았고
우리 추억이 방구석 한가운데서
떠오르고 있었어 아주아주 오래전부터
널 억지로 잊으려고 세탁기를 돌려
낮이고 밤이고 네 향기에 홀려
선명해져 가는 네 모습을 지우려
술을 또 들이켜고 잠에 들려 누워도
나에게 말을 거는듯한 이 소리가 들려
Oh 왜 이리 지워지지 가 않아
너를 부르는 향수 냄새가
옷 사이사이 우리의 세계가
선명하게 새겨져있잖아
언제부터인가 너를 되뇌고 있어
네 이름이 내 목에 가득 메이고 못 뱉어
내가 자꾸 나를 step on, runner와 chaser
이젠 너무 지쳤어 술에 취해서 또 get off
분명해 여기 나 혼자인데
깊게 스며든 너의 흔적이 왜
아직도 빠지지 않아서 날 괴롭히네
날이 갈수록 네가 더욱더 선명해짐에
죽어가고 미쳐가는 내 모습 봐
후회 속에 빠져들어가는 모순과
뻔뻔해야지 하는 이기심이 대립하고
머릿속은 냉전 얼어붙어버렸어
뭐든 해야겠다 움직이려 해도
어딜 가도 너의 향수 냄새는 배어 있고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아
또 건조하던 옷을 다시 세탁기에 넣었죠
baby 이제 그만 사라져 줘
너를 떠올리기엔 to late 너무 지쳐버렸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기엔
내가 너무 지저분하게 못 보냈고
이럴 거면 그냥 다 가져가지
왜 너는 가고 이것들은 여깄어
여긴 너무 추워 너는 어딨어
세탁기가 다 돌려면 멀었어
Oh 왜 이리 지워지지 가 않아
아무리 돌려도
너를 부르는 향수 냄새가
이 좁은 집 구석구석에서
옷 사이사이 우리의 세계가
replay 이제 꺼내줘
선명하게 새겨져있잖아
지워지지가 않아
Oh 왜 이리 지워지지 가 않아
너를 부르는 향수 냄새가
옷 사이사이 우리의 세계가
선명하게 새겨져있잖아
Oh 왜 이리 지워지지 가 않아
너를 부르는 향수 냄새가
옷 사이사이 우리의 세계가
선명하게 새겨져있잖아
어느새 찬바람이 불어오고
옷장 깊은 곳에 있던 코트를 꺼내봤어
주름 짙게 새겨져 있는 그 옷을 입어봤어
그 사이사이 너의 향기가 못 날아갔어
네 향기가 내 몸을 감싸 안았고
우리 추억이 방구석 한가운데서
떠오르고 있었어 아주아주 오래전부터
널 억지로 잊으려고 세탁기를 돌려
낮이고 밤이고 네 향기에 홀려
선명해져 가는 네 모습을 지우려
술을 또 들이켜고 잠에 들려 누워도
나에게 말을 거는듯한 이 소리가 들려
Oh 왜 이리 지워지지 가 않아
너를 부르는 향수 냄새가
옷 사이사이 우리의 세계가
선명하게 새겨져있잖아
언제부터인가 너를 되뇌고 있어
네 이름이 내 목에 가득 메이고 못 뱉어
내가 자꾸 나를 step on, runner와 chaser
이젠 너무 지쳤어 술에 취해서 또 get off
분명해 여기 나 혼자인데
깊게 스며든 너의 흔적이 왜
아직도 빠지지 않아서 날 괴롭히네
날이 갈수록 네가 더욱더 선명해짐에
죽어가고 미쳐가는 내 모습 봐
후회 속에 빠져들어가는 모순과
뻔뻔해야지 하는 이기심이 대립하고
머릿속은 냉전 얼어붙어버렸어
뭐든 해야겠다 움직이려 해도
어딜 가도 너의 향수 냄새는 배어 있고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아
또 건조하던 옷을 다시 세탁기에 넣었죠
baby 이제 그만 사라져 줘
너를 떠올리기엔 to late 너무 지쳐버렸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기엔
내가 너무 지저분하게 못 보냈고
이럴 거면 그냥 다 가져가지
왜 너는 가고 이것들은 여깄어
여긴 너무 추워 너는 어딨어
세탁기가 다 돌려면 멀었어
Oh 왜 이리 지워지지 가 않아
아무리 돌려도
너를 부르는 향수 냄새가
이 좁은 집 구석구석에서
옷 사이사이 우리의 세계가
replay 이제 꺼내줘
선명하게 새겨져있잖아
지워지지가 않아
Oh 왜 이리 지워지지 가 않아
너를 부르는 향수 냄새가
옷 사이사이 우리의 세계가
선명하게 새겨져있잖아
Oh 왜 이리 지워지지 가 않아
너를 부르는 향수 냄새가
옷 사이사이 우리의 세계가
선명하게 새겨져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