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cide & 찬수 & Wlgus 앨범 : Pray For You
작사 : Coincide, 찬수, Wlgus
작곡 : Coincide, 찬수, Wlgus
편곡 : Pieper Beats
너무 많이 돌아온 것 같아
친구의 고생했단 말에
잠시만 고갤 돌려 툭
고마워 담아둘게 맘에
머릿속에 너무 많은 문제
so 난 매일이 달라
피곤해도 즐겨 이건 축제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고 싶고
가끔 어디론가 떠나고파
이건 평생 숙제
uh 어느덧 랩 한지도 꽤 오래
이젠 무엇보다 더욱 익숙하지 익어 몸에
haha 모두 안된다 말했지만
전과 달라진 건 없지 여전하게 여기에
yeah counting one two three
누군가는 말해 너는 살아 철없이 blah blah blah
나는 사는 거야 겁 없이
경쟁만이 가득한 서울 꽤나 더럽지
시간은 너무나 빨라
이러다간 앞자리가
또 한 번은 달라
진짜 이젠 해내야만
되지 내 빈 마음속에
가득 채워 야망
pray for u who gonna pray for me
pray 4 u take my pain for me
뭐가 참 많았지 올해
그만큼 하고픈 말도 많았는지
난 계속해서 만들었어 노래
내 icloud 속엔
세상에 나오지 못 해
삭제도 못 한채로
무제 폴더 구석에 여전히
남아있어 내 고민의 흔적이
내 불규칙한 수면패턴의 가장 주된 범인
해가 지면 이제부터 복잡해진
마음 덕에 난 맘 편히 잠을 못 자
나 진짜 괜한 생각 땜에
매일 밤 잠을 설쳐
그래도 달라지는 건 없더라
남들 눈에 난 걱정없이 사는 것 같다지만
뜬 눈으로 긴밤을 지나
내일이 오기가 두려우니까
그래도 버텨내야지 난
pray for u who gonna pray for me
pray 4 u take my pain for me
한 소녀의 꿈이 오롯이
캔버스 위에 남아있었네
손에 묻힌 물감 얼룩엔
정성스레 물들인 미래
하고 싶은 일
이루고픈 일
기대 가득 안은
도시 가운데 허망
꿈울 찾아 서성이는 시간 속
여전히 반복되는 하루 살이의 삶
묵묵히 혼자 걸어
앞으로 나아 갔어
지칠때쯤엔 한숨 쉬어 하늘 봤어
별빛들과 겹쳐 보인 너의 손은
내게 와준 첫 구원이었어
내 손 꼭 쥐어 잡아
절대 널 놓지 않아
함께 나아가
힘차게 걸어가
pray for u who gonna pray for me
pray 4 u take my pain for me
너무 많이 돌아온 것 같아
친구의 고생했단 말에
잠시만 고갤 돌려 툭
고마워 담아둘게 맘에
머릿속에 너무 많은 문제
so 난 매일이 달라
피곤해도 즐겨 이건 축제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고 싶고
가끔 어디론가 떠나고파
이건 평생 숙제
uh 어느덧 랩 한지도 꽤 오래
이젠 무엇보다 더욱 익숙하지 익어 몸에
haha 모두 안된다 말했지만
전과 달라진 건 없지 여전하게 여기에
yeah counting one two three
누군가는 말해 너는 살아 철없이 blah blah blah
나는 사는 거야 겁 없이
경쟁만이 가득한 서울 꽤나 더럽지
시간은 너무나 빨라
이러다간 앞자리가
또 한 번은 달라
진짜 이젠 해내야만
되지 내 빈 마음속에
가득 채워 야망
pray for u who gonna pray for me
pray 4 u take my pain for me
뭐가 참 많았지 올해
그만큼 하고픈 말도 많았는지
