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code 앨범 : 지우고 싶은 밤 (Feat. Tonliz)
작사 : Youngcode, Tonliz
작곡 : Youngcode, Tonliz, GLORYWAVE
편곡 : Youngcode, GLORYWAVE, V.teum(빈틈)
하고 싶은 말들도
말할 자신이 없어
새햐얗게 차가운 말들로
무너져버릴 수도
이런 나를 마주 보기엔 어렸었던 말을 핑계로 나를 힘들게 했었나 봐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아
이젠 보내줄게
예전처럼 아무런 걱정이 없던
시절처럼 한 번 더 갈 수 있다면
잊고 싶던 그날 잊을 수 있을 텐데
지우고 싶은 밤
떠나버린 나의 시간들엔
잊혀지지 않는 게 하나가 있어
지우려 애써도 맘 속에선
지워지지 않는 걸
모른 척 지나가길 바랐던 내게
아득히 흘러갈 때 넌 다시 찾아와
이젠 더는 날 찾지 말아 줘
처음부터 없던 것처럼
예전처럼 아무런 걱정이 없던
시절처럼 한 번 더 갈 수 있다면
잊고 싶던 그날 잊을 수 있을 텐데
예전처럼 아무런 걱정이 없던
시절처럼 한 번 더 갈 수 있다면
잊고 싶던 그날 잊을 수 있을 텐데
하고 싶은 말들도
말할 자신이 없어
새햐얗게 차가운 말들로
무너져버릴 수도
이런 나를 마주 보기엔 어렸었던 말을 핑계로 나를 힘들게 했었나 봐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아
이젠 보내줄게
예전처럼 아무런 걱정이 없던
시절처럼 한 번 더 갈 수 있다면
잊고 싶던 그날 잊을 수 있을 텐데
지우고 싶은 밤
떠나버린 나의 시간들엔
잊혀지지 않는 게 하나가 있어
지우려 애써도 맘 속에선
지워지지 않는 걸
모른 척 지나가길 바랐던 내게
아득히 흘러갈 때 넌 다시 찾아와
이젠 더는 날 찾지 말아 줘
처음부터 없던 것처럼
예전처럼 아무런 걱정이 없던
시절처럼 한 번 더 갈 수 있다면
잊고 싶던 그날 잊을 수 있을 텐데
예전처럼 아무런 걱정이 없던
시절처럼 한 번 더 갈 수 있다면
잊고 싶던 그날 잊을 수 있을 텐데
하고 싶은 말들도
말할 자신이 없어
새햐얗게 차가운 말들로
무너져버릴 수도
이런 나를 마주 보기엔 어렸었던 말을 핑계로 나를 힘들게 했었나 봐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아
이젠 보내줄게
예전처럼 아무런 걱정이 없던
시절처럼 한 번 더 갈 수 있다면
잊고 싶던 그날 잊을 수 있을 텐데
지우고 싶은 밤
떠나버린 나의 시간들엔
잊혀지지 않는 게 하나가 있어
지우려 애써도 맘 속에선
지워지지 않는 걸
모른 척 지나가길 바랐던 내게
아득히 흘러갈 때 넌 다시 찾아와
이젠 더는 날 찾지 말아 줘
처음부터 없던 것처럼
예전처럼 아무런 걱정이 없던
시절처럼 한 번 더 갈 수 있다면
잊고 싶던 그날 잊을 수 있을 텐데
예전처럼 아무런 걱정이 없던
시절처럼 한 번 더 갈 수 있다면
잊고 싶던 그날 잊을 수 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