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BOOZE 앨범 : YELLOW NOTE
작사 : 17BOOZE
작곡 : 17BOOZE
편곡 : 17BOOZE
요즘에 꽤 나 몇 번씩
떠올라 그때의 기억에
노란색 노트에
적혀진 낭만은 어디에
아무 일도 없단 듯이
지나간 세월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뜻하는 설렘은
oh no
사라진지 참 오래됐어
이렇게 적어둔 일기장 속에 내 모습
그때의 난 참 밝았네
흥얼거리는 게 난 밤샜네
핸드폰 녹음에
틈만 나면 변해버린 red nose
oh 난 취해야 해 소주 세병
누가 말릴 건데 이 새벽
에 난 더 더 섞고 또 계속
비틀대며 목적지는 이태원
red light은 그대로지 매번
모자는 푹 눌러쓰고
쿠바나 물고 808에 같이 태워
같이 놀래 너도?
낮아진 텐션에 점점
새로운 것들이 넘 땡겨
어제랑 비슷한 패턴에
내일에 대한 생각은 넣어둬
내일이 오늘이야 벌써 넘어선
다가오는 만취 조짐에
사라지는 두 눈의 초점
bluffing 판치는 이곳에
놓친 내 시간은
마치 코인
그래 회상은
날 잡아먹지
멍청한 머린
자꾸 그때를 떠올리게 해
내 본체는 우울모드에
갇혀있던 때
성공에 눈을 멀래
하염없이 달려가 끝을 볼래
어서 네가 누군지 보여줄래
벗어날래 이런 이런 삶의 굴레
내가 바보가 되어버려도 괜찮아
후회할 바에
불 태울래
너무 늦게는 안돼
요즘에 꽤 나 몇 번씩
떠올라 그때의 기억에
노란색 노트에
적혀진 낭만은 어디에
아무 일도 없단 듯이
지나간 세월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뜻하는 설렘은
oh no 사라진지 참 오래됐어
이렇게 적어둔 일기장 속에 내 모습
그때의 난 참 밝았네
흥얼거리는 게 난 밤샜네
핸드폰 녹음에
가져와 나의 선물
배가 고프니까 얼른
데낄라 진 럼 소주 다
좋으니깐 어느 거든
대충 17BOOZE 옷을
눈은 반쯤 풀린 상태로 가
그게 일상이야 낼 또 봐
멍청하게 내 두 눈을 봐
지나봐 한두 시간 만
요즘에 꽤 나 몇 번씩
떠올라 그때의 기억에
노란색 노트에
적혀진 낭만은 어디에
아무 일도 없단 듯이
지나간 세월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뜻하는 설렘은
oh no 사라진지 참 오래됐어
이렇게 적어둔 일기장 속에 내 모습
그때의 난 참 밝았네
흥얼거리는 게 난 밤샜네
핸드폰 녹음에
요즘에 꽤 나 몇 번씩
떠올라 그때의 기억에
노란색 노트에
적혀진 낭만은 어디에
아무 일도 없단 듯이
지나간 세월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뜻하는 설렘은
oh no
사라진지 참 오래됐어
이렇게 적어둔 일기장 속에 내 모습
그때의 난 참 밝았네
흥얼거리는 게 난 밤샜네
핸드폰 녹음에
틈만 나면 변해버린 red nose
oh 난 취해야 해 소주 세병
누가 말릴 건데 이 새벽
에 난 더 더 섞고 또 계속
비틀대며 목적지는 이태원
red light은 그대로지 매번
모자는 푹 눌러쓰고
쿠바나 물고 808에 같이 태워
같이 놀래 너도?
