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EL 앨범 : Dreaming Sunrises
작사 : INEL
작곡 : Juan
편곡 : Juan, ELBIX (엘빅스)
so i wanna be the one
cuz i want the one
난 남들과 다른 무언가가
필요했고
so i met the one
i think i can the one
널 만나 우리 같이 터널을 걸었던
수 많은 기억 이젠 보내고
함께였던 시간들을 지우고
마지막 때임을 느끼고
꽉 쥐었던 내 꿈의 자락에
수 많은 기억 이젠 보내고
함께였던 시간들을 지우고
마지막 때임을 느끼고
꽉 쥐었던 내 꿈의 자락에
yeah 나 쥐고 있던 자락에
고등학교 때 불었던 내 바람에
너와 함께 있던 내 기억에
마침표를 찍으려 해 쉼표보다 더 아래
난 내 꿈을 사랑해
너와 함께 했던 나를 자랑해
살다가 나 언젠가 다시 널부러져
있을 때 지켜봤지 너는 정말 내 안에
엄마가 쓰러져 누르려던 내 가사에
수 많은 기억 이젠 보내고
함께였던 시간들을 지우고
마지막 때임을 느끼고
꽉 쥐었던 내 꿈의 자락에
수 많은 기억 이젠 보내고
함께였던 시간들을 지우고
마지막 때임을 느끼고
꽉 쥐었던 내 꿈의 자락에
수 많은 기억 이젠 보내고
함께였던 시간들을 지우고
마지막 때임을 느끼고
꽉 쥐었던 내 꿈의 자락에
가만히 서서 나는 오늘도
노래하며 이렇게 또 외치며
기억하려 노래하는 널
사랑했다고
내가 쥐고 있던 자락에
애써 움켜쥐고 있던 손가락이 풀릴 때
그 때, 처음 들었었던 그 힙합 노래에
할 수 있단 말만 가득
그런 좋은 기억에
내 생각을 담아 목을 쥐었던
내가 답답할 때면 대신 펜을 집었던
유난히 우울한 날이면 노래를 불렀던
나를 지켜봐준 너에게 고마웠던
so i wanna be the one
cuz i want the one
난 남들과 다른 무언가가
필요했고
so i met the one
i think i can the one
널 만나 우리 같이 터널을 걸었던
수 많은 기억 이젠 보내고
함께였던 시간들을 지우고
마지막 때임을 느끼고
꽉 쥐었던 내 꿈의 자락에
수 많은 기억 이젠 보내고
함께였던 시간들을 지우고
마지막 때임을 느끼고
꽉 쥐었던 내 꿈의 자락에
yeah 나 쥐고 있던 자락에
고등학교 때 불었던 내 바람에
너와 함께 있던 내 기억에
마침표를 찍으려 해 쉼표보다 더 아래
난 내 꿈을 사랑해
너와 함께 했던 나를 자랑해
살다가 나 언젠가 다시 널부러져
있을 때 지켜봤지 너는 정말 내 안에
엄마가 쓰러져 누르려던 내 가사에
수 많은 기억 이젠 보내고
함께였던 시간들을 지우고
마지막 때임을 느끼고
꽉 쥐었던 내 꿈의 자락에
수 많은 기억 이젠 보내고
함께였던 시간들을 지우고
마지막 때임을 느끼고
꽉 쥐었던 내 꿈의 자락에
수 많은 기억 이젠 보내고
함께였던 시간들을 지우고
마지막 때임을 느끼고
꽉 쥐었던 내 꿈의 자락에
가만히 서서 나는 오늘도
노래하며 이렇게 또 외치며
기억하려 노래하는 널
사랑했다고
내가 쥐고 있던 자락에
애써 움켜쥐고 있던 손가락이 풀릴 때
그 때, 처음 들었었던 그 힙합 노래에
할 수 있단 말만 가득
그런 좋은 기억에
내 생각을 담아 목을 쥐었던
내가 답답할 때면 대신 펜을 집었던
유난히 우울한 날이면 노래를 불렀던
나를 지켜봐준 너에게 고마웠던
so i wanna be the one
cuz i want the one
난 남들과 다른 무언가가
필요했고
so i met the one
i think i can the one
널 만나 우리 같이 터널을 걸었던
수 많은 기억 이젠 보내고
함께였던 시간들을 지우고
마지막 때임을 느끼고
꽉 쥐었던 내 꿈의 자락에
수 많은 기억 이젠 보내고
함께였던 시간들을 지우고
마지막 때임을 느끼고
꽉 쥐었던 내 꿈의 자락에
yeah 나 쥐고 있던 자락에
고등학교 때 불었던 내 바람에
너와 함께 있던 내 기억에
마침표를 찍으려 해 쉼표보다 더 아래
난 내 꿈을 사랑해
너와 함께 했던 나를 자랑해
살다가 나 언젠가 다시 널부러져
있을 때 지켜봤지 너는 정말 내 안에
엄마가 쓰러져 누르려던 내 가사에
수 많은 기억 이젠 보내고
함께였던 시간들을 지우고
마지막 때임을 느끼고
꽉 쥐었던 내 꿈의 자락에
수 많은 기억 이젠 보내고
함께였던 시간들을 지우고
마지막 때임을 느끼고
꽉 쥐었던 내 꿈의 자락에
수 많은 기억 이젠 보내고
함께였던 시간들을 지우고
마지막 때임을 느끼고
꽉 쥐었던 내 꿈의 자락에
가만히 서서 나는 오늘도
노래하며 이렇게 또 외치며
기억하려 노래하는 널
사랑했다고
내가 쥐고 있던 자락에
애써 움켜쥐고 있던 손가락이 풀릴 때
그 때, 처음 들었었던 그 힙합 노래에
할 수 있단 말만 가득
그런 좋은 기억에
내 생각을 담아 목을 쥐었던
내가 답답할 때면 대신 펜을 집었던
유난히 우울한 날이면 노래를 불렀던
나를 지켜봐준 너에게 고마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