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게 흰 구름 타고
돌 그리고 바람, 여자가 있는
활주로에 안착하여
유리알 같이 빛나는
쪽빛 바다 너울타고
아름다운 추자도
뱃고동 소리와
가래나무 있는 섬
겉이나 속이나 투명한
무지개빛 비단길
반짝이던 그 모습에
첫 눈에 반해 버렸다
어느 날 한여름 7월에
진심을 다해 찾은 사랑
우린 두 손 꼭잡고서
해변가를 걸었다
달님, 별님, 파도에게
언약의 약속 하였다
그 어느 날
그 어느 날
여름날
라라라 라라라라
아름다운 추자도
라라라 라라라라
내게 찾아온 사랑
뱃고동 소리와
가래나무 있는 섬
겉이나 속이나 투명한
무지개빛 비단길
반짝이던 그 모습에
첫 눈에 반해 버렸다
온전한 그 사람이
내게로 온 사랑
뭉게 흰 구름 타고
돌 그리고 바람, 여자가 있는
활주로에 안착하여
유리알 같이 빛나는
쪽빛 바다 너울타고
아름다운 추자도
뱃고동 소리와
가래나무 있는 섬
겉이나 속이나 투명한
무지개빛 비단길
반짝이던 그 모습에
첫 눈에 반해 버렸다
어느 날 한여름 7월에
진심을 다해 찾은 사랑
우린 두 손 꼭잡고서
해변가를 걸었다
달님, 별님, 파도에게
언약의 약속 하였다
그 어느 날
그 어느 날
여름날
라라라 라라라라
아름다운 추자도
라라라 라라라라
내게 찾아온 사랑
뱃고동 소리와
가래나무 있는 섬
겉이나 속이나 투명한
무지개빛 비단길
반짝이던 그 모습에
첫 눈에 반해 버렸다
온전한 그 사람이
내게로 온 사랑
뭉게 흰 구름 타고
돌 그리고 바람, 여자가 있는
활주로에 안착하여
유리알 같이 빛나는
쪽빛 바다 너울타고
아름다운 추자도
뱃고동 소리와
가래나무 있는 섬
겉이나 속이나 투명한
무지개빛 비단길
반짝이던 그 모습에
첫 눈에 반해 버렸다
어느 날 한여름 7월에
진심을 다해 찾은 사랑
우린 두 손 꼭잡고서
해변가를 걸었다
달님, 별님, 파도에게
언약의 약속 하였다
그 어느 날
그 어느 날
여름날
라라라 라라라라
아름다운 추자도
라라라 라라라라
내게 찾아온 사랑
뱃고동 소리와
가래나무 있는 섬
겉이나 속이나 투명한
무지개빛 비단길
반짝이던 그 모습에
첫 눈에 반해 버렸다
온전한 그 사람이
내게로 온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