낮아진 텐션에 점점
새로운 것들이 넘 땡겨
어제랑 비슷한 패턴에
내일에 대한 생각은 넣어둬
내일이 오늘이야 벌써 넘어선
다가오는 만취 조짐에
사라지는 두 눈의 초점
bluffing 판치는 이곳에
놓친 내 시간은
마치 코인
그래 회상은
날 잡아먹지
멍청한 머린
자꾸 그때를 떠올리게 해
내 본체는 우울모드에
갇혀있던 때
성공에 눈을 멀래
하염없이 달려가 끝을 볼래
어서 네가 누군지 보여줄래
벗어날래 이런 이런 삶의 굴레
내가 바보가 되어버려도 괜찮아
후회할 바에
불 태울래
너무 늦게는 안돼
요즘에 꽤 나 몇 번씩
떠올라 그때의 기억에
노란색 노트에
적혀진 낭만은 어디에
아무 일도 없단 듯이
지나간 세월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뜻하는 설렘은
oh no 사라진지 참 오래됐어
이렇게 적어둔 일기장 속에 내 모습
그때의 난 참 밝았네
흥얼거리는 게 난 밤샜네
핸드폰 녹음에
가져와 나의 선물
배가 고프니까 얼른
데낄라 진 럼 소주 다
좋으니깐 어느 거든
대충 17BOOZE 옷을
눈은 반쯤 풀린 상태로 가
그게 일상이야 낼 또 봐
멍청하게 내 두 눈을 봐
지나봐 한두 시간 만
요즘에 꽤 나 몇 번씩
떠올라 그때의 기억에
노란색 노트에
적혀진 낭만은 어디에
아무 일도 없단 듯이
지나간 세월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뜻하는 설렘은
oh no 사라진지 참 오래됐어
이렇게 적어둔 일기장 속에 내 모습
그때의 난 참 밝았네
흥얼거리는 게 난 밤샜네
핸드폰 녹음에
요즘에 꽤 나 몇 번씩
떠올라 그때의 기억에
노란색 노트에
적혀진 낭만은 어디에
아무 일도 없단 듯이
지나간 세월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뜻하는 설렘은
oh no
사라진지 참 오래됐어
이렇게 적어둔 일기장 속에 내 모습
그때의 난 참 밝았네
흥얼거리는 게 난 밤샜네
핸드폰 녹음에
틈만 나면 변해버린 red nose
oh 난 취해야 해 소주 세병
누가 말릴 건데 이 새벽
에 난 더 더 섞고 또 계속
비틀대며 목적지는 이태원
red light은 그대로지 매번
모자는 푹 눌러쓰고
쿠바나 물고 808에 같이 태워
같이 놀래 너도?
낮아진 텐션에 점점
새로운 것들이 넘 땡겨
어제랑 비슷한 패턴에
내일에 대한 생각은 넣어둬
내일이 오늘이야 벌써 넘어선
다가오는 만취 조짐에
사라지는 두 눈의 초점
bluffing 판치는 이곳에
놓친 내 시간은
마치 코인
그래 회상은
날 잡아먹지
멍청한 머린
자꾸 그때를 떠올리게 해
내 본체는 우울모드에
갇혀있던 때
성공에 눈을 멀래
하염없이 달려가 끝을 볼래
어서 네가 누군지 보여줄래
벗어날래 이런 이런 삶의 굴레
내가 바보가 되어버려도 괜찮아
후회할 바에
불 태울래
너무 늦게는 안돼
요즘에 꽤 나 몇 번씩
떠올라 그때의 기억에
노란색 노트에
적혀진 낭만은 어디에
아무 일도 없단 듯이
지나간 세월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뜻하는 설렘은
oh no 사라진지 참 오래됐어
이렇게 적어둔 일기장 속에 내 모습
그때의 난 참 밝았네
흥얼거리는 게 난 밤샜네
핸드폰 녹음에
가져와 나의 선물
배가 고프니까 얼른
데낄라 진 럼 소주 다
좋으니깐 어느 거든
대충 17BOOZE 옷을
눈은 반쯤 풀린 상태로 가
그게 일상이야 낼 또 봐
멍청하게 내 두 눈을 봐
지나봐 한두 시간 만
요즘에 꽤 나 몇 번씩
떠올라 그때의 기억에
노란색 노트에
적혀진 낭만은 어디에
아무 일도 없단 듯이
지나간 세월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뜻하는 설렘은
oh no 사라진지 참 오래됐어
이렇게 적어둔 일기장 속에 내 모습
그때의 난 참 밝았네
흥얼거리는 게 난 밤샜네
핸드폰 녹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