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3 (samfalsam) 앨범 : bos
작사 : 383 (samfalsam)
작곡 : 383 (samfalsam)
편곡 : 383 (samfalsam)
옆자리에 누운 널 바라보고
내 손은 네 얼굴 가만안뒀던
그런 나를 눈물로 안아줬어
이제 난 너 없이 자라 홀로
옆자리에 누운 널 바라보고
내 손은 네 얼굴 가만안뒀던
그런 나를 눈물로 안아줬어
이제 난 너 없이 자라 홀로
더해진 마음마다 있지 꽃에
붙은 가루처럼 올라가는 돛대
나는 지금 혼자 울고있어 꼴에
너 없이도 그저 흘러가는 존재
파란 하늘일까 했는데 잡힌 건 드럼통
빨간 대낮일까 했는데 보여 좀 그렇고
차가워진 구름에는 없어 온기가
가까워진 회색빛 우리 둘이봐
멀어진 마음마다 있어 그림자
떨어진 다음마다 얼어 붙지 난
투영한 가을이 그리워서
두고간 향기가 드리워져
옆자리에 누운 널 바라보고
내 손은 네 얼굴 가만안뒀던
그런 나를 눈물로 안아줬어
이제 난 너 없이 자라 홀로
옆자리에 누운 널 바라보고
내 손은 네 얼굴 가만안뒀던
그런 나를 눈물로 안아줬어
이제 난 너 없이 자라 홀로
옆자리에 누운 널 바라보고
내 손은 네 얼굴 가만안뒀던
그런 나를 눈물로 안아줬어
이제 난 너 없이 자라 홀로
옆자리에 누운 널 바라보고
내 손은 네 얼굴 가만안뒀던
그런 나를 눈물로 안아줬어
이제 난 너 없이 자라 홀로
더해진 마음마다 있지 꽃에
붙은 가루처럼 올라가는 돛대
나는 지금 혼자 울고있어 꼴에
너 없이도 그저 흘러가는 존재
파란 하늘일까 했는데 잡힌 건 드럼통
빨간 대낮일까 했는데 보여 좀 그렇고
차가워진 구름에는 없어 온기가
가까워진 회색빛 우리 둘이봐
멀어진 마음마다 있어 그림자
떨어진 다음마다 얼어 붙지 난
투영한 가을이 그리워서
두고간 향기가 드리워져
옆자리에 누운 널 바라보고
내 손은 네 얼굴 가만안뒀던
그런 나를 눈물로 안아줬어
이제 난 너 없이 자라 홀로
옆자리에 누운 널 바라보고
내 손은 네 얼굴 가만안뒀던
그런 나를 눈물로 안아줬어
이제 난 너 없이 자라 홀로
옆자리에 누운 널 바라보고
내 손은 네 얼굴 가만안뒀던
그런 나를 눈물로 안아줬어
이제 난 너 없이 자라 홀로
옆자리에 누운 널 바라보고
내 손은 네 얼굴 가만안뒀던
그런 나를 눈물로 안아줬어
이제 난 너 없이 자라 홀로
더해진 마음마다 있지 꽃에
붙은 가루처럼 올라가는 돛대
나는 지금 혼자 울고있어 꼴에
너 없이도 그저 흘러가는 존재
파란 하늘일까 했는데 잡힌 건 드럼통
빨간 대낮일까 했는데 보여 좀 그렇고
차가워진 구름에는 없어 온기가
가까워진 회색빛 우리 둘이봐
멀어진 마음마다 있어 그림자
떨어진 다음마다 얼어 붙지 난
투영한 가을이 그리워서
두고간 향기가 드리워져
옆자리에 누운 널 바라보고
내 손은 네 얼굴 가만안뒀던
그런 나를 눈물로 안아줬어
이제 난 너 없이 자라 홀로
옆자리에 누운 널 바라보고
내 손은 네 얼굴 가만안뒀던
그런 나를 눈물로 안아줬어
이제 난 너 없이 자라 홀로