난 계속해서 만들었어 노래
내 icloud 속엔
세상에 나오지 못 해
삭제도 못 한채로
무제 폴더 구석에 여전히
남아있어 내 고민의 흔적이
내 불규칙한 수면패턴의 가장 주된 범인
해가 지면 이제부터 복잡해진
마음 덕에 난 맘 편히 잠을 못 자
나 진짜 괜한 생각 땜에
매일 밤 잠을 설쳐
그래도 달라지는 건 없더라
남들 눈에 난 걱정없이 사는 것 같다지만
뜬 눈으로 긴밤을 지나
내일이 오기가 두려우니까
그래도 버텨내야지 난
pray for u who gonna pray for me
pray 4 u take my pain for me
한 소녀의 꿈이 오롯이
캔버스 위에 남아있었네
손에 묻힌 물감 얼룩엔
정성스레 물들인 미래
하고 싶은 일
이루고픈 일
기대 가득 안은
도시 가운데 허망
꿈울 찾아 서성이는 시간 속
여전히 반복되는 하루 살이의 삶
묵묵히 혼자 걸어
앞으로 나아 갔어
지칠때쯤엔 한숨 쉬어 하늘 봤어
별빛들과 겹쳐 보인 너의 손은
내게 와준 첫 구원이었어
내 손 꼭 쥐어 잡아
절대 널 놓지 않아
함께 나아가
힘차게 걸어가
pray for u who gonna pray for me
pray 4 u take my pain for me
너무 많이 돌아온 것 같아
친구의 고생했단 말에
잠시만 고갤 돌려 툭
고마워 담아둘게 맘에
머릿속에 너무 많은 문제
so 난 매일이 달라
피곤해도 즐겨 이건 축제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고 싶고
가끔 어디론가 떠나고파
이건 평생 숙제
uh 어느덧 랩 한지도 꽤 오래
이젠 무엇보다 더욱 익숙하지 익어 몸에
haha 모두 안된다 말했지만
전과 달라진 건 없지 여전하게 여기에
yeah counting one two three
누군가는 말해 너는 살아 철없이 blah blah blah
나는 사는 거야 겁 없이
경쟁만이 가득한 서울 꽤나 더럽지
시간은 너무나 빨라
이러다간 앞자리가
또 한 번은 달라
진짜 이젠 해내야만
되지 내 빈 마음속에
가득 채워 야망
pray for u who gonna pray for me
pray 4 u take my pain for me
뭐가 참 많았지 올해
그만큼 하고픈 말도 많았는지
난 계속해서 만들었어 노래
내 icloud 속엔
세상에 나오지 못 해
삭제도 못 한채로
무제 폴더 구석에 여전히
남아있어 내 고민의 흔적이
내 불규칙한 수면패턴의 가장 주된 범인
해가 지면 이제부터 복잡해진
마음 덕에 난 맘 편히 잠을 못 자
나 진짜 괜한 생각 땜에
매일 밤 잠을 설쳐
그래도 달라지는 건 없더라
남들 눈에 난 걱정없이 사는 것 같다지만
뜬 눈으로 긴밤을 지나
내일이 오기가 두려우니까
그래도 버텨내야지 난
pray for u who gonna pray for me
pray 4 u take my pain for me
한 소녀의 꿈이 오롯이
캔버스 위에 남아있었네
손에 묻힌 물감 얼룩엔
정성스레 물들인 미래
하고 싶은 일
이루고픈 일
기대 가득 안은
도시 가운데 허망
꿈울 찾아 서성이는 시간 속
여전히 반복되는 하루 살이의 삶
묵묵히 혼자 걸어
앞으로 나아 갔어
지칠때쯤엔 한숨 쉬어 하늘 봤어
별빛들과 겹쳐 보인 너의 손은
내게 와준 첫 구원이었어
내 손 꼭 쥐어 잡아
절대 널 놓지 않아
함께 나아가
힘차게 걸어가
pray for u who gonna pray for me
pray 4 u take my pain for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