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BD (에셈비디) 앨범 : Opp Opp
작사 : 리돕(RIDOPE)
작곡 : SHOOTA
시계 추는 안 멈춰 네가 멈췄을 때도 tick
허투루 난 안 놓쳐 뭐든 채워놨지 빼곡히
안 갔데 간에 기별 이 정도로는 개런티
지장 없어 양손 가득 보게 됐어도 피
시계 추는 안 멈춰 네가 멈췄을 때도 tick
허투루 난 안 놓쳐 뭐든 채워놨지 빼곡히
안 갔데 간에 기별 이 정도로는 개런티
지장 없어 양손 가득 보게 됐어도 피
일단은 움직여야 해 급해 언능 gtg
말들이 너무 다 기네 어차피 다 dtd
딱 어울려 래퍼 지망생 정도에 맞춰놓은 핏
너와 달리 못 멈춰 난 불붙은 mtb
가만히 못 둬 두 손은 불안해 adhd
너희 팀 위친 더도 말고 고딩 때 동아리
헛소릴 하는 걸 보니 깨달은 게 복이야 일찍이
나태에 됐나 봐 노예 몸에 두른 올가미
사지 멀쩡한 놈은 뛰어가길 재빨리
어쭙잖게 쓰지 말라 했잖아 대가리
부축이 필요할 땐 가져와 옆에 버디
제정신이 아니어도 달려가 난 매일같이
시계 추는 안 멈춰 네가 멈췄을 때도 tick
허투루 난 안 놓쳐 뭐든 채워놨지 빼곡히
안 갔데 간에 기별 이 정도로는 개런티
지장 없어 양손 가득 보게 됐어도 피
시계 추는 안 멈춰 네가 멈췄을 때도 tick
허투루 난 안 놓쳐 뭐든 채워놨지 빼곡히
안 갔데 간에 기별 이 정도로는 개런티
지장 없어 양손 가득 보게 됐어도 피
wait hala 건 딴 동네 가서 구해
우리 쪽에선 쪽 못 팔아 너나 많이 해둬 구애
여지껏 멋없던 적 없어 두 발 담가놓을 때
없어도 상관없다고 했었잖아 프라다 bag
가야 해 위에 왜냠 이 바닥 아래는 너무 붐벼
간절한 놈 한 놈 없어 보여 죄다 XX게 굼떠
배가 등에 붙은지도 모를 정도로 더 굴러
만족하기 전까지엔 절대로 두 눈 못 붙여
사이렌 우린 급해 울려 매일 머리 위에
아닐 땐 없지 홀쭉한 배가 나오기 전에
자리 빼 너 안 할 거면 내가 먹으려 해
가볍게 임한 적 없어 밥벌이를 원해
시계 추는 안 멈춰 네가 멈췄을 때도 tick
허투루 난 안 놓쳐 뭐든 채워놨지 빼곡히
안 갔데 간에 기별 이 정도로는 개런티
지장 없어 양손 가득 보게 됐어도 피
시계 추는 안 멈춰 네가 멈췄을 때도 tick
허투루 난 안 놓쳐 뭐든 채워놨지 빼곡히
안 갔데 간에 기별 이 정도로는 개런티
지장 없어 양손 가득 보게 됐어도 피
시계 추는 안 멈춰 네가 멈췄을 때도 tick
허투루 난 안 놓쳐 뭐든 채워놨지 빼곡히
안 갔데 간에 기별 이 정도로는 개런티
지장 없어 양손 가득 보게 됐어도 피
시계 추는 안 멈춰 네가 멈췄을 때도 tick
허투루 난 안 놓쳐 뭐든 채워놨지 빼곡히
안 갔데 간에 기별 이 정도로는 개런티
지장 없어 양손 가득 보게 됐어도 피
일단은 움직여야 해 급해 언능 gtg
말들이 너무 다 기네 어차피 다 dtd
딱 어울려 래퍼 지망생 정도에 맞춰놓은 핏
너와 달리 못 멈춰 난 불붙은 mtb
가만히 못 둬 두 손은 불안해 adhd
너희 팀 위친 더도 말고 고딩 때 동아리
헛소릴 하는 걸 보니 깨달은 게 복이야 일찍이
나태에 됐나 봐 노예 몸에 두른 올가미
사지 멀쩡한 놈은 뛰어가길 재빨리
어쭙잖게 쓰지 말라 했잖아 대가리
부축이 필요할 땐 가져와 옆에 버디
제정신이 아니어도 달려가 난 매일같이
시계 추는 안 멈춰 네가 멈췄을 때도 tick
허투루 난 안 놓쳐 뭐든 채워놨지 빼곡히
안 갔데 간에 기별 이 정도로는 개런티
