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EL 앨범 : Dreaming Sunrises
작사 : INEL, chunpark
작곡 : Raspo
편곡 : Raspo, ELBIX (엘빅스)
내 믿음 당신께만 드리리
되주시오 나의 힘이
거대한 바다도 내칠 수 있게 하는
능력이 나 필요하니
어제는 폭풍을 만났지만
오늘은 무언가 다르리라
하늘에 대고 나
빌고 또 빌었지만
그 대답은 오지 않네
오 내 가는 길마다
갈라지고 더 시험에 들게 하시네
난 어리고 지친 놈
당신만을 나 믿고 살아왔어
이 비 하나 피할 것도 없이 거친
세상 위에 왜 작은 나를 내려놓았는지
hey im not its not over 아침해를 꿈꾸며
차가워진 밤하늘에 별에 나를 맡기며
밤새 울다 지친 눈을 감고 홀로 위로해
나에게 상처를 새기며 그에게 기도해
날 구해줘
저 끝을 보여줘
파도를 그려줘
어둔 빛이 되어줘
살아있는 아침에게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눠가질만한 가치를 전해줘
어둠 속에 빠져 있는
내 욕망과 악몽에게는
자장가를 틀어줘
back in the day yeah im on it
모든 사람들이 벌써 거닌
듣한 늦은 밤거리에
나 홀로 서 있어 나 홀린
듯이 밀린 편지를 써
어느새부턴가 나 그림자에 가려서
항상 바라보던 아침 해의 빛조차도
밟지 못한채로 서 있네
뭐 난 이제 사랑 가족 바라보고 있고
하지 못할 말을 아무도 보지 못하고 있는 곳에 숨겨
난 zombie 전혀 괜찮지 못하지만 오늘도 처음 보는
사람에게 괜찮은 척을 해
hey im not its not over 아침해를 꿈꾸며
차가워진 밤하늘에 별에 나를 맡기며
밤새 울다 지친 눈을 감고 홀로 위로해
나에게 상처를 새기며 그에게 기도해
hey im not its not over 아침해를 꿈꾸며
차가워진 밤하늘에 별에 나를 맡기며
밤새 울다 지친 눈을 감고 홀로 위로해
나에게 상처를 새기며 그에게 기도해
내 믿음 당신께만 드리리
되주시오 나의 힘이
거대한 바다도 내칠 수 있게 하는
능력이 나 필요하니
어제는 폭풍을 만났지만
오늘은 무언가 다르리라
하늘에 대고 나
빌고 또 빌었지만
그 대답은 오지 않네
오 내 가는 길마다
갈라지고 더 시험에 들게 하시네
난 어리고 지친 놈
당신만을 나 믿고 살아왔어
이 비 하나 피할 것도 없이 거친
세상 위에 왜 작은 나를 내려놓았는지
hey im not its not over 아침해를 꿈꾸며
차가워진 밤하늘에 별에 나를 맡기며
밤새 울다 지친 눈을 감고 홀로 위로해
나에게 상처를 새기며 그에게 기도해
날 구해줘
저 끝을 보여줘
파도를 그려줘
어둔 빛이 되어줘
살아있는 아침에게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눠가질만한 가치를 전해줘
어둠 속에 빠져 있는
내 욕망과 악몽에게는
자장가를 틀어줘
back in the day yeah im on it
모든 사람들이 벌써 거닌
듣한 늦은 밤거리에
나 홀로 서 있어 나 홀린
듯이 밀린 편지를 써
어느새부턴가 나 그림자에 가려서
항상 바라보던 아침 해의 빛조차도
밟지 못한채로 서 있네
뭐 난 이제 사랑 가족 바라보고 있고
하지 못할 말을 아무도 보지 못하고 있는 곳에 숨겨
난 zombie 전혀 괜찮지 못하지만 오늘도 처음 보는
사람에게 괜찮은 척을 해
hey im not its not over 아침해를 꿈꾸며
차가워진 밤하늘에 별에 나를 맡기며
밤새 울다 지친 눈을 감고 홀로 위로해
나에게 상처를 새기며 그에게 기도해
hey im not its not over 아침해를 꿈꾸며
차가워진 밤하늘에 별에 나를 맡기며
밤새 울다 지친 눈을 감고 홀로 위로해
나에게 상처를 새기며 그에게 기도해
내 믿음 당신께만 드리리
되주시오 나의 힘이
거대한 바다도 내칠 수 있게 하는
능력이 나 필요하니
어제는 폭풍을 만났지만
오늘은 무언가 다르리라
하늘에 대고 나
빌고 또 빌었지만
그 대답은 오지 않네
오 내 가는 길마다
갈라지고 더 시험에 들게 하시네
난 어리고 지친 놈
당신만을 나 믿고 살아왔어
이 비 하나 피할 것도 없이 거친
세상 위에 왜 작은 나를 내려놓았는지
hey im not its not over 아침해를 꿈꾸며
차가워진 밤하늘에 별에 나를 맡기며
밤새 울다 지친 눈을 감고 홀로 위로해
나에게 상처를 새기며 그에게 기도해
날 구해줘
저 끝을 보여줘
파도를 그려줘
어둔 빛이 되어줘
살아있는 아침에게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눠가질만한 가치를 전해줘
어둠 속에 빠져 있는
내 욕망과 악몽에게는
자장가를 틀어줘
back in the day yeah im on it
모든 사람들이 벌써 거닌
듣한 늦은 밤거리에
나 홀로 서 있어 나 홀린
듯이 밀린 편지를 써
어느새부턴가 나 그림자에 가려서
항상 바라보던 아침 해의 빛조차도
밟지 못한채로 서 있네
뭐 난 이제 사랑 가족 바라보고 있고
하지 못할 말을 아무도 보지 못하고 있는 곳에 숨겨
난 zombie 전혀 괜찮지 못하지만 오늘도 처음 보는
사람에게 괜찮은 척을 해
hey im not its not over 아침해를 꿈꾸며
차가워진 밤하늘에 별에 나를 맡기며
밤새 울다 지친 눈을 감고 홀로 위로해
나에게 상처를 새기며 그에게 기도해
hey im not its not over 아침해를 꿈꾸며
차가워진 밤하늘에 별에 나를 맡기며
밤새 울다 지친 눈을 감고 홀로 위로해
나에게 상처를 새기며 그에게 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