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영노래방 앨범 : 남자 발라드 별밤 8090 Vol.47
작사 : 백경수, 김준범
작곡 : 김준범
멀리서 본 넌
누굴 찾는 듯 한데
다가설 수는 없었어
어쩔 수 없는 마지막
니 선택을 막을 순 없었던 거야
너와 함께한 추억은 남는다 해도
널 보고플 땐 볼 수 없잖아
나와 함께한 추억은 잊는다 해도
너의 마음을 채울 순 없잖아
떠나는 너를 위해
안녕이라고 말해줄 수는 있지만
우리의 이별을 그렇게 쉽게
받아들이기는 싫었어
우리 다시 만나는 날이
언제인지 알 순 없겠지만
네 빈자리는 남겨 놓을께
너 떠나기 전의 모습 그대로
멀리 있는 것보다
떠난 너의 마음이 더 슬퍼 내게
다시 돌아온다면 그때
너에게 말할 수 있어
너만을 사랑한다고
너와 함께한 추억은 남는다 해도
널 보고플 땐 볼 수 없잖아
나와 함께한 추억은 잊는다해도
너의 마음을 채울 순 없잖아
떠나는 너를 위해
안녕이라고 말해줄 수는 있지만
우리의 이별을 그렇게 쉽게
받아들이기는 싫었어
우리 다시 만나는 날이
언제인지 알 순 없겠지만
네 빈자리는 남겨 놓을께
너 떠나기 전의 모습 그대로
널 떠나보낸 뒤 이 어둠 속에서
홀로 남은 날들은 두렵지 않아
나에게 주어진
이 시간 속에서 널 다시
맞을 준비를 하면 되는 거야
떠나는 너를 위해
안녕이라고 말해줄 수는 있지만
우리의 이별을 그렇게 쉽게
받아들이기는 싫었어
우리 다시 만나는 날이
언제인지 알 순 없겠지만
네 빈자리는 남겨 놓을께
너 떠나기 전의 모습 그대로
떠나는 너를 위해
안녕이라고 말해줄 수는 있지만
우리의 이별을 그렇게 쉽게
받아들이기는 싫었어
우리 다시 만나는 날이
언제인지 알 순 없겠지만
네 빈자리는 남겨 놓을께
너 떠나기 전의 모습 그대로
멀리서 본 넌
누굴 찾는 듯 한데
다가설 수는 없었어
어쩔 수 없는 마지막
니 선택을 막을 순 없었던 거야
너와 함께한 추억은 남는다 해도
널 보고플 땐 볼 수 없잖아
나와 함께한 추억은 잊는다 해도
너의 마음을 채울 순 없잖아
떠나는 너를 위해
안녕이라고 말해줄 수는 있지만
우리의 이별을 그렇게 쉽게
받아들이기는 싫었어
우리 다시 만나는 날이
언제인지 알 순 없겠지만
네 빈자리는 남겨 놓을께
너 떠나기 전의 모습 그대로
멀리 있는 것보다
떠난 너의 마음이 더 슬퍼 내게
다시 돌아온다면 그때
너에게 말할 수 있어
너만을 사랑한다고
너와 함께한 추억은 남는다 해도
널 보고플 땐 볼 수 없잖아
나와 함께한 추억은 잊는다해도
너의 마음을 채울 순 없잖아
떠나는 너를 위해
안녕이라고 말해줄 수는 있지만
우리의 이별을 그렇게 쉽게
받아들이기는 싫었어
우리 다시 만나는 날이
언제인지 알 순 없겠지만
네 빈자리는 남겨 놓을께
너 떠나기 전의 모습 그대로
널 떠나보낸 뒤 이 어둠 속에서
홀로 남은 날들은 두렵지 않아
나에게 주어진
이 시간 속에서 널 다시
맞을 준비를 하면 되는 거야
떠나는 너를 위해
안녕이라고 말해줄 수는 있지만
우리의 이별을 그렇게 쉽게
받아들이기는 싫었어
우리 다시 만나는 날이
언제인지 알 순 없겠지만
네 빈자리는 남겨 놓을께
너 떠나기 전의 모습 그대로
떠나는 너를 위해
안녕이라고 말해줄 수는 있지만
우리의 이별을 그렇게 쉽게
받아들이기는 싫었어
우리 다시 만나는 날이
언제인지 알 순 없겠지만
네 빈자리는 남겨 놓을께
너 떠나기 전의 모습 그대로
멀리서 본 넌
누굴 찾는 듯 한데
다가설 수는 없었어
어쩔 수 없는 마지막
니 선택을 막을 순 없었던 거야
너와 함께한 추억은 남는다 해도
널 보고플 땐 볼 수 없잖아
나와 함께한 추억은 잊는다 해도
너의 마음을 채울 순 없잖아
떠나는 너를 위해
안녕이라고 말해줄 수는 있지만
우리의 이별을 그렇게 쉽게
받아들이기는 싫었어
우리 다시 만나는 날이
언제인지 알 순 없겠지만
네 빈자리는 남겨 놓을께
너 떠나기 전의 모습 그대로
멀리 있는 것보다
떠난 너의 마음이 더 슬퍼 내게
다시 돌아온다면 그때
너에게 말할 수 있어
너만을 사랑한다고
너와 함께한 추억은 남는다 해도
널 보고플 땐 볼 수 없잖아
나와 함께한 추억은 잊는다해도
너의 마음을 채울 순 없잖아
떠나는 너를 위해
안녕이라고 말해줄 수는 있지만
우리의 이별을 그렇게 쉽게
받아들이기는 싫었어
우리 다시 만나는 날이
언제인지 알 순 없겠지만
네 빈자리는 남겨 놓을께
너 떠나기 전의 모습 그대로
널 떠나보낸 뒤 이 어둠 속에서
홀로 남은 날들은 두렵지 않아
나에게 주어진
이 시간 속에서 널 다시
맞을 준비를 하면 되는 거야
떠나는 너를 위해
안녕이라고 말해줄 수는 있지만
우리의 이별을 그렇게 쉽게
받아들이기는 싫었어
우리 다시 만나는 날이
언제인지 알 순 없겠지만
네 빈자리는 남겨 놓을께
너 떠나기 전의 모습 그대로
떠나는 너를 위해
안녕이라고 말해줄 수는 있지만
우리의 이별을 그렇게 쉽게
받아들이기는 싫었어
우리 다시 만나는 날이
언제인지 알 순 없겠지만
네 빈자리는 남겨 놓을께
너 떠나기 전의 모습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