지장 없어 양손 가득 보게 됐어도 피
시계 추는 안 멈춰 네가 멈췄을 때도 tick
허투루 난 안 놓쳐 뭐든 채워놨지 빼곡히
안 갔데 간에 기별 이 정도로는 개런티
지장 없어 양손 가득 보게 됐어도 피
wait hala 건 딴 동네 가서 구해
우리 쪽에선 쪽 못 팔아 너나 많이 해둬 구애
여지껏 멋없던 적 없어 두 발 담가놓을 때
없어도 상관없다고 했었잖아 프라다 bag
가야 해 위에 왜냠 이 바닥 아래는 너무 붐벼
간절한 놈 한 놈 없어 보여 죄다 XX게 굼떠
배가 등에 붙은지도 모를 정도로 더 굴러
만족하기 전까지엔 절대로 두 눈 못 붙여
사이렌 우린 급해 울려 매일 머리 위에
아닐 땐 없지 홀쭉한 배가 나오기 전에
자리 빼 너 안 할 거면 내가 먹으려 해
가볍게 임한 적 없어 밥벌이를 원해
시계 추는 안 멈춰 네가 멈췄을 때도 tick
허투루 난 안 놓쳐 뭐든 채워놨지 빼곡히
안 갔데 간에 기별 이 정도로는 개런티
지장 없어 양손 가득 보게 됐어도 피
시계 추는 안 멈춰 네가 멈췄을 때도 tick
허투루 난 안 놓쳐 뭐든 채워놨지 빼곡히
안 갔데 간에 기별 이 정도로는 개런티
지장 없어 양손 가득 보게 됐어도 피
시계 추는 안 멈춰 네가 멈췄을 때도 tick
허투루 난 안 놓쳐 뭐든 채워놨지 빼곡히
안 갔데 간에 기별 이 정도로는 개런티
지장 없어 양손 가득 보게 됐어도 피
시계 추는 안 멈춰 네가 멈췄을 때도 tick
허투루 난 안 놓쳐 뭐든 채워놨지 빼곡히
안 갔데 간에 기별 이 정도로는 개런티
지장 없어 양손 가득 보게 됐어도 피
일단은 움직여야 해 급해 언능 gtg
말들이 너무 다 기네 어차피 다 dtd
딱 어울려 래퍼 지망생 정도에 맞춰놓은 핏
너와 달리 못 멈춰 난 불붙은 mtb
가만히 못 둬 두 손은 불안해 adhd
너희 팀 위친 더도 말고 고딩 때 동아리
헛소릴 하는 걸 보니 깨달은 게 복이야 일찍이
나태에 됐나 봐 노예 몸에 두른 올가미
사지 멀쩡한 놈은 뛰어가길 재빨리
어쭙잖게 쓰지 말라 했잖아 대가리
부축이 필요할 땐 가져와 옆에 버디
제정신이 아니어도 달려가 난 매일같이
시계 추는 안 멈춰 네가 멈췄을 때도 tick
허투루 난 안 놓쳐 뭐든 채워놨지 빼곡히
안 갔데 간에 기별 이 정도로는 개런티
지장 없어 양손 가득 보게 됐어도 피
시계 추는 안 멈춰 네가 멈췄을 때도 tick
허투루 난 안 놓쳐 뭐든 채워놨지 빼곡히
안 갔데 간에 기별 이 정도로는 개런티
지장 없어 양손 가득 보게 됐어도 피
wait hala 건 딴 동네 가서 구해
우리 쪽에선 쪽 못 팔아 너나 많이 해둬 구애
여지껏 멋없던 적 없어 두 발 담가놓을 때
없어도 상관없다고 했었잖아 프라다 bag
가야 해 위에 왜냠 이 바닥 아래는 너무 붐벼
간절한 놈 한 놈 없어 보여 죄다 XX게 굼떠
배가 등에 붙은지도 모를 정도로 더 굴러
만족하기 전까지엔 절대로 두 눈 못 붙여
사이렌 우린 급해 울려 매일 머리 위에
아닐 땐 없지 홀쭉한 배가 나오기 전에
자리 빼 너 안 할 거면 내가 먹으려 해
가볍게 임한 적 없어 밥벌이를 원해
시계 추는 안 멈춰 네가 멈췄을 때도 tick
허투루 난 안 놓쳐 뭐든 채워놨지 빼곡히
안 갔데 간에 기별 이 정도로는 개런티
지장 없어 양손 가득 보게 됐어도 피
시계 추는 안 멈춰 네가 멈췄을 때도 tick
허투루 난 안 놓쳐 뭐든 채워놨지 빼곡히
안 갔데 간에 기별 이 정도로는 개런티
지장 없어 양손 가득 보게 됐어도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