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조용히 왔네
우리가 시작되던 날
달콤한 밀어를
의심치 않았네
어느 날 조용히 왔네
그대 물결로 찰랑이고
사랑은 체면에
빠져버렸네
연정은 주저앉고
사랑에 거품 있어
가슴에 부푼 마음이
바람에 표류하네
풍선에 가득했던
속삭임은 날아가고
이제 홀로 먼 길을
쓸쓸히 가야 하네
쓸쓸히 가야 하네
속삭임이 날아갔네
따뜻한 빛을 던져주고
오색을 건네며
다가온 사람
연정은 주저앉고
사랑에 거품있어
가슴에 부푼 마음이
바람에 표류하네
백 년을 살자던 말을
이제 더 이상 믿지 않네
새울음 떠난 나목처럼
쓸쓸히 가야 하네
쓸쓸히 가야 하네
쓸쓸히 가야 하네
어느 날 조용히 왔네
우리가 시작되던 날
달콤한 밀어를
의심치 않았네
어느 날 조용히 왔네
그대 물결로 찰랑이고
사랑은 체면에
빠져버렸네
연정은 주저앉고
사랑에 거품 있어
가슴에 부푼 마음이
바람에 표류하네
풍선에 가득했던
속삭임은 날아가고
이제 홀로 먼 길을
쓸쓸히 가야 하네
쓸쓸히 가야 하네
속삭임이 날아갔네
따뜻한 빛을 던져주고
오색을 건네며
다가온 사람
연정은 주저앉고
사랑에 거품있어
가슴에 부푼 마음이
바람에 표류하네
백 년을 살자던 말을
이제 더 이상 믿지 않네
새울음 떠난 나목처럼
쓸쓸히 가야 하네
쓸쓸히 가야 하네
쓸쓸히 가야 하네
어느 날 조용히 왔네
우리가 시작되던 날
달콤한 밀어를
의심치 않았네
어느 날 조용히 왔네
그대 물결로 찰랑이고
사랑은 체면에
빠져버렸네
연정은 주저앉고
사랑에 거품 있어
가슴에 부푼 마음이
바람에 표류하네
풍선에 가득했던
속삭임은 날아가고
이제 홀로 먼 길을
쓸쓸히 가야 하네
쓸쓸히 가야 하네
속삭임이 날아갔네
따뜻한 빛을 던져주고
오색을 건네며
다가온 사람
연정은 주저앉고
사랑에 거품있어
가슴에 부푼 마음이
바람에 표류하네
백 년을 살자던 말을
이제 더 이상 믿지 않네
새울음 떠난 나목처럼
쓸쓸히 가야 하네
쓸쓸히 가야 하네
쓸쓸히 가야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